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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에 응하다

    sns 로 어느날 dm 이 날라 왔네요.

    부부인데 친해지면 좋겠다라는 식의 dm 이었습니다.

     

    그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어느 정도 가까워져 초대남 자격으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호텔 이름과 층수를 받고 올라가니 상당히 떨리 더군요.

    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가보니 남편분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와이프가 긴장을 했다고 해서 저도 뭔가 조심스러워 지더군요.

     

    방안을 들어가 자리를 잡고 술한잔 기울이며 분위기가 부드럽게 잘 진행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야한게임을 하고 자연스레 쓰리섬을 하게 되었지요.

    와이프가 몸매도 좋고 , 반응도 좋아 정말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댓글14

    나그네999
    나그네999 · 21-09-24
    자세한내용은요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다음 이시간에.. ㅎㅎ 

    신대륙
    신대륙 · 21-09-24

    다음 이시간은 언제를 말하는거죠?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모르겠네요 ㅎㅎ

    신대륙
    신대륙 · 21-09-24

    차라리 적질 말지요 호기심 천국도 아니고...ㅠㅠ

    오늘밤 궁금 해서 잠 못자면 님 책임입니다.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아 ㅜㅜ 이런 후폭풍이 올줄은 전그냥 초대만 갔었다라고 한거 뿐이였는데...

    찹쌀떡
    찹쌀떡 · 21-09-24

    호기심 해결을 위해서 개인적인 경험담을 간략히 적자면, 남편/남친 이 직간접적으로 지켜보고 감시하고 있다는 부담감과 초대남이라서 매너 등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부담감, 낯선 환경 등의 이유 때문에 별로 즐겁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지요.  ㅎ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맞습니다. 첨엔 부담감 때문에 이따가 과연 꼴릴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들어가니 잘 서더라구요 ㅎㅎ

    도통루나
    도통루나 · 21-09-24
    잘 보고 갑니다.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감사합니다.ㅎㅎ

    찹쌀떡
    찹쌀떡 · 21-09-24

    ㅅㄹ 시절에 초대남 경험 몇 번 있는데 여자분들이 대부분 평균 이상은 거의 없던데, 한 번에 대박 건지셨네요.   ㅎ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전에 초대 갓던 분들 보단 이번 와이프님이 몸매도 좋고 얼굴도 평타 이상이시더라구요

    딸딸킴
    딸딸킴 · 21-09-24
    이런게 진짜 있구나..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09-24

    네 이세상 어딘가에 다 존재 하구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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