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무급휴가에 단축근무에 집에 있는시간이 많은데 집에 있을때 담배는 어떻게 피우세요?
추석연휴때 동생집에서 하루 지냈는데 20층/10층거주하고 있어서
담배 필때마다 엘베타고 내려가서 아파트단지지정흡연구역가서 피고 다시 엘베타고 10층으로 올라오고, ㅠㅠ 이렇게 몇번하니까 담배피러 나가기도 귀챦더라구요. 참거나 아니면 피러나갈때 2~3개 피우고 들어오게 되더군요. 집 화장실이 2개라서 작은화장실을 환풍기틀고 흡연실로 쓰면 좋은데 초딩조카때문에...
다들 어떻게 흡연하는지 궁금하네요. 저 어릴적에는 할아버지가 무대뽀정신으로 집 베란다창문 열고 흡연하는 모습을 많이봤었는데 말이죠.
환풍기타고 냄새다퍼짐 ㅋㅋㅋ
전 겨울에나 여름말고 창문다 닫은 밤에나 베란다에서 핌ㅋㅋ
딸 함잡으으소
화장실서 피우지 마세요 본인은 편할지 몰라도 민폐임
횐풍기 틀고 담배 겁나 폈음
윗집 애새끼들 아니 개 호로새끼들이지
층간소음 완전 심했는데
보통 올리가서 따지면 잠깐은 조용하잔아요
이새끼들은 그대로임
정말 이럴땐 내가 고아였으면 하는 생각 밖에 안듬
그럼 이 개조까튼 가족까는 새끼들 산채로
불태워 버렸다
담배 안필때도 담배불붙여서 화장실 환기구
밑에 달아서 연기 나가게 한적도 있는데
개새끼들 눈치 깠는지
어느순간 안뛰어 댕김
그러든지 말든지
난 이사나가는 날까지
담배연기 보냈음
그게 바로윗집만 가는게 아니고 전부다 퍼질텐데요...
전형적인 못 난 사람 ㅠㅠ
층간소음때매 짜증나 죽겠는데.
좋은거 배워갑니다요~~~~
전담피우세요
베란다서 문 열고 피는데
어쩌다가 이리 댓는지
옛날 아버진데 방에서도 막 폇는데
흡연하는게 그리 욕 먹을 일인가
그냥 님 방에서 문 다 닫고 피세요 창문 열고 피지 말고
전 노력끝에 전담으로 변경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우...무슨 피는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돈만 더 들고 그랬는데...나름 규칙을 정하고 참으면서 일주일정도 하니까 지금은 연초는 끊고 전담만 하고 있습니다. 집 화장실에서 피워도 냄새가 안나니 좋습니다.
전담의 장점이죠.. 집안에서 피워도 냄새않남.. 하지만 연초로 십년넘게 길들여진 흡연자는 맛이 없어서 전담 않핀다고 하더군요..
저는 연초 20년 넘게 폈다가 넘어왔습니다. 초반에 좀 힘든건 사실인데 일주일 정도만 잘 버티면 그다음부터는 수월합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요..
저도 엘베타고 맨날1층갑니다.
1층에서흡연구역까지 또존나게걸어가야되요
근데 흡연구역에서펴도 안피면안되냐고지랄해서
흡연구역이 아파트밖으로 옴겨졌네요
저보다 더 극한상황이네요.. 점점 갈수록 흡연자들은 환영받지못하고 갈굼당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네요.. 어릴적에 할아버지가 베란다창문 열고 담배피던 시절이 부럽네요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중요하네요...... 저런걸 부럽다고 하고 싶어하니 ㅠ
작은방 완전밀폐하고 공기청정기 2~3개 돌리면서 담배피우세요
다른집에 민폐적게 끼치고 본인이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자기 귀찮다고 남한테 피해주네 ㅋㅋ
그냥 펴요
걍 방에서 창문열고 피려고 아이코스
그래서 끊어써요........ㅜ
머리에 든게 우동사리가 아니라면 집에서만이라도 끊던가 아님 엘리베이터 타고 나가서 피슈
여기저기 개민폐 끼치지말고
저층이그나마 장점이많은듯합니다
7층인데 집 베란다에서는 소심하게 아이코스를... 연초가 땡낄 땐 어쩔수 없이 내려갔다 옵니다.
겨울이면 뭐 베란다 창열고 펴도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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