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011년쯤
분당쪽 한 키스방..
1주일에 1~2번 지 멋대로 출근하던 언니..
후기도 잘 없고..
근데 당시 대학1학년 디자인 전공하던
이쁘고 수위 화끈하기로 유명하던 아이
근데 당시 이미 일한지 제법 된 아이라
지 하고 싶을 때 대주고 재접견 때
칼같이 잘라대던 때였지요.
전 그런거 잘 모르고 방문..
겁나 느끼길래 시도했더니 저항..
꽂는것만은..
근데 느낌이.. 동기가 없어.. 이유를 만들어줘봐..
이런 느낌.. 팁 제시..
이 아이..집도 제법 잘 살고.. 어렵지 않은
아이라.. 팁으로 움직일 아이는 아님..
암튼 이유를 만들어줬더니.. 이러면 안되는데..
허벅지에 힘 풀리는게 느껴짐..
겁나 열심히 붕가붕가..허리 젖혀지고
부르르 떨고 엄지척하고 난리남..
사정할 때쯤 안에다 해봐도 돼? 끄덕끄덕..
시원하게 질싸.
끝나고.. 조금시간 남았을 때 대화..
그 전까지는 기억이 없고 올해 해 본 중엔 최고라네..
당시 9월로 기억.. 초가을 붕가치기 좋은 계절.. ㅋ~
담에 또 해볼 수 있을까?
담에도 자기랑 잘 맞으면 할 수 있다..
근데 그 때도 자기가 하고 싶을지는 모르겠다네요.
그래서 다음 방문..출근 잘 안하는애라 2주? 쯤 후에
방문..
얘가 기억을 못하네? 기억을 못하는 척하는거라고 생각.
질싸에 너가 올해 해 본중에 최고라며?
자긴 이 안에서 붕가 잘 안한다 함.. 그래서
기억할 텐데 오빠랑 한 기억이 없다네..
질싸까지 해줬다니 손으로 입 막더니 겁나 소름끼친다는
표정.. 내가 정말? 이gral.
썅년~!!
그 다음주부터 은퇴하던데..
상아야~~ 그 때는 정말 너무 좋았다..
너같이 이쁜애랑 .. 잊을 수 없을거임..
클럽도 좋아하고 섹도 좋아하고
지가 좋아하는 남자는 몰라도
지 좋다고 따라다닐 남자는 넘칠 타입이라..
결혼했을수도 있겠지요.
예전엔 그랬군요.
가성비 최고던 시절이지요.
보빨 기술도 그 때 다 익혔지요.
미세하게 부르르 떨며
조용히 담요를 잡아쥐던 손
티 안내려고 조용히 시트 거머쥐는 손.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 참고. 눈 꼭 감고 버티려는 그 얼굴.
요즘 보기 힘들죠.
우울증 약 오랫동안 먹는 애들이 그렇게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그제 있었던 일도 기억못하는 경우도 태반이예요.
섹스는 콘필을 원칙으로 삼는데, 가끔 노콘의 충동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내 고추를 둘러싼, 예쁜 처자의 질의 느낌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싶어질 때이지요.
한번은 키방에서 매니저와 꽁냥거리다가 딜의 과정을 생략하고 부둥켜안고 있다가 그런 충동을 느꼈지요. 조심스럽게 그 아이한테 노콘의 의사를 전달했고, 마지막 타임이니 그러라고 해서 콘제거 후 슬쩍 넣었습니다.
노콘으로 합체한 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2~3분 내 고추에 전달되는 그녀의 질의 체온과 쪼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몸에서 내 몸을 분리했습니다. 난...그것만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아 그르게요 너무 잘봤습니다..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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