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서 팁 주고 달린다고 다 줄 것 같나요?
돈 던져주고 야~!! 벗어 하면 다 벗을것 같나요?
가끔씩... 엄청 어려운 언니라고들 언급되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말빨도 안 먹히고... 팁 준대도 거절한다고들하지요.
가게에서 관계한적 없다고.. 자긴 절대 안한다고요...
언니들 만나서 얘길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당연히 여기서 옷 다 벗고 자기꺼 빨아주고 핸플 해주고 하는걸...
아~주 다~~앙연한 줄 아는 손님들이 있다고요.....
벗어~!! 해서 안되면... 니가 뭔데 벗으라는데 안 벗어... 강제적, 또는 협박을 통해
수위 높히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키스방은 기본적으로 가슴 물빨 좀 하고.. 키스하고 대화는 곳이죠....
그건. 다들 아는 거 아닌가요?
안 되는 거 되게 하고 언니들 맘을 사서 스스로 옷을 벗게 하던
돈으로 몸을 사서 옷을 벗게하던.. 그건.. 자유인데..
어느 누구는 절대 안되더라... 그런 얘기는 하지 맙시다...
아직.. 맘 사는 법은 몰라서.. 꽁으로 다 벗겨 먹은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만...
(물론. 전.. 스스로 벌려줘도. 다음을 위해서 조금씩 챙겨주자는 주의이긴 합니다.)
아직까지 매너있게. 조분조분... 성의껏 팁을 제시했을 때 못 벗겨먹은(= 붕가붕가)
언니는 없습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말고.. 조분조분... 애들 맘도 좀 맞춰줘가면서 들이대세요...ㅋ~
여탑에 유흥 정보 공유 주고 받고 하러 오신분 아니신가요?
여기서 남들에게 왠 로진 훈계질입니까?
꼰대 질 사정 훈훈합니다.
돌년될
안될년안될!
다 부질없는 소리.
어차피 할 놈은 하고, 못할 놈은 못합니다.
별의 별넘이 다 오겟죠
세상사 다 그런거 아니 겠어요
강압적으로 하다보면 나중에 현타가 오길래...
나도 최대한 매너있게 대해줍니다.
"당신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합니다" 라는 신념이 있기에 나의 즐거움을 위해 매니저와 즐겁게 교감을 하려고 합니다.
팁은...그날 재미있었으면 떡이나 사먹으라고 챙겨주는데, 두번째 만남부터는 나보다 더 적극적이더군요.
물론 간혹 싸가지없는 아이들도 있었지만..."저 손님은 매너도 좋고 너하는거에 따라 팁도 잘 준다더라"고 사장님이 교육해서인지, 대체로 한시간 재미있게 놀다 옵니다.
예상치 못한 데서 홈런치는 건 덤이고요...
그래도 노콘질싸는 제발...다음 손님을 위해서라도...
그래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지만요..
정말로 관계하기 싫어서 키방이나 핸플 다니는
언니들 꽤 많습니다
존나 간단한 이론입니다. 역지사지 키방언냐랑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답나옴.
각자 재주껏 사는 거지 뭘...
안마방 출신 키방녀 봤는데
자기랑 하려고하면 50부른다고 ㅋ
미친뇬
5천원도 싫다
언냐들한테 이쁨 받으면서 즐기분 회원들도 있고 블랙 단돌로 걸리는 회원들도 있고 알아서 대우받고 놀면되는겁니다
수위로 내상이라 생각하지 않기
안줘도 주는 애들 많죠. 언니왈 오빠는 마음이 가서 주고 다른 오빠들한테는 10장 받고 한다고 ㅋ..
하지만 저는 이런말 믿진 않죠.
남들은 다 꽁으로 하는데 핸플족형은 팁을 제시한다는게 팩트네요 ㅠㅠ
팁을 주더라도 매니저를 존중해 주면 서로 기분 좋게 즐달 할 수 있어요.
팁 주면서 창녀 취급 좀 하지 맙시다. 돈 한푼이라도 정말 아쉬운 매니저라면 응할지 몰라도 대개의 매너저들은 그렇게 취급하면 기분나빠서 금액 올려요. 하기 싫다는거죠...
물론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팁 요구하며 스스로 창녀가 되는 매니저도 많다고 듣기는 했지만
창녀 취급할꺼면 적어도 그런 매니저에게나 하고, 일반 매니저에게는 좀 매너로 대하면 좋을듯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