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업소녀를 꼬셔서 밖ㅇㅔ서
공떡을 꿈꿔봤고 또 몇번 즐겨봤습니다
근데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았네요
일단 장점으로는 떡 궁합이 좋다 + 이쁘다
당연히 이게 되니까 꼬셧겟죠
이제 단점 갑니다
1. 업소보다 돈이 많이 든다
밥값+모텔값+기름값 대략 합쳐도 10장은 거뜬하게 나갑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건 사실이죠
업소에서 얘가 15-17 햇다치면 값이 싸다 생각하시겟죠?
아래 아닌 이유를 또 써 드립니다
2. 업소보다 훨씬 까다롭다
개인사정도 들어줘야하고(내돈내고)
비위도 좀 맞춰줘야함(공떡기준)
10장 이상쓰면서 비위도 맞춰주며 섹스 해야한다..?
우리 이거 안하려고 업소 가는거 아닌가요?
3. 업소에서 보다 플레이가 소극적이다
업소에서 엄청 오래빨아주고 여상 조지던 애들도
밖에선 편하게 하고 싶어함ㄴㅣ다
우린 그 서비스를 기대하며 나왔으나 그런게 없는게 다반사
4. 떡치고 밖에서 보면 여자로 보여야 하는데
여전히 눈에 업소녀로 보인다.
그래서 잘 해주다가도 현타가 종종 옵니다
업소녀 꼬셔서 먹어보고 다 좋은데
생각만큼 업소녀가 잘 해주진 않습니다
물론 스폰이면 잘해줍니다 ㅋㅋ
근데 스폰도 징징거림과 더 돈을 요구하고
그런 피곤함이 있죠
깔끔하게 하고싶을때 돈내고 먹는ㄱㅔ
가장 내 맘대로 하기 좋습니다
다 부질없는짓 ㅋ
100개넘게들어 현타와서 이제 업소자체를 꺼려지게 되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크고 부질없는짓과 밑빠진독에 물붓는거 같
아요
저도 떡한번 치고 애가 아 오빠랑 호텔 수영장 가고 싶다
이래서 바로 손절 ㅋㅋ
그냥 간단히 50마넌 짜리 대이트하자 이거죠 ㅋㅋ
저도 유경험자로써 공감! ㅎㅎ 업소녀는 업소에서 즐길때가 제일 좋았음
5. 데리고 다니다 보면 쪽 팔린다. 아무래도 업소 티가 나서 그런가요.
주로 밤에만 봐서요
낮데이트는 솔직히 너무 티 날듯합니다
밖에서 업소녀 뵜던 애중에 그래도 안아까웠던애가 명문대 영문과 다녔던 여대생이었네요 ... 10년전인가 강남에서 아로마 마사지로 해주고 입으로 마무리 해주던 오피 업소애서 일했던 여대생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걸그룹 가수랑 너무나 닮은 나머지 그만 ㅋㅋ 스펀 제의를 .. 물론 몇번 단골 되고나서 하긴 했는데 그애도 때마침 업소 일이 힘들었는지 냉큼 받아들여서 한 일년간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
그애는 솔직히 이깝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 정말 호텔에서 황제처럼 서비스를 해주니 준돈 값어치는 한다는 생각을 받았으니깐요
해외여행도 두번정도 같이 다녔었는데 완벽한 영어 스피킹까지 ... 정말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 지금은 카톡 사진 보니 시집가서 아들 한명두고 잘살고 있더라구요 ...... 복불복인듯해요
저도 유흥에 발들인지 얼마 안되고 나이도 젊을때
키방에서 꼬셔서 밖에서 많이 만나봤는데
진짜 유흥에 한번 맛들인 애들은 결국 다 똑같더군요
언급한 단점들 다 공감하구요
한가지 더있다면 꼭 마지막엔 돈빌려달라고 징징거립니다
돈빌려주면 받을 생각 포기해야되고 안빌려주면 관계 끝이라 생각해야죠
지금은 연락처 받아도 절대 밖에서 안만나고 업소에서만 봅니다
없다는 거짓말 믿어주는데 한계가 있죠
아 정말 진리...괜히 로진되면...ㅜㅜ
저것도 계속 하다보면 필터링 내공이 높아집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밖만남을 해야 제대로 된 애인지 구분이 됩니다.
유흥녀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지적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업소녀랑 로맨스라니...
판타지는 판타지로...
돈낸만큼 업장에서 물고 빨고해야함
하나하나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건 글로 보다 직접 스폰이나 바깥 만남을 해봐야 아...... 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업소녀 꼬실려고하는건 이게맞는듯 ,,장점은 동거하면서 하루2~3번가능하나 단점은 야식에술 많이먹게되면서 비위맞쳐줘야함
애시당초 돈으로 엮인 관계니 밖에서 본다고 돈이 덜들지도 않고 섹스는 도리어 더 까다로와진다... 충분히 그럴듯 합니다.
업소녀는 업소에서만 보고 밖에서 보자고 먼저 제의하지 않는 이상 안하는게 ...
어차피 시간,돈, 아끼려고 업소녀를 보는데 그 시간과 돈이 더 든다면 만날 이유가 없다.... ㅇ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