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팁을 주면 붕신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아재입니다.
한 때 벌이가 꽤 좋았을 때 진도나가면 5만원 기본 꽂았었는데 그때 썰을 풀자면, 팁을 챙겨주게되면
일단 스킨십 할때 오픈마인드로 편하게 스킨십하게 되고 좀더 가까워지고싶은 언냐와 개인 연락도 하고 저녁먹고 모텔에서 스킨십 하는 사이가 됩니다. 모텔에서는 20씩 줬었네요. 근데 핵심은 5만 20 만이 아니라 내가 너를 배려하는 사람이고 연예하듯 즐겁게 데이트하며 돈도 주는 편안한 사람이 되는거였죠.
지금은 돈벌이가 시원찮아서 그냥 간단한 먹을거나 사가며 즐달합니다.
팁주는 조건을 돌이켜 볼 때 한번 하기위해서 돈을 준적은 없습니다.
일단 진도가 나가야 돈을 줬습니다. 돈먼저 얘기한 년에게는 준적이(존나꼴려서 준적은 있음. 엉덩까고 벌리는데 버틸재간이 없더라.. 고수년..)없음.
결론은 돈 있으면 팁쥐가며 즐달하면 좀더 내 맘에드는 매니져와 알콩달콩하는 재미가있고 사이가 발전하며 모텔도 가게됨. 물론 케바케라 안되는 아재도 있을꺼임 연예랑 같음. 모쏠 아다처럼 같이 다니기 창피할정도가 아니게 꾸미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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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하지만 6개월 이상 간적은 없음 맥시멈 3개월로 관계정리하삼 조금씩 바라는게 많아짐.
키방 역사가 15년? 이나 ?? 키방의 선구자시군요..
가끔 애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명 인스타를 보며 추억을 되새깁니다. 참 좋았는데.. 다들 이쁘장해서 결혼은 잘 하더이다. 갠적으로 미래없는 문신 이빠이 골초년 똘아이 년들은 지명안했음. 키방의 매력이 순수함 아니겠오.
다시보니 13년이네요.
15년차면 집한채값 ㄷㄷ
여친삼고싶은 착한 언냐들 .. 아깝지 않더이다..
근데 요즘 키방녀들 조그마한 문신이라도 안한 애가 드물어요ㅋㅋ
수위가 센 강남라인은 드물었네요. 저의 대부분 데이트 했던곳은 분당이 80%입니다.
유일하게 문신이 많던 언냐랑 오래 봤는데 로리타 스타일에 중딩 몸매.. 분당에 있는 애견병원에서 일하던 키방 투잡언니였는데 핑보 빽이던 언니..휴..
흠... 첫 키방이 언제 였는지 님 글 보고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대략 15년이라 생각했는데 대딸이후 진짜 키스만 하던 그 때가 리만 브라더스 사태때 인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면 13년이네요. 13년으로 수정
15년차면 로진 위기도 몇번 있으셨을 것 같은데ㅎㅎ
재밌는 썰 있음 풀어주세요~
xx대 법대생이었는데 쌍둥이가 키방에서 일했음. 언니는 다른 대학 xx과였고 ... 쌍둥이를 연달아 보는 느낌 참.. 묘함.
아마 여기 키방끈이 긴 분들이 많아서 말하면 기억할수도 있음. 워낙 유명했거든.
그 법대생에 빠져서 매일 갔었음. 물론.. 초반엔 xx하는 언니도 같이 봤지.. 뭐.. 막장이었네.. 생각해보니.. 내가 어장 물고기였을 수는 있지만 언냐랑 만나다가 헤어지고 남자를 사귀었는데 그놈이랑 결혼까지 함..
가끔 인스타 보면 여전히 이쁨.. ㅠ.ㅠ
그런데 좋은 언니 찾기가 힘들죠
후기가 없는 언냐들이 가끔 월척이 걸릴때가 있음. 물론... 내상도 많음.. 돈이 많이 깨짐. 난. 일단 다 봤음. 엔엡이 수급이 잘되는 업소 조짐
지나고 나니 돈을 넘 많이 썼네요. 그만큼 추억도 많음
역쉬 유흥은 총알이 뒷 받침 되어야.. 즐달이죠.. 보이스피싱만 안 당하면 여유로운데.. ㅎㅎ / 팁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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