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흥은 거의 없고 한두군데 있어도 서울 두배예요 서울여자를 제주도에서 두배 주고 보는거임
오딸러
오딸러 · 21-09-18
외제차 렌트 하루 50만원에 롯데 호텔이나 호텔 신라 좋구요 아침조식도 잘나오고 하루 100만원 3일이면 450만원
관심병사
관심병사 · 21-09-18
그럴돈 없어요ㅋㅋ
나는병신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 21-09-18
너가 없겠지?ㅋㅋㅋㅋㅋ
겅게월드
겅게월드 · 21-09-18
두 분이면 남녀가 가는 거 아닌가요?
번개닷컴
번개닷컴 · 21-09-18
둘이서 간다는데 남녀가 간다면 당연히 그 둘이서 어디든 가면 될거인디...
그럼에도 놀곳을 찾는걸 보니 남자둘이 가는건가요? ㅎㅎㅎ
누구랑 가는지 알려주셔야 더 자세한 안내를 받쥬....
참고로 전 제주도 안가봐서(최근에 간게 13년전....ㅡㅡ) 전 패쑤!!!!
포텐퍼펙
포텐퍼펙 · 21-09-18
숙소는 한곳 보다는 하루 마지막 코스쪽으로 숙소 잡는 방법도 좋아요
한빠께쓰
한빠께쓰 · 21-09-18
추석 연휴에 가는 건 미친 짓이구요. 평소 시간 많으시면 평일에 갔다 오세요. 무지 쌉니다. 비행기 저가 항공 몇 만원 안하구요. 숙소는 호텔 평일 싸요. 렌트카는 요즘 가격이 오른 거 같은데... 그래도 평일에는 싸요.
나는병신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 21-09-18
메모! 감사합니다 댓글
준택이
준택이 · 21-09-18
비서 뒀냐? 미친새끼네
나는병신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 21-09-18
왜 화가 나있어? 도라이새끼야?
전투중
전투중 · 21-09-18
제주는 그냥 비수기때 쉬다 오는걸로 관광지는 그냥 성수기는 봉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 21-09-18
그렇군요~~~~~ 6글자
만토바69
만토바69 · 21-09-18
숙소는 거기서 거기.. 비싼데가 아무래도 좋겠죠... 렌트는 돌하루팡이 최고인듯.. 더 알고싶은게 있으면 쪽지주세요
나는병신입니다
나는병신입니다 · 21-09-19
댓글 감사합니다~
돌둘
돌둘 · 21-09-18
제 기준에서 제주도 여행 계획을 짜봅니다.
1. 항공권
티몬에서 항공권을 구매합니다. 비수기 주중에는 시간만 맞으면 1만원대부터 구할 수 있는데, 김포발은 저녁타임이, 제주발은 아침타임이 저렴한 항공권이 많습니다. 저렴한 만큼 여행스케줄 짜기를 잘해야겠지요.
예를 든다면 김포에서 저녁 7시에 1만5천원 항공권 예약하면 제주도에 8시 30분쯤 도착할텐데 아무것도 못하고 숙소로 가야합니다. 그게 싫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오전이나 낮시간 출발하면 첫날 여행일정을 소화하고 숙소에 들어갈 수 있겠죠.
2. 숙소
숙소를 선정할 때 항공스케줄을 고려해야 합니다. 제주에 저녁에 도착하거나 오전에 출발할 것 같으면 첫날 또는 마지막날 숙소는 제주시에 잡아야 효율적인 여행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난 숙소를 고를 때 호텔스닷컴을 이용하는데, 5만원대의 저렴하면서도 룸컨디션 좋은 호텔들도 많습니다. 그동안 이용했던 4~5만원대 호텔 중 제주시(케니스토리 연동), 서귀포(비스타케이월드컵, 타마라, 케니스토리 서귀포), 성산(코업시티호텔 성산, 브라운스위트제주, 더포그레이스, 골든튤립제주)쪽에 저렴하면서도 무난한 숙소들로 추천합니다.
아침 조식이 좋았던 호텔로 제주시에 제주칼호텔, 메종글래드, 라마다 호텔 등 10만원 중반대의 호텔들입니다.
중문은 상대적으로 숙박비가 비싼 편인데, 신라호텔제주나 롯데호텔 제주가 40만원대 이상의 숙소로 아침조식도 훌륭한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20만원대 중반의 WE호텔이나 디아넥스호텔, 히든클리프호텔과 10만원대 서귀포칼호텔을 추천합니다.
수영장을 고려한다면 히든클리프호텔, WE호텔, 신라호텔제주, 디아넥스호텔, 시리우스호텔, 롯데시티호텔이 좋아네요.
3. 교통수단
렌트카 비용이 최근 갑자기 비싸졌습니다. 예전에 비수기 주중에 아반떼를 1일 1만원대에 빌렸는데...이젠 1일 10만원대로 보이네요. 난 쿠팡과 티몬에서 제주렌트카를 조회 예약합니다.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것은 비용면에서는 아주 저렴하지만 시간과 체력의 소모가 많으니 대안으로 택시투어를 제안합니다. 택시운전기사가 아침 9시에 호텔에서 픽업해서 저녁 6시에 끝마치는데, 택시기사가 여행일정과 동선, 맛집 둥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1일 10~15만원 선이며 운전을 하지 않고 원하는 관광지에 갈 수 있겠죠.
4. 관광지
힐링을 원한다니...조용한 곳 위주로 알려드릴께요. 개인적으로 난 10월 중순의 제주도를 좋아합니다. 현무암과 어우러진 억새가 가장 아름다운 때이고, 해안도로보다는 중산간도로 운전이 재미있을 때입니다. 가볍게 오름을 오르기에도 적당하기도 하고요...억새를 볼 것 같으면 따라비오름, 산굼부리, 돌문화공원 등이 유명하고요...조용한 해변으로는 월령리 선인장마을, 금릉해변, 논짓골(족욕카페), 함덕해변 등이 가을에 가기 좋겠네요.
차귀도에서의 배낚시도 한시간 동안 15~20번 정도 손맛을 느낄 수 있기에 재미있습니다. 다른 레저들도 있지만 패스...
비용은...1인당 최소 30~40만원 정도...숙소와 식사 등에 따라 1인당 60이상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난 3박4일 15만원으로 짠내투어도 했지만 비추입니다. 비수기 주중 예상금액입니다.
롯데 호텔이나 호텔 신라
좋구요 아침조식도 잘나오고
하루 100만원
3일이면 450만원
두 분이면 남녀가 가는 거 아닌가요?
둘이서 간다는데 남녀가 간다면 당연히 그 둘이서 어디든 가면 될거인디...
그럼에도 놀곳을 찾는걸 보니 남자둘이 가는건가요? ㅎㅎㅎ
누구랑 가는지 알려주셔야 더 자세한 안내를 받쥬....
참고로 전 제주도 안가봐서(최근에 간게 13년전....ㅡㅡ) 전 패쑤!!!!
추석 연휴에 가는 건 미친 짓이구요. 평소 시간 많으시면 평일에 갔다 오세요. 무지 쌉니다. 비행기 저가 항공 몇 만원 안하구요. 숙소는 호텔 평일 싸요. 렌트카는 요즘 가격이 오른 거 같은데... 그래도 평일에는 싸요.
관광지는 그냥 성수기는 봉입니다
비싼데가 아무래도 좋겠죠...
렌트는 돌하루팡이 최고인듯..
더 알고싶은게 있으면
쪽지주세요
제 기준에서 제주도 여행 계획을 짜봅니다.
1. 항공권
티몬에서 항공권을 구매합니다. 비수기 주중에는 시간만 맞으면 1만원대부터 구할 수 있는데, 김포발은 저녁타임이, 제주발은 아침타임이 저렴한 항공권이 많습니다. 저렴한 만큼 여행스케줄 짜기를 잘해야겠지요.
예를 든다면 김포에서 저녁 7시에 1만5천원 항공권 예약하면 제주도에 8시 30분쯤 도착할텐데 아무것도 못하고 숙소로 가야합니다. 그게 싫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오전이나 낮시간 출발하면 첫날 여행일정을 소화하고 숙소에 들어갈 수 있겠죠.
2. 숙소
숙소를 선정할 때 항공스케줄을 고려해야 합니다. 제주에 저녁에 도착하거나 오전에 출발할 것 같으면 첫날 또는 마지막날 숙소는 제주시에 잡아야 효율적인 여행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난 숙소를 고를 때 호텔스닷컴을 이용하는데, 5만원대의 저렴하면서도 룸컨디션 좋은 호텔들도 많습니다. 그동안 이용했던 4~5만원대 호텔 중 제주시(케니스토리 연동), 서귀포(비스타케이월드컵, 타마라, 케니스토리 서귀포), 성산(코업시티호텔 성산, 브라운스위트제주, 더포그레이스, 골든튤립제주)쪽에 저렴하면서도 무난한 숙소들로 추천합니다.
아침 조식이 좋았던 호텔로 제주시에 제주칼호텔, 메종글래드, 라마다 호텔 등 10만원 중반대의 호텔들입니다.
중문은 상대적으로 숙박비가 비싼 편인데, 신라호텔제주나 롯데호텔 제주가 40만원대 이상의 숙소로 아침조식도 훌륭한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20만원대 중반의 WE호텔이나 디아넥스호텔, 히든클리프호텔과 10만원대 서귀포칼호텔을 추천합니다.
수영장을 고려한다면 히든클리프호텔, WE호텔, 신라호텔제주, 디아넥스호텔, 시리우스호텔, 롯데시티호텔이 좋아네요.
3. 교통수단
렌트카 비용이 최근 갑자기 비싸졌습니다. 예전에 비수기 주중에 아반떼를 1일 1만원대에 빌렸는데...이젠 1일 10만원대로 보이네요. 난 쿠팡과 티몬에서 제주렌트카를 조회 예약합니다.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것은 비용면에서는 아주 저렴하지만 시간과 체력의 소모가 많으니 대안으로 택시투어를 제안합니다. 택시운전기사가 아침 9시에 호텔에서 픽업해서 저녁 6시에 끝마치는데, 택시기사가 여행일정과 동선, 맛집 둥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1일 10~15만원 선이며 운전을 하지 않고 원하는 관광지에 갈 수 있겠죠.
4. 관광지
힐링을 원한다니...조용한 곳 위주로 알려드릴께요. 개인적으로 난 10월 중순의 제주도를 좋아합니다. 현무암과 어우러진 억새가 가장 아름다운 때이고, 해안도로보다는 중산간도로 운전이 재미있을 때입니다. 가볍게 오름을 오르기에도 적당하기도 하고요...억새를 볼 것 같으면 따라비오름, 산굼부리, 돌문화공원 등이 유명하고요...조용한 해변으로는 월령리 선인장마을, 금릉해변, 논짓골(족욕카페), 함덕해변 등이 가을에 가기 좋겠네요.
차귀도에서의 배낚시도 한시간 동안 15~20번 정도 손맛을 느낄 수 있기에 재미있습니다. 다른 레저들도 있지만 패스...
비용은...1인당 최소 30~40만원 정도...숙소와 식사 등에 따라 1인당 60이상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난 3박4일 15만원으로 짠내투어도 했지만 비추입니다. 비수기 주중 예상금액입니다.
두명이서 백 정도?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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