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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핸플로..
맘편히 샤워하면서 서비스 주고받는 핸플이
좋네요
키방은 이제 보던 애들만 간간히 보기로...
키방 그거 별거 없어요
그냥 이야기 잘하고 이야기 잘 들어주고
그러면 됩니다
저도 가끔은 핸플 다녀요. 젤 자주 가는데가 수원 꽃동네...
제 성향에 맞는 처자들이 많아서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좀 많이 변한듯 싶기는 하더군요....
전 예전에 둔촌역에 있던 모 업소를 먼길에도 불구하고 자주 갔었죠^^;;
참 괜찮은 아가씨도 있었고, 사장도 참 괜찮았고... 마감시간땐 사장하고 간단히 술한잔 하기도 했고...^^;;
여대생 마사지 탑 텐...
그시절 참 재미났었죠.... 이제 먼 옜날의 추억으로 느껴지는... ㅋ
전 유사업종 최고 전성기는 그시절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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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은 핸플 다녀요. 젤 자주 가는데가 수원 꽃동네...
제 성향에 맞는 처자들이 많아서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좀 많이 변한듯 싶기는 하더군요....
전 예전에 둔촌역에 있던 모 업소를 먼길에도 불구하고 자주 갔었죠^^;;
참 괜찮은 아가씨도 있었고, 사장도 참 괜찮았고... 마감시간땐 사장하고 간단히 술한잔 하기도 했고...^^;;
생각해 보니 강동엔 천호 애플도 자주 갔던 기억이… ㅋ
예전엔 랜덤 해도 괜찮았는데 요즘 랜덤은 내상 확율이 높을뿐…
실장 응대도 좀 글코… ㅋ
여탑.
소 라넷 시절 핸플 언니를 통해 알게 된 여탑.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여대생 마사지 탑 텐...
그시절 참 재미났었죠.... 이제 먼 옜날의 추억으로 느껴지는... ㅋ
전 유사업종 최고 전성기는 그시절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오길 바람
이번엔 두타임 예약하고 가봤었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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