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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라는 게 뭔지
주기적으로 꼴림이 오면 참지 못해 달리고, 곧 여자친구의 얼굴이 떠오르며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잘하다가 다시 성욕이 차오르면 끝없는 반복
다시는 안 가리라 다짐해도 때가 되면 어느새 현찰을 지갑에 채워넣는 중...
여자친구가 있거나 결혼하신 형님들은 이 딜레마를 어찌 해결하시는지 고견을 구해봅니다
이건 딜레마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순리? 인거 같습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소화 시키고 밥을 또 먹듯이,,,,,,,
나이먹으면서 식욕이 줄듯이 성욕도 줄어 들면서 빈도가 줄어들지 않을 가요
예쁜 여자를 만나면 됩니다
파트너 있으면 거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정의 쾌감도 정액양 에 따라 달라서 너무 자주 빼도 뭔가 좀 애매한 자극이 올때가 많아서
정신적 사랑녀와 육체적 사랑녀 병행하면 됩니다.
가끔 넘 괜찮은 여자가 걸리면 둘다 사랑하게 되는 게 문제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섭리죠,
그냥 받아들이고 조금 줄이는 쪽을 선택. 또한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죠.
방향을 조금 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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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딜레마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순리? 인거 같습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소화 시키고 밥을 또 먹듯이,,,,,,,
나이먹으면서 식욕이 줄듯이 성욕도 줄어 들면서 빈도가 줄어들지 않을 가요
예쁜 여자를 만나면 됩니다
파트너 있으면 거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정의 쾌감도 정액양 에 따라 달라서 너무 자주 빼도 뭔가 좀 애매한 자극이 올때가 많아서
정신적 사랑녀와 육체적 사랑녀 병행하면 됩니다.
가끔 넘 괜찮은 여자가 걸리면 둘다 사랑하게 되는 게 문제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섭리죠,
그냥 받아들이고 조금 줄이는 쪽을 선택. 또한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죠.
방향을 조금 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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