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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서 만난 48살 돌싱 4년동안 주말마다
떡칫는데 이리 헤어지네요 아픕니다
이 못난 놈을 욕해주십시요
잊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글고 생각없이 몸 굴리면 1ㅡ2번으로
끝내시길 시간이 쌓이면 기억과 정이 붙어
아픕니다. 깔끔히 정없는 업소녀가 좋습니다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는 여자와 정이 붙으면 괴롭습니다
마지막 바래다 주는 길
새남친에게 전화 옴 자기야 어디야?
여자 좀 있다 통화하자
아 아픕니다
그래도 부럽습니다형님 정붙을사람이라도있어서 부럽습니다
새남친이 생겨서 ㅁㅣ래를 함께 생각한다는데 새남친에게 집중하고 싶어서 ㄴㅏ오라고해도 안나오는 여자분
집을 찾아가 기다려서 대화했습니다. 마음 정리하려고 찾아 가서
고마웠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또 헤어질 마음이 없다고 하니 헷갈리네요
정말 있던정도 떨어질만큼 저질의 대화네요 상대분이 말은 저렇게해도 님 곧 정리할듯 말투좀 고쳐요 꼰대식어투에 아주 뭐든지 그냥 통보식이네
여자분은 그런맘 없고 단순히 삐지거나 하신거같은디 님이 너무 통보만하다 한탄하고 헤어졌다고 쉐도우 복싱하는거 아닌가요?
결론은 미래를 함께할것이 아닌 몸정이 전부라면 놔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그분도 미래를 생각해야져
잘되실겁니다
코시국동안 힘내시고 탄탄대로 풀리시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자기계발해서 더멋진 여자 만나야겠죠
금전적으로 힘들어 하는게 어디 있나요? 구두쇠= 밥값 퐁당퐁당 쏘면서 난 3만원짜리 사면, 여자분 쏠때 장난으로ㅈ4.5만원짜리 시켜서 농담반 진담반 인 친한사이 조크입니다
이미 새남친과 1주에 1ㅡ2번씩 만난다는데 뭔 돈입니까? 돈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저도 그여자분도 4년간 만났는데 안 힘들면 그기 이상하죠
관망이고 새 사람 찾아야죠 저도 이제 육체적인 관계는 하지말아야 가끔이라도 볼 수 있다고
반농담식으로 인자 내몸에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고, 대전 사는 새애인은 부산까지 1주일에 1ㅡ2번 직접 내려와서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쌍냔 나도 90분 ㅡ 120분 거리 차몰고 갔다
감사합니다. 함께보낸 시간과 기억이란게 무섭네요 생각없이 박은 떡이 이렇게 부메랑이 되어 극복해야 하는 제 몫이죠
집착이 아니라 전과후는 이래서
서로가 받아들일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제가 망상이 아닌 직접 입으로
ㅇㅣ야기를 듣고 제마음 정리하려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저만 대화가 잘 안 읽히나요? 뭔가 매끄럽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혼자 줄줄이 보내는 문장은 대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미래를 그릴수 없는 남녀관계는 단순하든지, 끝든지, 둘중 하나를 택하겠습니다
ㄴㅏ도 어릴적에 멋모르고 자본주의 경쟁사회에 니같은 말을 하고 다녔다. 싸구려지만 외제차 타고 공기업에서 일하는거 무기로 전국 돌며 나이트원나잇
3년 하고 저섹파도 그리 만났는데 경쟁이 치열한 사회일수록 사람관계어서 정과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사람에게 병신같다 추하게 늙지 말자 소리 못한다 니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는데 오징어 게임 한번봐라
2번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이 쳐먹을수록 정리하기가 더 힘들어지더군요. 근데 이게 중독이라, 업소녀들로는 대체불가예요.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짜릿한 느낌. 개똥 감성의 애틋함.. 결국은 정신병의 일종이란 나름의 결론. 근데 지금 1년반째 3번 진행중 ㅠㅠ
제가 충고하나드립니다 보지는 남자에게 순위를 매깁니다 제가 요냔 보며 관찰. 친목단체나 주위친구로 부터 유부든 뭐든 끝임없이 자지의 만나자는 연락옴 그중에 1등자지는 가만 있어도 보지가 알아서 스케줄 조정해줌 나머지 자지들이 운좋게 한번 맛보더라도 한번 박을라면 갖은 구애를 펼쳐야 합니다 1등자지가 되서 언제든지 쉽게 먹을 보지 아니면 돈주고 사드세요 그게 님의 경쟁사회에 시간 절약 법입니다 저도 이제 간보기 당하는 피곤한데 쉬고싶다 레벨로 하락한 자지로 전략 , 1등자지에겐 같이 모텔서 쉬자 내가 교촌사놓고 기다릴께 이럽니다. 헌신적으로 고로 이제 저는 선 연락안할거고. 1등자지에겐 지가 3ㅡ4통 선연락 우연히 지꼴릴때 땜방 자지로 박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이냔 완전 개버지네요 나보고 죽사달라고 대전남자 서브로 이용하고싶은가 대전남자는 대전남이고 나는 나라면서 , 정신건강 상
나이처묵고도 저지랄을 뜨네
죽을 사주면 떡은 치겠지만
그리 살고 싶지는 않네요 멀리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죽 제가 대신 사다주고싶네요
ㅋㅋ
형님 정리하는걸로 마음드신거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섹파만드시게요??
나이도있으시고 나이트는안하고
모임다니실겁니까??
정리하신건 잘하신건데 개인적으로 추가섹파는어찌만들지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냥물어본건데 무슨환장까지...
네네 안마잘다니십쇼~~
음.. 잘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인데요.
질척거린다고 머라 할지 모르지만 저정도는 걍 오래 만나 친구와 감정 상해서 등돌릴때보다 깔끔한데요.?
다만... 두번다시 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확실히 헤어지세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상대방이 행복하게 계속 잘지낸다면 상관없지만..
나이와 상황(구두쇠짓이란 표현을 쓰는 그런 상황?)을 볼때....오래 못가고 헤어지고 다시 연락올 확률이 높아요....
업소녀 처럼 떡만 생각하고 다시 본다면 모르지만... 헤어진후에 앙금은 남거든요....
절대 다시 보지 마시길....
걍 완전 제 생각이니... ^^ 쓰~~윽 흘려 들으세요~!
오래 만나면 섹파여도 당연히 정 쌓이죠..
근데 두분 카톡 보는데 왜 부산사투리 음성 지원이 되는거죠???
부산분들은 대화도 사투리같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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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럽습니다형님 정붙을사람이라도있어서 부럽습니다
안나오더군요. 아침 10시에 도착해서
부재중 7통 걸고, 오후 1시에 잤다고 하면서
회신전화 와서 어루고 달래서 카페서
대화하고 집에 바래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질 마음 손톱만큼도 없다는데..
님이 그만하려고 작정한거 같은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섹파이상의 감정이 생기네요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는 여자와
정이 붙으니 괴롭고 힘드네요
새남친이 생겨서
ㅁㅣ래를 함께 생각한다는데
새남친에게 집중하고 싶어서
ㄴㅏ오라고해도 안나오는 여자분
집을 찾아가 기다려서
대화했습니다. 마음 정리하려고 찾아 가서
고마웠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또 헤어질 마음이 없다고 하니 헷갈리네요
정말 있던정도 떨어질만큼 저질의 대화네요 상대분이 말은 저렇게해도 님 곧 정리할듯 말투좀 고쳐요 꼰대식어투에 아주 뭐든지 그냥 통보식이네
미래를 함께하는 남친으로 갈아탔습니다
여자분은 그런맘 없고 단순히 삐지거나 하신거같은디 님이 너무 통보만하다 한탄하고 헤어졌다고 쉐도우 복싱하는거 아닌가요?
바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해주니 대전사는
44살 노총각인지 돌싱인지 만나고 있고
그넘에게 정 붙일라고 노력하고 1주일에 1ㅡ2번 만나는게 팩트
팩트는 그넘이 스케쥴에 1순위고
저는 한번만나려면 피곤하고 쉬고싶은 순위로 하락한거조
아마 제가 애원 안하면 이대로 쫑나고 아마 그 방향으로 갈 듯
실컷 울고나니 후련하니 한결 낫네요.
결론은 미래를 함께할것이 아닌 몸정이 전부라면 놔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그분도 미래를 생각해야져
그여잔 버스 환승 했고
난 홀로 남았고, 매달려서 뒤집을거냐구?
잘살자하고 정리했습니다
잘되실겁니다
코시국동안 힘내시고 탄탄대로 풀리시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자기계발해서 더멋진 여자
만나야겠죠
자기합리화 시킨것도 다 알겠는데
여자가 피곤하다 쉬고싶다란 말은
한 5년전에 섹파한테 들어본 말이라
그뜻을 잘알고
님의 마음이 어떤지
욕먹을 짓 한거 없고
솔직한 지금 심정 답변주세요
답은 세가지중 하나라서
카톡으로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제가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한사람한테 집중하고 싶다고 다른 사람과 함께는 보지
일대일로는 안 만나겠다고 하는거
저도 말은 섹파지만 요즘냔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결혼하잔 소리를 안했지
진심으로 존중하고 대접했습니다. 2시간거리
꼬박꼬박 찾아가서 세수도 안하고 나오는 냔
모텔서 샤워 후 식당서 밥먹고 같이 드라마 영화 같이보고
알바 일하는 곳까지 바래다 주고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통보식 꼰대말투 자기합리화
반성하지만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는 24살 아이 있는 돌싱을
정이 붙으니 너무 아프고 힘들어 글을 적었습니다
오해하지 말길 바라구요
일단은 여자분이 금전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
이부분 자력으로 해결해 줄수 있습니까
남자가 생겼다는건 핑계고
이거 처리할수 있습니까 ??
금전적으로 힘들어 하는게
어디 있나요?
구두쇠= 밥값 퐁당퐁당 쏘면서
난 3만원짜리 사면, 여자분 쏠때
장난으로ㅈ4.5만원짜리 시켜서
농담반 진담반 인 친한사이 조크입니다
여자분이 지금 많이 힘들다는 말씀입니다
카톡한번 보내보세요
집착한다는 느낌 절대주지말고
너 요즘 많이 힘드냐고
말입니다
4년 동안 만났다면
속궁합도 잘 맞고
좋아서 만난건대
분명 돈 문제 일겁니다
이미 새남친과 1주에 1ㅡ2번씩
만난다는데 뭔 돈입니까?
돈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저도 그여자분도 4년간 만났는데
안 힘들면 그기 이상하죠
관망이고 새 사람 찾아야죠
저도 이제 육체적인 관계는
하지말아야 가끔이라도 볼 수 있다고
반농담식으로 인자 내몸에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고, 대전 사는 새애인은
부산까지 1주일에 1ㅡ2번 직접 내려와서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쌍냔 나도 90분 ㅡ 120분 거리 차몰고 갔다
바보도 아니고 4년간 만났을까요?
질려서라도 여자가 섹파남자 갈지
우선 님과도 좋았지만, 현실적(금전적) 어려움으로 돈많고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난듯 하여 집중하겠다는것 같아요. 노년에 책임지고 같이 능력도 없으면서.. 질척거립니까? 그 여자는 마지막으로 같이 여생을 보낼 사람을 찾는거죠.
너무 집착하면 범죄까지 갈 수 있으니, 그만 단념하고 일상에 집중하세요, 무기력과 자존감이 낮아지는 건 자신만손해에요
감사합니다. 함께보낸 시간과 기억이란게 무섭네요
생각없이 박은 떡이 이렇게 부메랑이 되어
극복해야 하는 제 몫이죠
집착이 아니라 전과후는 이래서
서로가 받아들일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제가 망상이 아닌 직접 입으로
ㅇㅣ야기를 듣고 제마음 정리하려고 기다렸습니다
똥폼잡지말고 하던대로해라
인사말로 담에 밥한번 먹자 아니겠습니까?
누군가와 미래를 할게 아니라면
함부로 오랜시간과 만남을 신중히 여기시길
추억이 남고 정이 붙습니다. 안보게 되면
이게 아파요. 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특히나
상대가 나에게 헌신적으로 한 여자는
근데 저만 대화가 잘 안 읽히나요? 뭔가 매끄럽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혼자 줄줄이 보내는 문장은 대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미래를 그릴수 없는 남녀관계는
단순하든지, 끝든지, 둘중 하나를 택하겠습니다
사정하고 매달리면 병신으로 봐요
세상 널린게 여자죠
자신감 갖으세요
나는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ㄴㅏ도 어릴적에 멋모르고 자본주의 경쟁사회에
니같은 말을 하고 다녔다. 싸구려지만 외제차 타고
공기업에서 일하는거 무기로 전국 돌며 나이트원나잇
3년 하고
저섹파도 그리 만났는데 경쟁이 치열한 사회일수록
사람관계어서 정과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사람에게
병신같다 추하게 늙지 말자 소리 못한다
니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는데 오징어 게임 한번봐라
2번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이 쳐먹을수록 정리하기가 더 힘들어지더군요. 근데 이게 중독이라, 업소녀들로는 대체불가예요.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짜릿한 느낌. 개똥 감성의 애틋함.. 결국은 정신병의 일종이란 나름의 결론. 근데 지금 1년반째 3번 진행중 ㅠㅠ
사회유행이죠. 모텔대실의 활성화^^
여자가 헌신적으로 해주는 그맛을 못잊겠습니다
여자가 더사랑하면 남자가 매우 편합니다
제가 충고하나드립니다
보지는 남자에게 순위를 매깁니다
제가 요냔 보며 관찰. 친목단체나 주위친구로 부터
유부든 뭐든 끝임없이 자지의 만나자는 연락옴
그중에 1등자지는 가만 있어도
보지가 알아서 스케줄 조정해줌
나머지 자지들이 운좋게 한번 맛보더라도
한번 박을라면 갖은 구애를 펼쳐야 합니다
1등자지가 되서 언제든지 쉽게 먹을 보지 아니면
돈주고 사드세요 그게 님의 경쟁사회에 시간 절약 법입니다
저도 이제 간보기 당하는 피곤한데 쉬고싶다 레벨로
하락한 자지로 전략 ,
1등자지에겐 같이 모텔서 쉬자 내가 교촌사놓고
기다릴께 이럽니다. 헌신적으로
고로 이제 저는 선 연락안할거고.
1등자지에겐 지가 3ㅡ4통 선연락
우연히 지꼴릴때 땜방 자지로 박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이냔 완전 개버지네요
나보고 죽사달라고
대전남자 서브로 이용하고싶은가
대전남자는 대전남이고
나는 나라면서 , 정신건강 상
나이처묵고도 저지랄을 뜨네
죽을 사주면 떡은 치겠지만
그리 살고 싶지는 않네요
멀리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죽 제가 대신 사다주고싶네요
ㅋㅋ
형님 정리하는걸로 마음드신거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섹파만드시게요??
나이도있으시고 나이트는안하고
모임다니실겁니까??
정리하신건 잘하신건데 개인적으로 추가섹파는어찌만들지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전 일주일에 한번 안마 갈껍니다
그냥물어본건데 무슨환장까지...
네네 안마잘다니십쇼~~
음.. 잘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인데요.
질척거린다고 머라 할지 모르지만 저정도는 걍 오래 만나 친구와 감정 상해서 등돌릴때보다 깔끔한데요.?
다만... 두번다시 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확실히 헤어지세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상대방이 행복하게 계속 잘지낸다면 상관없지만..
나이와 상황(구두쇠짓이란 표현을 쓰는 그런 상황?)을 볼때....오래 못가고 헤어지고 다시 연락올 확률이 높아요....
업소녀 처럼 떡만 생각하고 다시 본다면 모르지만... 헤어진후에 앙금은 남거든요....
절대 다시 보지 마시길....
걍 완전 제 생각이니... ^^ 쓰~~윽 흘려 들으세요~!
구두쇠짓을 했거든요.
부산냔들 강단이 있어 쉽게 안올듯 합니다
오래 만나면 섹파여도 당연히 정 쌓이죠..
근데 두분 카톡 보는데 왜 부산사투리 음성 지원이 되는거죠???
부산분들은 대화도 사투리같이 하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