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녀와 두달넘게 연락이 안되네요.
만난지는 약 2년 반정도 되고 연락이 안되기 전날까지 라인으로 언제만날지.
서로 많이 바쁜지 안부도 묻고 그랬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기더니 연락이없네요.
서초 근처에 회사다니고, 집이 인천이라는 것도 알고.하지만,
매번 라인으로만 연락한거라, 다른 연락방법도 없고...
혹시나 사고나 그런걸로 나쁘게 된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매주 하나씩 라인에 글을 남기지만 여전히 읽지 않고 있군요...
이 후 누굴 만날 생각도 없고...
나름 쉬는 시간을 갖고는 있지만, 떡정이 무서운게 요즘따라 계속 생각나는 군요...
조건하는 사이의 안부는 연락유지 수단이지, 친분이 있어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연락 안되면 그런가 보다 해야지, 걱정할 것 까지는 없다고 봐요
제가 유흥 초기에 그런 걱정 많이 해봤었는데, 왜 그런 걱정을 내가 하는지 주제 넘었다 생각 해요
그냥 다른 떡감을 찾으면 될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는데 2,3년 정도 봤던 것 같아요, 다음 날 여행 약속을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아침 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전 전번 뿐만 아니라 살고있는 집도 알고 학교도 알고 그랬어요
당연히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어서 걱정을 참 많이 했었는데, 카톡을 안 읽는 거에요, 메세지 전화도 안받고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까 실종신고 이런것도 할 수 없죠
어쩔 수 없이 1달을 간간히 연락을 취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카톡 프사가 바뀌더라구요, 남자랑 커플로 찍은 사진
그리고 남자가 있으면 이야기하지 왜 그렇게 연락을 안했냐니까, 그냥 미안하다고 오빠는 좋은 사람...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차단 박고 전번 바꾸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오래 봤어도 관계가 그런 관계니까 연락을 안하는 이유 조차 들을 수 없는 사람이었던걸 그 때야 알았던거죠
그야말로 부가적인 관계였던 거죠, 그런데 왜 저는 그렇게 걱정을 해줬을까 싶어요
대부분 이런 관계로 만난 사이면 만나서 즐기고 댓가를 주고 그걸로 더 이상은 감정을 실지 않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이든 전화번호는 교환하는 게 좋아요.
2년 정도면 전화번호 교환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조심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답답할 일도 생기잖아요.
네. 그런 여자들도 가끔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연락처 오픈 안 하면 필터링합니다.
저는 조건녀 만날 때 쓰는 전화기와 메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조건녀와 조건 중에 하나가 사생활 묻지 않기와 누구라도 관계 정리하고 싶을 땐 잠수 타지 말고 문자로라도 관계 정리를 알려주기 입니다. 그래서 전 그년이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대충만 알지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저는 돈주고 섹스하는게 목적이고 걔는 돈이 목적으로 만나는 사이지만 그래도 그간 해온 떡정이 있는데 헤어질땐 문자로라도 인사는 하자고 서로 약속 했습니다.
헤어짐만큼 말 지키기 어려운 것도 없죠. 세팅은 좋으나 실제로 어떨지는 아무도 모를 거에요.
하긴 그렇게 약속해도 막상 관계 정리하려고 하면 부담스러워서 잠수 탈 수 있겠네요. 아무리 돈주고 사먹은 창녀지만 그래도 오랜 떡정도 무시 못하죠. 올 초에 떡감 좋았던 장기녀와 관계 정리했는데 은근히 허전하고 서운했는데 잠수탔으면 더 서운했을꺼 같네요. 다행히 빠른 시간에 다시 속궁합 잘맞는 다른 조건녀 만나서 땡길때마다 잘 사먹고 있습니다.
딱 저와 비슷하시네요
2년 넘게 만나오던 무용녀가 갑자기 텔레 탈퇴해서 몇일 고민 했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되더니 지금은 떠난 여자라 생각합니다
만나던 중 한번은 폰을 분실했다가 다행히 경찰서에서 찾았다고 오빠 못볼뻔했다고 울먹인적도 있었던 아이인데ㅎㅎ
그냥 잊고 다른 장기녀에 충실하는중입니다
세상은 넓고 조건녀도 많습니다~ ^^
이런거 보면 확실히 남자는 감정, 정으로 사는 사람이고, 여자는 그냥 금전적인거, 물질적인거에 더 큰 비중을 두는것 같습니다. 여자에게 떡정 보다 소중한건, 실리더라구요 ^^3년간 열심히 사랑줘봐야, 돈 앞에서는 그냥 뒤도 돌아보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기보다 애초에 조건만남에서 남녀가 대등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반대 사례로, 선으로 만난 여자들 중 매달리는 경우를 꽤나 봤습니다.
진짜 맞는거 같습니다. 여자로서 좋아하고 만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랜기간 섹스하면서 (비록 돈을 주고 사먹은 거지만) 생긴 떡정도 무시 못하더라구요.
열락 안되는건 시집 가거나(신분 상승 으로 인한 후환 정리)
아님 님보다 돈많이 주는 자지 만나서 그 자지만 빨려고 하는 겁니다
아닐꺼 같죠 ㅋㅋ 거의 90% 맞을껄요
근데 글 내용중에 걱정 이라고 하셧는데
아마 지금도 행복하게 있을테니 걱정 그런건 개나 줘 버리시구
그냥 다른 보지 찻으세요 ㅋㅋ
남자들이 정이라고 하는건 여자들 한테는 로진일 뿐입니다 ㅋ
돈주고 사먹는 사이에 무슨 정을 주십니까
정신차리십시요
몸파는 창녀는 님을 그냥 돈쓰는 호구로만 본겁니다
떡정이라 생각하지만 창년은 돈주는 호구라고 생각합니다
지겨워지면 언제든 연락 끈고
돈 필요할때 또 연락올꺼에요
라인이시면 혹시 감정변화가와서 다정리하고 차단하고 했을수도있으니 선물보내기가서 스티커 보내보세요~ 상대방이 스티커가있다고 뜨면 차단한고고 스티커 선물하기눌렀을때 구매로 가지면 차단은 안한겁니다
다른분 찾으세요
보편적으론... 이 언니를 오래 볼 꺼다 하면
거의 다 알아 놓죠...
전번... 지금 사는곳 ....등등(그러다가 예상외로 큰 걸 건질 때도 있죠)
아쉽죠 당연히 님이낭 사귀는것도 아니고 돈으로 만남는 사이에 무슨 정이 있고 그럴까요
조건녀 나만 소유 할수 있다 있는 개념 버려야 합니다
잊고 다른냔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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