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위험 하다고 쌀때는 빼고 싸달라는 아이가 있는데 님들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난생 처음 이런 경우를 봤네요
원래는 입으로 물빼 주는 매니저인데
사정이 생겨 입으로 못한다고 콘돔 끼고 하는데 그것도 위험 하다고 하니.....
할수 있나요
쌀때는 빼고 쌌죠
콘돔 끼든 노콘이든 보지속에서 움찔거리는맛에 쎅쓰 하는건데.....하아~~
산술적으로 콘돔 피임 확룰이 85%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론 더 높겠지만 업소녀 입장에선 단 1%라도 위험을 감수 하고 싶진 않겠죠. 그것도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임신이라도 되면 뒷감당은 온전히 여자가 해야하니까요
찢어지거나, 벗겨져서 안나오거나, 벗겨져서 흘리거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한번 겪으면 트라우마 생기는듯요. 그리고 안끼고 꼇다고 하는 손님도 가끔 있고요.
싸고나서 콘돔은 안에 남꼬 고추만 쏙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듯..
2장 끼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산술적으로 콘돔 피임 확룰이 85%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론 더 높겠지만 업소녀 입장에선 단 1%라도 위험을 감수 하고 싶진 않겠죠. 그것도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임신이라도 되면 뒷감당은 온전히 여자가 해야하니까요
그런 마인드로 돈을 벌려하다니
찢어지거나, 벗겨져서 안나오거나, 벗겨져서 흘리거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한번 겪으면 트라우마 생기는듯요. 그리고 안끼고 꼇다고 하는 손님도 가끔 있고요.
지들이 손으로 잡고넣는거에요 ㅋㅋ
싸고나서 콘돔은 안에 남꼬 고추만 쏙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듯..
ㅋㅋ 어쩐지 갑자기 느낌이 너무와서 쌋더니
그만 질싸가 됐고 언니 난감해 하더군요
옵션 없는 처자였는지라 심히 당황했으나
언니 피임하는지 별말 없더군요
물론 알고 일부러 질싸 한거죠
일부러 찢은건 절대 아닙니다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2장 끼세요 ^^;
한장도 싸기 버거운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