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뭔 생각을 하고 사는지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시국에
진짜 멍청한 하루였네요
분명 여자가 들어가는거 보고 따라간건
이거 미친거 맞죠
아무 생각없이
소변기를 찾았는데
칸막이 문만 보이고
그제서야 좆됐다란
생각
얼릉 발걸음 돌려
나오긴 했는데
카메라 있긴 했는데
별일 없겠죠.
오늘 멘탈이 무너지는
일이 생겨서 맛이 갔나 보네요
이도저도 막말로
좆도 되는 일 하나 없는
하루였네요
ㅋㅋ 예전에 모르고 실수로 소변까지 봤는데 나와서 여자 직원이 왜 여자화장실 들어갔냐고 해서 헐 했던 ㅠㅠ
112저나해서 잘못들어왓다고하면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아줌마는 항상 들낙거리는데
조만간 관할경찰서서 연락갈겁니다
ㅋㅋ 예전에 모르고 실수로 소변까지 봤는데
나와서 여자 직원이 왜 여자화장실 들어갔냐고 해서
헐 했던 ㅠㅠ
112저나해서 잘못들어왓다고하면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