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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십니까?
언니가 강간 당햇고 캔슬 할수는 잇다구 봅니다
근데 지명 손님한테 전화하서 울면서
데려다 달라고 했다...?
유흥 인생에서 첨 듣는 서리
실장에게 캔슬 놓고 울면서 나 못하겠고
집에 좀 태워다 달라는 말이 되는거 같은데
지명을 무슨 나오면 풀타임 끊어쥬는 급 아닌 이상
지 힘든데 손놈을 불러서 징징거릴까요?
실장이면 그냥 아가리 닫고 커뮤에서 사라졌으면 좋겟네요 ㅋ
여기글은 80%가 주작이라고 보면 됩니다
ㄹㅇ 옛날에 비해...... 진짜 찐따들이 득실득실하면서 주작 대회 열린거 같음
님 글 보니 앞뒤 상황 모른채 그 이야기만 읽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래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유흥 생활에서 실장 아니냐는 소리도 듣고... 참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의심할만 하다 생각해서 간단히 부연 설명 드리자면
그날 매니저 퇴근 후에 밖에서 보는 데이트가 아닌 다른 사적인 일로 만나기한 약속이 있었고, 저는 집에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연락하고 있었던 중에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죠.
그리고 비록 여기 글 중에 구라처럼 보이는 글이 많은것 또한 사실이지만 겪지 않은 일이라고 걍 주작이라고만 생각하는 버릇은 안좋아요
전 대딸방 전성기 시절에도 일하다 멘탈 나간 처자 집까지 데려다 주고 안정될 때까지 돌봐준 일도 있어요
키방 매니저와는 처음 있는 일이긴 하지만, 퇴근할 때 집까지 같이 드라이브 정도는 종종 하곤 합니다.
실장인지는 모르겠고...
제 경험에도 제 바로 앞타임 손놈이 강간질싸 사고쳐서 뒷타임 전부 캔슬되고... 당연히 저도 업소 도착직전에 캔슬연락을 받았고...
무슨일인지 말안하고 언니 사정 때문에 캔슬이라기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아니 업관 껴들기로 취소당한줄 알았음...
예약 힘든 언니라 선예로 잡은건게.... 그날 이후 출근도 안해서 출근부에 안보이다가 한참뒤에 출근부에 보이길래 만나서 무슨일 있었냐고
혹시 업관 껴들기 당한건가 확인차 물어보니... 손놈한테 강간당했다고... 순해 보이는 인상에 방심하다가 당했다고
당연히.. 소리치면 실장이 들어오지 않냐고 물어봤고... 당연하게도 손놈이 입을 막아서 소리못치게 했지... 소리칠수 있는데 안했겠냐고 하더ㅗ라고요...
소리 칠수 있었을땐 이미 질싸당하고... 손놈은 옷입고 나가고 있었다고... 그래서 병원가고...
이 일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느라 출근 못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니까... 더이상 출근부에 안보이길래... 은퇴했다고 생각했고...
그런데 예명 바꾸고 업소 바꿔서 유명한 언니가 되어 있던걸 나중에 알게 됐죠...
한동안은 예약이 힘들어서 포기했고... 후기 사진들 보며... NF라고 보던게 엇그제 같은데...
몇년 사이에 업계짬이 가득한 언니가 다되었네 하고 추억의 매니저가 되었내요...
뭐 당장 후기에 업소실장들 입김들어가는 것만 봐도
가능성 무시하긴 힘들죠
키방에서 강간이 ???
내 아는 키방녀는 거부했는데 노콘 강간당해서 경찰 신고한다하고 합의금 5천 뜯어냈다는데... 어차피 손놈 전화번호 있고 정액도 있고 cctv있으니깐요.
3종 유흥에 종사하는 언니들의 인권은 존중해야 겠으나...
강제로 했다는 증거를 어떻게 증명할 것이며...그게 악용되기 시작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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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글은 80%가 주작이라고 보면 됩니다
밤전 시절에는 다들 고수였는데
요즘 실장이 부케 만들어서 도는 느낌 잘 나네요
계급도 소위 병장 이등병 ㅋㅋㅋ
ㄹㅇ 옛날에 비해...... 진짜 찐따들이 득실득실하면서 주작 대회 열린거 같음
님 글 보니 앞뒤 상황 모른채 그 이야기만 읽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래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유흥 생활에서 실장 아니냐는 소리도 듣고... 참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의심할만 하다 생각해서 간단히 부연 설명 드리자면
그날 매니저 퇴근 후에 밖에서 보는 데이트가 아닌 다른 사적인 일로 만나기한 약속이 있었고, 저는 집에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연락하고 있었던 중에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죠.
그리고 비록 여기 글 중에 구라처럼 보이는 글이 많은것 또한 사실이지만 겪지 않은 일이라고 걍 주작이라고만 생각하는 버릇은 안좋아요
전 대딸방 전성기 시절에도 일하다 멘탈 나간 처자 집까지 데려다 주고 안정될 때까지 돌봐준 일도 있어요
키방 매니저와는 처음 있는 일이긴 하지만, 퇴근할 때 집까지 같이 드라이브 정도는 종종 하곤 합니다.
눈깔 뻘개 져서 혼자 광분하다
잠자게 냅두시는게
실장인지는 모르겠고...
제 경험에도 제 바로 앞타임 손놈이 강간질싸 사고쳐서 뒷타임 전부 캔슬되고... 당연히 저도 업소 도착직전에 캔슬연락을 받았고...
무슨일인지 말안하고 언니 사정 때문에 캔슬이라기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아니 업관 껴들기로 취소당한줄 알았음...
예약 힘든 언니라 선예로 잡은건게.... 그날 이후 출근도 안해서 출근부에 안보이다가 한참뒤에 출근부에 보이길래 만나서 무슨일 있었냐고
혹시 업관 껴들기 당한건가 확인차 물어보니... 손놈한테 강간당했다고... 순해 보이는 인상에 방심하다가 당했다고
당연히.. 소리치면 실장이 들어오지 않냐고 물어봤고... 당연하게도 손놈이 입을 막아서 소리못치게 했지... 소리칠수 있는데 안했겠냐고 하더ㅗ라고요...
소리 칠수 있었을땐 이미 질싸당하고... 손놈은 옷입고 나가고 있었다고... 그래서 병원가고...
이 일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느라 출근 못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니까... 더이상 출근부에 안보이길래... 은퇴했다고 생각했고...
그런데 예명 바꾸고 업소 바꿔서 유명한 언니가 되어 있던걸 나중에 알게 됐죠...
한동안은 예약이 힘들어서 포기했고... 후기 사진들 보며... NF라고 보던게 엇그제 같은데...
몇년 사이에 업계짬이 가득한 언니가 다되었네 하고 추억의 매니저가 되었내요...
들어갑니다 100퍼~~
그런갑다 하면 된다 댓글 올린것 같은데
뭐 대단하신분 ???
뭐 당장 후기에 업소실장들 입김들어가는 것만 봐도
가능성 무시하긴 힘들죠
키방에서 강간이 ???
ㅋㅋ 여기글 90프로 구라 주작 소설 아니겠음?
내 아는 키방녀는 거부했는데 노콘 강간당해서 경찰 신고한다하고 합의금 5천 뜯어냈다는데...
어차피 손놈 전화번호 있고 정액도 있고 cctv있으니깐요.
3종 유흥에 종사하는 언니들의 인권은 존중해야 겠으나...
강제로 했다는 증거를 어떻게 증명할 것이며...그게 악용되기 시작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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