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장기녀 연락두절 글이 있어 저도 몇줄 적어 보려 합니다
떠나간 장기녀1
21 163 43 a
광진구 S대 무용과
몸매는 뼈와 근육밖에 없습니다ㅜ
차에서 ㄱㄷ으로 시작해서 2년정도 봤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요~ 하다가 점점 깨우치더니 제게 아직도 잊지 못할 오랄의 추억을 주었습니다
제가 만나본 여자중에 오랄은 쵝오였습니다!!
그땐 15~20에 대실시간동안 실컷 즐겼었는데
어느날 틱톡(옛날틱톡입니다ㅎ) 탈퇴하고 잠수ㅜㅜ
그땐 저도 조건 초창기이고, 그 처자에게 너무 빠져있던때라 학교까지 찾아갔었죠ㅋ
학교앞 자주가는 카페앞에서 잠입해있다가 결국엔 만났었는데,,
이제 안볼거라고 다시는 보고싶지도 않고 저와의 기억을 없애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땐 무슨 여친이랑 헤어진것처럼 찌질하게 아파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 처자때문에 조건에서 여자 대하는 방법을 제대로 깨우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떠나간 장기녀2
27 169 56 C
모던바 바텐더로 만나서 술먹고 경제적으로 힘들다하여 제가 조건의 길로 인도함ㅋㅋ
한참 빠돌이생활했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땐 제가 생각해도 미친넘처럼 이쁜바텐더 있는 가게는 다 돌아다녔었습니다
여러 형님들도 아시다싶이 bar라는 곳이 참 유흥에서는 가성비가 안나오는곳이죠
술값은 비싸고 처자들 가슴도 못만지고.. ㅜㅜ
어느날 자주가던 bar에서 신입이 들어왔다하여 봤는데..
헐.. 대박!!
제 눈엔 연예인처럼 보였습니다.
몇달동안 공들여 밖에서 밥먹고 술한잔하는데 돈때문에 힘들다하여 저와 조건으로 봤습니다
1년정도 보면서 동생사고친거 해결해주고, 집세,생활비등등 꽤 많은 도움을 줬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만 만나자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손님중에 인테리어하는 젊은사장이 사귀자했다더군요
ㅋㅋㅋㅋ
나보다 돈 더많이 주는 넘이 생겼다는거죠ㅋㅋ
이때는 뒤도 안돌아보고 가라 했습니다.
아.. 1년을 또 미친짓을 했었구나~ 반성하면서 또 한번 생각했죠
조건녀는 돈이다
조건녀는 돈이다
조건녀는 돈이다
10여년 조건하면서 장기,단기 많은 처자들을 봐 왔었는데
위에 두 처자가 저한테는 백신1차,2차 같은 존재들입니다ㅋㅋㅋㅋㅋ
그후로는 절대 빙신짓 안합니다
조건은 철저히 기브앤테익
주는게 없으면 절대로 오는것도 없고
줬으면 준만큼 받아내면 되는거고
조건녀가 뭐가 아쉬워서 나이많은 늙은 아재랑 뒹굴겠습니까
돈이지ㅋㅋ
돈 받았으니 한번 벌려주는거고
돈 안주면 쳐다도 안보겠죠
아니 쳐다보다 눈 마주치면 신고할지도 모르죸ㅋㅋㅋ
그러다
돈 필요없거나 사정생겨서 보기싫으면
연락 끊으면 그만이죠
요즘 젊은처자들 마인드 깔끔하죠
사귀다가도 톡으로 이별통보하는 세상에서
조건으로 보던 아재한테 힘들고 불편하게 그만보자고 말하는 처자가 몇이나 있겠습니까..
연락 끊어지면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다른 처자 찾습니다 저는 ㅋㅋ
떠난년은 떠난거고 빈자리에 새로운 엘프를 채우시길~
오늘도 엘프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도를 깨우치셨군요~~ 도사님~~~ ㅎㅎ
대단하십나다^^
"이제 안볼거라고 다시는 보고싶지도 않고 저와의 기억을 없애고 싶다고 하더군요"
이말이 진리인듯 합니다.
첫번째는 이해가 안되네요..."이제 안볼거라고 다시는 보고싶지도 않고 저와의 기억을 없애고 싶다" <= 이게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된거예요?
이유야 많죠
학교까지 찾아간거 개소름이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들 이불킥 수준의 흑역사가 하나씩 있군요 ㅋㅋ 저도 초반에 호구짓 많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백신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진심 소름돋아서 다시는 조건 안할듯
나이가 들면서 무뎌지기는해도 그넘의 몸정이라는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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