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의 썰입니다
먼저 그 친구는 나이가 30대 후반의 나이에 키는 177정도에 약간 마른 체형이며 결코 잘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만난 지 30분만에 야외섹을 했다고 하네요요그것도 1번도 아니고 올해만 3번이라네요
방법은 그 친구와 저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데
여자한테 사진 좀 찍어도 되냐고 접근하여 몇장 찍어주고
자기 소개하면서 그동안 찍은 사진들 보여주면서 누드까지 찍고 누드찍음서 자연스런 가슴터치 이루어지고 거기서 키스를 거쳐 섹까지 간다고 하네요
장소가 야외라는 점이 충격이네요
예전에도 프로필 사진 찍어주는 여자와 모텔섹 많이 했던 친구인데 이젠 진화해서 아예 야외섹이라니
니그 친구도 대단하지만 처음 보는 남자와 야외에서 섹하는 여자는 어떤 심리인지 궁금
총 5번 찍어서 3번 성공이라니 성공률도 어마무시하네요
훈남 이면 가능 할듯
그런거라면 나름 카메라로 찍으면서 여자들이 좋아할 멘트라듣가 행동을 아는거죠 ㅋ
부러우시면 노하우 전수즘 받으세요
그걸 믿나요? 뻥이죠 ,보았나요 직접
요새 애들 잘모르믄 사진도 안찍어줘요
당근 사진을 찍히다뇨?
글구 잘못하면 성추행 성폭행 혹은
돈 물어주든가... 세상이 어떤데...
어쩌다 한,두번 섹한걸루 뻥쳤겠네
같이 길에서 여자애들 사진은 여러번 찍었습니다 저도 같이
그리고 그렇게 사진찍어준 애 누드도 찍어봤고
섹도 해봤는데...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여기까진 한두번 이상 해본 경험인데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당일에 거기다 야외섹 이란점이 놀라워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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