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매미과였습니다...
살가운 미소와 함께 자석처럼 달라붙는 그녀의 달달함은 마카롱의 당도도 명함을 못 내밀 정도였죠...
본격적인 플레이가 진행되기도 전에 살포시 올라타서는 아이 컨택과 함께 대화~ 키스~ 대화~ 키스...
대단한 자극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저의 똘똘이는 그녀를 볼 때마다 그렇게 초반부터 성이 나곤 했었죠...
그녀는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혹은 유연한 티키타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잘 들어주며 적당한 리액션을 취하며 언제나 편안함을 선사했었죠...
신기했던 건 그녀만 만나면 저의 플레이 내공(?)이 평소보다 200%는 향상된 기량을 선보였다는 것이죠...
아니~ 나에게도 이런 면이... 다른 언니를 만났을 때는 볼 수 없었던 저의 달라진 모습에 저 스스로 놀랄 정도였으니까요...
아마도 잘 맞았기 때문이겠죠? ^^
그럼 실사 즐감하시고~ 발기찬 연휴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와~~~~발 빨고 발가락사이사이 핥아먹고싶다....................................................쩝쩝
앗... 전 그런 취향은 아니라... ㅎㅎ
어딘지는 알려주셔야 ㅋㅋㅋㅋㅋ
이후 이적을 체크하지 않아서... >.<
이 사진 찍을 땐... 맞습니다... ㅎㅎ
네압~~~ 고맙습니다!!!
ㅎㅎㅎㅎ
후기로 쓴 건 아니고여... ㅎㅎ 기억에 남는 매니저 시리즈로?
어유 죽이네요.
P도 좋은 매니저지만 그녀의 매력은 T!!! ㅎㅎ
네에... 느낌이 좋은...
어머... 열쇠방인데 손만 잡으셔야...ㅋ
마지막 사진보니 그대로 다리 올려서 마구마구 혀로 이뻐해주고싶네요;;;아웅..찌걱찌걱 물이 줄줄 나올때까지 입으로 그냥 찌걱찌걱~~ 아웅 야해ㅎㅎㅎ;;;;
아이고~~~ 야해라... ㅎㅎ
어머... 열쇠방에서 무슨 상상을...
이런 사실적인 샷 좃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네에...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대박 나자고여~~~ ㅎㅎ
대박이네요 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ㅎㅎ
이쁘군요 ㅎㅎ
네에... 남심을 아는 매니저...
오호 닥치고 박아야하는 최상의 몸컨디션!!
아... 그 정도인가요? ^^
지금은 어디로 갔을런지...
최근엔 저도 연락을 안 해서... >.<
확~~ 제껴버리고픈 속옷이네요... ^^
남자 맘은 다 똑같습니다... ㅎㅎ
대박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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