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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쓰잘데 없는 잡담입니다...ㅎㅎ
그동안 기분 좋은 수준만 느끼던 파트너가
오르가즘을 느꼈어요.....
어린 여자 만나서 좀 부담이 컸는데ㅠㅠ
어제 호캉스 즐기고 나와서 긴장이 풀렸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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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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