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요즘도 태국마사지에서 공짜로 벌려주는 애들이 있긴 있군요... (하긴 스웨디시 한국인 관리사도 벌려주는 애들이 있긴 하죠) 저도 한 4년전? 5년전? 그때쯤에 석계역에 있는 타이마사지에서 공떡 친적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4~5년전만해도 잘만 꼬시면 태국마사지에서 쉽게 공떡치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돈을 요구하더군요. 대개 7만원 요구하는데.. 얼굴도 별로라 한번도 돈주고 해본적은 없습니다. 전 1번 출구로 나가면 상권이 있는 길이 나오는데 거기에 4층? 5층?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했었습니다.
호~ 요즘도 태국마사지에서 공짜로 벌려주는 애들이 있긴 있군요... (하긴 스웨디시 한국인 관리사도 벌려주는 애들이 있긴 하죠) 저도 한 4년전? 5년전? 그때쯤에 석계역에 있는 타이마사지에서 공떡 친적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4~5년전만해도 잘만 꼬시면 태국마사지에서 쉽게 공떡치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돈을 요구하더군요. 대개 7만원 요구하는데.. 얼굴도 별로라 한번도 돈주고 해본적은 없습니다. 전 1번 출구로 나가면 상권이 있는 길이 나오는데 거기에 4층? 5층?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했었습니다.
석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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