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답이 있겠습니까만은,
살아보니 정답은 그냥 하고 싶은거 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터지기 직전 몇해전부터 태국에 꽂혀서 매년 방콕 다닌 경험이 있다보니지금은 가정에 충실한 유부남이 되었네요.
(사실 이젠 유흥에 흥미가.....)
가끔 기분전환 삼아 키방가는게 소소한 즐거움이었는데 이마저도 작년부터 끊기니 풀곳이 없지만
그래도 백신 2차 맞고 잠잠해지면 월 4번은 달려볼까 합니다.
40대 초반만 해도 20대 키방녀한테 오빠 소리 들으며 밖에서 커피 마시고 했는데
1-2년 헬스 못가고 관리 안하니 몸 망가지는거 한순간이네요.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못다니시는건가요
집에서 홈트 한다는거 쉽지않더라고요ㅜ
나이에 관계없이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정답입니다.
다만 그리 해도 사는데 문제가 없다는 전제 하 얘기죠.
금전적이든 인관관계든...그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는 게 함정.
40에 키방 다니기 시작해서 .. 대충 300 명은 본듯..
떡친 언니들은.. 20-30대 때보다 훨씬 많은듯..
인생 뭐 있나요...
성병 안걸림?
팁은 주고 .. 성병도 안걸림.
두달에 한번씩 검사 받음.
조금이라도 젋고 자지 벌떡설때 한살이라도 젋은애들 먹어야됩니다..
나이들어서 잘안서는데 비아먹고 세워서 하는건 좀 그런거 같아서.. 저도 늙어서 안서면 비아 먹을꺼 같긴한데..
일단 열심히 돈벌어서 하루라도 젋은 보지에 박아야죠~
좋은 말씀이에요, 40대가 되니 코로나 떄문에 유흥 쉬면서 운동도 쉬고 몸관리 안했더니 나이 보다 어려 보인다 소리 듣다가, 이젠 나이 보다 더 들어 보인다 소리까지 듣네요 ㅎㅎ 40대 관리하기에 따라 30대도 50대도 될 수 있는 나이네요
40대 되니 정말 운동을 안하면 급피곤이 실감납니다. 사실 이제 40대도 얼마안남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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