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 3개월 검단사거리에서 지내야 하는데.. 인터넷에는 정보가 없어 간판보고 들어갔습니다.
1. 앙톡.
조건 돼지도 없는 동네 입니다. 한 미친년이 1번 15. 2번 28 부릅니다.
2. 청담타이마사지.
사거리역 간판이 크게 걸려 있는 청담타이마사지. 건물에 층마다 노래방. 클럽이 있는데. 8층은 외국인 노래방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9층 마사지 아로마 90분 5만원.
방 안에 샤워실이 없습니다.
태국 40대 아주머니 들어오셔서 대강 주물럭 거리다
서비스 3만원. 부릅니다. 섹스 서비스는 없다 하고.
터치도 못하게 합니다. 다 끝나고 안아보자 하고 안으면서 힙 만지니 바로 뿌리치고 나갑니다.
3. 검단먹자골목 체리마사지.
1층에 이발소 빙글이 설치되어 있어서. 아줌마라도 먹자 갔습니다. 4층.
12만원. 미니스커트 길이에 원피스 입은 아줌마 들어오는데 몸매가 나쁘지 않습니다. 원피스 훌렁 벗었는데..
가슴은 쳐진 B컵. 허벅지도 얇고 .. 그런데 웃긴게..
팬티 라인 위로 배가 툭 튀어 나왔습니다. 팬티 라인 밑으로는 갑자기 똥배가 사라지는 신기한 체형입니다.
그래도 할만하겠다 하고 가슴 만지고 엉덩이 만져도 가만히 똘똘이 주물럭. 주물럭. 몸 일으켜서 빨아볼까 하니. 코로나 때문에 빨지 말랍니다. 이게 무슨,.. 그리고
입장 후 3분? 똘똘이가 서니 바로 하잡니다. 그리고 커피값 좀 달랍니다. 커피값이 얼마냐 물어보니 5만원 이랍니다. 완전 미친년.
돈 없으니 그냥 하자 하니. 다음엔 챙겨 오라더니. 아무 애무 없이 뒷치기 해달라고 자세 취합니다. 안 빨아주냐 물어보니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못 벗는다. 또 이지랄.
휴. 그래. 하자. 하고 구멍에 집어 넣었는데. 태평양 아무 느낌 없이. 푸쉬. 푸쉬. 하는데 갑자기. 내보지 내보지. 이 지랄 하는 소리에 픽 죽었습니다. 그러자 오빠 오늘은 안되나 보다. 하고는 퇴장준비.
더 안 해주냐 하니. 이미 했는데 뭘 또 하냡니다. 입장 후 10분 .
싸지도 못하고 퇴장하겠다는데. 실갱이도 귀찮고 해서 나왔습니다.
휴.. 검단사거리역은 또 어디 없나요?
다음엔 노래방 한번 갔다와 남기겠습니다.
검단이면 그냥 차끌고 부천오셔서 휴게텔가세요.. ㅠㅠ
차가 있으시면 청라에 오피형 휴게나 건마등 많아요. 석남동에는 휴게랑 로드마사지, 다방이 널렸구요
김포 구래동에는 건마, 휴게등 많이 있습니다. 전부 다 차로 20분내 이동 가능합니다 ㅋ
인천이좀 싼편이죠
양곡 구래에 키스방 있어요
제휴인지는 모르겠지만 옆동네는 제유던데요
원당 으로 넘어가면 힐링 마시지 라고 타이 마사지 있는데 거기 짭사까이 코스 있는데. 애들 손맛있어요. 전 떡 시러해서 .
NC로 펌핑하는데 "내보지 내보지" 그러면서 자기 팔뚝
벌겋게 올라올때까지 물어 뜯던....
3번은 지옥이네 ㅋㅋㅋ 진짜 창렬한 마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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