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연상 섹파와 주말마다 떡치면서
섹스에 눈을 떳는데.
섹파 왁싱버지에 겨털도 선천적으로 없음
섹스는 경험 많은 냔이 섹스도 잘하고 재미짐
전 경험 작아서 잘 못해도 지스스로 알아서
응용플레이 리드를 하더군요. 올라타서
모텔서 딴넘이랑 카톡 주고 받고
우리 인연은 다 되어 간다고 하더니
새로운남자가 미래를 약속했다고
이별 통보하고 이제 일대일로는
안보겠다하고 지가 욕하던 육덕친구
소개시켜 준다고 하는거 거절했는디
그일 이후 2주째
시버 떡정이 무섭습니다
업소녀보다 더 뛰어난 밤기술과 눈빛 c컵
돌싱이라 섹스는 진짜 많이 했더군요
섹스 파트너가 그간 10명이 넘음 다 10살 어린 연하만
지스스로 옹녀라고 밤새도록해서
남자 여러명 작살냈다고 하더군요.
만난 남자 궁디 몇개월 후보면 다 살이 쫙 빠졌다고
잊혀지지가 않아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돌싱에 23살 아들 있는 여자랑
결혼 할 수도 없고, 본인 38살
떡함부로 친 벌 받고 있습니다.
상처의 애도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꼭 2ㅡ3년 주기로 남자 갈더니
이번엔 제차례네요
밤기술로 남자 마음 사로잡고 시집갈려고 하는게
웃긴 마인드지만 밤기술 떡정에
넘어가서 흔들리고 힘들어하는 제가
괴롭네요. 여잔 늙어도 조금만 와꾸되면 남자 골라만남
떡스킬 아무리 좋아도 그걸 즐기는건 남자입니다
떡스킬 좋은애치고 한남자에 만족하질 못할 뿐더러
그걸 즐기는 남자 또한 빨리 질려요
칭구 좀 죠지다 보면 길어야 1년안밖으로 시그널 올거에요..
성욕이 채워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근디 섹스 테크닉과 침대위에선 여자 메시입니다
가식적인게 아닌 진짜 섹스 맛을 아는 석녀
그립다
48살, 22살에 결혼 아들 23살
업소녀보다 테크닉이 더 뛰어남
글고 지스스로 섹스를 즐김
오래하려고 쌀꺼 같다하면 천천히 골반 멈추며 젖꼭지 애무
여튼 섹스를 즐기는 옹녀 입니다
20대 만나세요
아반떼 타고 20대를 후리지는 못하죠
젖이 진짜 상위 3프로 입니다
글 읽는 사람이 공감하겠지만. 맛나것네 섹녀네
예의상 혹시나 사진은 내렸습니다
48살을 잊기 위한 몸부림 입니다
그럼 저절로 해결됩니다
아니 만나는 분이 만족하는데 다른분들은
그것보다 참.. 떡정이란게
시간이 약이죠 그기분 압니다.
돌싱들이나 기혼애들은 집밥(섹스) 먹기 싫다고 남편(룸메랑) 나두고 만남을 추구하죠
조만간 저도 씁슬하이 커벙땡겨야겠습니다!
힘냅시다! 저도 파트너랑 헤어진지 몇개월되었네요 ㅠ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긴해요 이게 업소랑은 다르게 확실히
돈주고 받고하는 섹스가 아니니
업소녀는 돈을 주고받는 관계의 섹스와
지가 진심 좋아서 리드하는 섹스는
맛이 다르더라구요. 시간도 숙박하라고
난리치고 차분히 오래할꺼라고
솔직히 업소녀하고 하면
돈도 아깝고 후회감이 밀려오더군요
마자요 저도 그 맛에 빠져 오히려 그쪽을 많이 관심을 두긴 하는데
문제는 이게 어느 선을 넘으면 그만 둬야 할 시가 항상 오잖아요 책임을 질순 없으니
그때마다 진짜 강하게 후폭풍이 몰아오는데
그거 빼면 좋은거같아요 ;;
근데 여러번 쌀 수 있는 조루는 싫어할까요 ㅜ
그룹섹스 하는 개걸레는 아닙니다
맛들였는디, 맞습니다 . 몸매 좋아도
업소녀 돈주고 시간제한 있는 2ㅡ30대 보단
섹스 좋아하고 즐겨서 오래 박아 달라고
몸짓하는 40대 옹녀가 맛납니다. 모텔에선 메시
단 밖에 번화가에 나갈땐 좀 쪽팔림
섹파가 커플 신발싣고 여행가자 할 땐
망설여 집니다. 근디 제벌이가 시원 찮은데
우짭니까
오히려 궁금하네요. 오죽하면 그 나이에 이렇게 못 잊혀지는 수준인지?
하나 tip을 드리자면, 불안정한 관계에 대비하여 항상 백업 여자를 만들어놓길...
감사합니다. 뼈때리는 말이고 잘떨어져 나간게 맞는데
여기가 인구 20만 지역 소도시라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형님 전이해가갑니다 전 35살인데 50살만났었는데 섹녀에 활어는잊기힘듭니다 나이트에서만났는데 알고보니 우리집에서 걸어서 50미터에있는미용실
몸매만보면 그냥20대던데 쳐진살도없고 가슴도안쳐졌고 b컵이고
활어반응을잊기가힘드네요
저도형님과같이 벌이가 안좋고 누구만나기도힘들지만 잊고 여관다니고있습니다 힘내십쇼 형님
전 진지한 미래가 있는 만남을 요구해서
미안하다고 헤어졌는디. 연상은 돈도 잘내고
남자 스케줄에 맞춰 먹을거 싸들고 나옴
모텔비 아껴준다고 여자 집에서도 떡침
그런 편하게 해주는 맛이 있지요
글고 인구소도시에 월급200은 20대 연하 만나면서
여자에게 을 질하며 만나기가 어렵죠
님은 왜 헤어지셨어요?
저도월급박봉인직장인이지만
박고나면 허무한거마아요 아무리 이쁘고 와꾸좋고해도 나이는 나이니까요
그여자나 저나 진지한만남은전혀아니였고 가끔생각날떄 연락해서 혹은 미용실밤에가서 문닫아놓고 뒤에서하거나 뭐 그정도였어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연락안하다가 멀어진 딱 그정도인거같아요
이미 마음의 정리를 했네요
끝이군요. 딴넘 잘 만나는데 부끄럽네요 잘가라
딴년 올때까지 차분하게
자지 단련하면서 때를 기다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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