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처음 여탑 통해서 여관에서 첫경험을 했더랬죠.
수유쪽에 여관에서 엉덩이에 문신있는 40대 중후반 아주머니였는데 처음이라 기억이 나네요.
돈 없고 젊음만 있을때라 수유 쪽 다니다, 벌이가 좀 느니 휴게텔도 다녀보고
휴게텔도 돈없어서 부천이나 인천쪽, 원가권으로 다니곤 했었죠.
21살 태국매니저부터, 20중후반 언니들까지 생각이 나네요. 몇몇은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언니들도 있지요.
그래도 여탑이 있어서 20대때 비록 업소녀지만, 여자랑 자보고 했네요.
처음 20대떄 처음할때 친구한테 당했음
여자손도못잡았었는데 만취해서모텔데려다주라고 옆친구가 그래서 데려다주고나오는데 들어가니까 정신차리고 지가옷벗고 혼자빨고다함
첫경험에 별거다해봄 ...ㅅㅂ..내첫경험 ㅠ
전 스므살 때, 중학교 동창이었던 여자와 첫 섹스를...
어쩌다 연락된 몇명이 모여서 작은 동창회를 했는데, 마지막에 남은게 그 여자와 저... 집에 가는 차도 끊기고 갈데가 없어서 여관(그때는 모텔이 없었던걸로 기억...)가서 잠만 자려다 섹스까지 하게 되었던... ㅋ
기억도 안남..ㅋㅋ
..
키스하다가 첫ㅅㅅ
흰색반바지에 피가묻어서
바지 버림...
자기 아다깼다고 나보고 책임지라함.
얼마니지나고 헤어짐.
그리고나서 10여년후 여친이랑
놀이공원갔는데
첫ㅅㅅ한 여자 봄.
가족이랑 왔드라 . 애기도 있고...
난 보자마자 알아봤는데..
날 알아봤으려나??
ㅋㅋㅋ
내나이 21살 사귀던 여친집에서 하게됐는데 삽입도 못해서 낑낑거렸던게 기억나네요;;;여친은 제가 첫남자친구가 아니란걸 알고있었기에 여친의 주도하에
삽입을 성공하고 첫 질속의 느낌을 느끼며 황홀해하다 쌀거같아서 어디다 싸야되나 고민고민하다 빼고 손에다 쌌는데 손가락사이로 흘러서 여친배에 떨어지고
저는 미안해서 어쩔줄몰라하는데 여친이 괜찮다며 안아줬던 기억이..... 지금보니 저 참 순수한 첫 섹스의 기억을 갖고있는거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이 러브인지 버디버디 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동갑 뚱떙이 꼬셧어 여관비도 읍어
부모님 집에서 주무실떄 땀 흘리면서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초1때 이사해서 그때븐터 알던 사이였죠.
이사가기 1년동안 겁나 떡침
들어가는 구조고 일렬로 나열되어 있었거던요.저희집이 끝집이고 그 바로 옆집 이 아줌마집.그당시 저초딩때 이혼하시고 쭉 혼자사심.잘 때 항상 문 열어두고 잠. 그래서 나중에 제가 몰래 들어가서 강간플도 하고 거의 다 해본..진짜 강간한건 아니고요..
제 첫섹스는 3살 어렸던 여친의 집 지하주차장에서 했었죠.. 그때는 처음이라 당황해서 발기가 됐다 안됐다 그랬었습니다. 처음인데 다른 사람 올까 쫄리기도 하고 그래서 바로 다음날 노래방에서 삽입섹스를 했죠. (어쨌든 밀실 ㅋㅋㅋ) 20살이었고 여친은 17살이었어요. 저 고 3, 19살때 중3 16살 여친을 만났었죠
22살때 채팅하다가
채팅녀가 자기집 노마크라고
집에서 함 ㅋ
첫번째는 3분도 못버티고 발사
두번째 겜은 30분이상한듯 ㅋ
욕먹을까봐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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