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키스방에서 키스하고 조금의 스킨쉽만 허용된다는거..
그게 룰이라는 거..
다 알지요..
그래서 그걸 미끼로 초창기에는
초기 핸플업소와 마찬기지로 어리고 풋풋한 애들이
많이 유입되었지요..
근데.. 아무래도 유흥업소다보니
끝장수위에 목매달게 되다보니..
작금의 현상이 되어버렸지요.
계속 붕가붕가 얘기해봐야..
결국.. 여성부 좋은일만 시켜요..
그 사실이 양지에 공식적으로 드러날수록..
단속만 심해져요..
신구영.. 쉬운 거 다 알지만..
거의 키게텔이라고 할 정도지만..
다른 유사 사이트에서는 이 정도로
떠들지 않아요..
물론.. 내가 먹지 못한 언니 누군 쉽게 먹었네..
하면 열받죠..
저도 팁주고 힘들게 먹은 아이
누구는 지가 먼저 팬티벗더라 소리 들리면
사실 여부를 떠나서 열 받지요.
그래도.. 딴 사이트들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얘기하진 않아요..
그래서 더 여탑이 재밌긴 하지만요..ㅎㅎ
엇. 얘기 끝이에요?
재밌는 반전이나 결론이 나오는 줄....
예약했습니다. 다들 블랙일거라해서
살짝 쫄았는데 오늘가서 장기로 갈지
쇼부봐야겠습니다.ㅋ~
이 게시판에서 대놓고 선넘는 자랑을 하면 씹선비들이 얼마나 출동하는지 모르셨나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아...여기 방장은 후기를 꼼꼼히 읽나보다 생각들더군요.
그곳에서 가장 많이 쓴 표현이 "정해진 기준 안에서도 충분히 즐겁다."였습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많이 쓰기는 하지만, 검열이 저쪽이 더 깐깐하더라구요.
그냥.. 한번씩 짧게에 글 적는 수준 정도?
이런 세상이 있더라. 알려주는 정도..
자체 검열은 필요하겠지만요.ㅎ
근데 ㄴㅋㅈㅆ 했는데 임신했다고 연락오는 경우도 있나요? 전 그래서 불안해서 못하겠던데 ㅎ
남친 있던 조건녀가 임신했다고
몬본다고 한 적은 있네요.
그거야 제 애인지 남친 애인지는 모르지만..
21살 남친 애였겠지요..ㅠ.ㅠ ㅋ~
업소녀로부터의 연락은 없네요.
한번은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성병하나 있다고
저도 있을지 모르니 검사 한 번 받아보라네요.
전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잘가는 키방 어느날 방문했는데,
벽에 못보던 경고문 붙여놓았음, "정통 키방 어쩌구 저쩌구,,유사성행위,,,환불없이 강퇴 등등
왜 그런가 했더니, 손님하고 매니져하고 붕붕가했는데 손님이 성병걸려서, 손님이 빡쳐서
실장하고 박터지게 싸웠다고함, 그리고 실장이 벽에 경고문 붙임,
그 매니져 빤스RUN 잠수탔다고 함. 어쩐지 그뇬 화끈하더만 ,,다 이유가 있었음
키방 나름의 맛이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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