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조던의 슛 성공율은 통산 50%가 안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게리페이튼 같은 최고의 수비수들 따라 붙으며 긴박한 상황시에는 더블팀도 허다합니다
고난이도의 페이스업이나 더블 클러치의 기술들이 들어가야 성공이 됩니다
반면에 룩 롱리는 50%가 넘습니다
easy 상태에서의 노마크 골밑슛이 대부분을 차지하죠
Bulls의 주전센터이지만 다른팀 가면 후보일 선수이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누가 타율이 8할이다 9할이다 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업소 어떤 언니냐에 따라 갈라지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인증뚫어주는 업소들 몇몇 있죠?
백날 가봐야 1할도 안될겁니다
떡업소로 소문난 곳도 있겠죠?
대천사라고 소문난 분들만 보면 타율 올릴수 있습니다
성당가서 한우 보면 떡이 나오나요?
키린이 분들 여기서 누가 타율이 얼마다 하는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나만의 스타일로 즐달하면 됩니다
진짜 제가 온갖 키방년은 다 만나봤지만 성당 한우년은 진짜 학을 뗐습니다.ㅠㅠ
하 근데 또 섹스럽기는 천하제일이니..ㅠㅠ
300을 써도 제대로 된 상황에서 사용합시다
정말 마음이 드는 지명에게 아깝지 않게요
뭐 그래도 실패했죠 뭐.
아~ 오랜만에 한우 얘기하니 또 가슴이 팍 아프네요..
그만큼 님한테는 300받아도 못 하겠다는......... ㅠ
난 키방에서 여대생 아이가 20부를 때 그냥 30준적 있습니다.
"하기 싫으면 100부르지 20이 뭐냐?"했더니
"그러면 딴 손님들은 오피가서 하지 너랑 왜하냐며..." 10을 돌려주더라구요.
"넌 너자신의 가치를 20으로 보지만 난 30으로 본다"고 10을 다시 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하고나서 팁을 안 받으려고 해서 팁이 아니라 오빠가 주는 용돈이라고 10을 억지로 손에 쥐어주고 나옵니다. 한달에 한번씩...
여탑 명언 제조기 십니다
저는 5개 이상 절대 안준다는 개똥철학으로 키방 다닙니다
5개줘도 고맙다고 하는뇬도있고, 5개 주니까 자기를 어떻게 보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너무 부족한가 당황하는 사이 됐다고하더군요, 한마디로 돈받고 씹하는 창녀가 아니라는 뜻이었음,
물론 5개주니까 더달라고 징징거리면서,,, 계좌로 보내라고 퇴장할때까지 징징거리는뇬도 있었습니다.
근데 20부르길래 30주니까...얼굴이 많이 굳더라구요...
아...하기 싫었나보다 싶어서 물어보고 살살 달래서 했습니다. 최대한 소프트하게....
다음에 만났을 때 팁을 안받으려고 해서...아시다시피...
그렇게 하면 안되고 일단 밖에 데리고 나가서 지클이나 카이엔 정도몰고 반얀트리에서 랍르터 먹음서 부와 여유를 보여주는게 가장 좋고
그게 안되면 부르지 말고 걍 오만원짜리를 뽑아가서 베드에 던져주고 한번 하자 이럼 거의 99프로 가능함
텐에서도 이빨로 아크로포레스트 70억짜리 해준다고 하면 안하는 년도 오만원짜리 3천만언 테이블에 던져놓고 하자고 하면
옆에 손님들 언니들 다 있어도 하는년 많음
눈앞에서 무력시위 아니 돈시위만큼 몸파는 년들한테 먹히는 돈쭐이 없음
키린인데 공감합니다. 현실에서 찐따인 확률이 높죠. 진짜 괜찮은 언니라면 모를까 건마, 핸플에서 그저그런 언니들이랑 공떡한거 별 의미두지도않습니다. 근데 성당 한우는 무슨 뜻인가요?
고수가 되기를 원한다면 타율은 개나 줘버리고
자기만의 엔조이 스타일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만나면...홈런치라고 슬쩍 실투를 할 것입니다.
키방 애들이 밑에글부터 보면 졸 한심하게 생각할듯..
현섭이 명절에 팩폭맞네
저도 수위에 집착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키방 매니저가 스스로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이상 굳이 하려고 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노골적이건 돌려서건 팁을 원하는 매니저나, 콘 가져가면 걍 해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와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도 속칭 말하는 높은 타율은 아니지만 제법 준수한 타율 나오더군요
물론 저도 팁질 하면 타율이야 높아지겠지만, 제 스타일도 아니고, 그런 매니저와 놀아봐야 별로 재미도 없더군요.
키방까지 굳이 가서 그런 사창가에서 일하는 처자들 같은 그런 여자들과 놀고 싶지도 않고, 그럴 이유도 없어요
굳이 비교해 보면 사창가가 더 가성비 뛰어나잖아요
굳이 키방 가서 사창가 여자와 놀려고 하는 분들... 취향이야 존중하지만, 공감하기는 개인적으로 힘드네요
절박한 자와 절박하지 않은자의 마인드 차이겠죠.....
위에 어떤 분은 얼마나 절박하면 300이나 불러도 까이겠습니까......
300 불러도 못 할 정도면..... 인생 참 고난하게 사시는 사람일 듯
난 타율 얘기나올 때마다 제가 존경하는 유흥 형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구멍이라고 다같은 구멍이 아니다. 니 거시기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지 말아라.
저도 공감합니다.
아무리 유흥의 세계라지만 스스로의 가치가 낮은 상대와는 뭘 하던간에 만족스럽지가 않더군요. 심하면 현타까지 오지요.
유흥을 유흥 답게 라는 말이 참 어려운 개념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서로가 같이 만족하고 즐거울 수 있는 상대와 노는게 좋아 보입니다.
돈키님 글이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현명한 글 같습니다.
업태에 따른 정해진 수위 오바도 그리 권장할만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씹선비 스타일의 도덕적 훈계도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세상은 넓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고 업태에 따른 서비스 범위가 정해져있는 상황에
케바케도 분명 있을텐데
"다 주는데 나는 왜 안줘?" 하는 찌질한 짓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세대갈등 비슷한 것이 여탑에서도 요즘 나타나고 있어서 관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세대갈등 내가 제대로 당하고 있습니다.
50대 아재한테 꼰대짓하는 젊은 것들이 의외로 많네요.
패천처리용 선수한테 홈런치는게 쉽나요?
베팅볼투수한테 홈런치는게 쉽나요?
선발투수한테 홈런치려면, 타자 자신이 그 급에 맞거나 투수의 실투에 의한 경우가 많죠.
패전처리용 투수는 홈런맞지 않으려고 팔이 빠져라 던지지만, 타자의 급이 높거나 같은 급이라도 수를 읽히면 장타를 허용하지요.
베팅볼투수는요...그냥 홈런치라고 보기좋게 던져주는게 미덕입니다.
나는 베팅볼투수한테 홈런치고선 그걸 가지고 강타자라고 자랑하고 다니지는 않았는지...좆잡고 반성해봅니다.
이게바로정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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