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로 어느날 dm 이 날라 왔네요.
부부인데 친해지면 좋겠다라는 식의 dm 이었습니다.
그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어느 정도 가까워져 초대남 자격으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호텔 이름과 층수를 받고 올라가니 상당히 떨리 더군요.
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가보니 남편분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와이프가 긴장을 했다고 해서 저도 뭔가 조심스러워 지더군요.
방안을 들어가 자리를 잡고 술한잔 기울이며 분위기가 부드럽게 잘 진행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야한게임을 하고 자연스레 쓰리섬을 하게 되었지요.
와이프가 몸매도 좋고 , 반응도 좋아 정말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다음 이시간에.. ㅎㅎ
다음 이시간은 언제를 말하는거죠?
모르겠네요 ㅎㅎ
차라리 적질 말지요 호기심 천국도 아니고...ㅠㅠ
오늘밤 궁금 해서 잠 못자면 님 책임입니다.
아 ㅜㅜ 이런 후폭풍이 올줄은 전그냥 초대만 갔었다라고 한거 뿐이였는데...
호기심 해결을 위해서 개인적인 경험담을 간략히 적자면, 남편/남친 이 직간접적으로 지켜보고 감시하고 있다는 부담감과 초대남이라서 매너 등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부담감, 낯선 환경 등의 이유 때문에 별로 즐겁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지요. ㅎㅎ
맞습니다. 첨엔 부담감 때문에 이따가 과연 꼴릴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들어가니 잘 서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ㅅㄹ 시절에 초대남 경험 몇 번 있는데 여자분들이 대부분 평균 이상은 거의 없던데, 한 번에 대박 건지셨네요. ㅎㅎ
전에 초대 갓던 분들 보단 이번 와이프님이 몸매도 좋고 얼굴도 평타 이상이시더라구요
네 이세상 어딘가에 다 존재 하구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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