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방에서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제 취향(?)이라고 한다면 글래머를 선호하는 편이었죠...
늘씬~ 보다는 오히려 육덕~에 더 끌리는 편이었는데요....
그녀를 만난 순간 슬림한 몸매에 새롭게 눈을 뜨는 대변화를 맞게 되었으니...
그날 이후로 이런 취향은 아직까지 주욱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은퇴인 건지 쉬고 있는 건지 다른 업종으로 옮긴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다시 볼 수 있다면 꼬옥 보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그럼 맛점하시고~ 다들 즐감하시와요~~~
















마카롱인가요?
사진 찍었을 땐 어딘지 기억나지 않는데... 거기도 있었습니다...
오~~~ 내공이 느껴집니다! 스게~~~
ㅎㅎㅎㅎ 저언니 누구인디요? ㅎㅎㅎ
<뮤지컬> 시카고에서 여우신인상을 탔던 가수랑 이름이 같습니다... 쉽게 맞출 듯...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해서 그릉거 잘 몰라요 ㅋㅋ ㅠㅠㅠㅠ
저도 오피다닐때 글램녀 살짝 살집이 있는 언니들 좋아했는데요
키방으로 넘어오면서 슬림녀 로리녀가 좋아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친사귀고 헤어지고난 지금은 다시 글램녀가 좋아졋습니다
요즘은 붕이외엔 관심이 없어졋네요
붕이야 우리의 영원한 화두 아니겠슴까... ㅎㅎ
저는 골반 라인이 예쁘면 몸무게 이런 거와 무관하게 다 끌리더라고여... ^^
시각적인 거에 자극을 많이 받는 건지... 쿨럭~
골반라인 이거 개 중요하죠
전 슴보단 엉덩이입니다 ㅎㅎㅎㅎ
슴좋고 엉덩이 빈약보단 슴 없어도 엉덩이가 탐스러워야지요
어차피 내 꼬치가 들어가는곳은 엉덩이 쪽이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에... 복숭아 같은 비주얼에 녹습니다~ 녹아~
가슴은 B까지가 적당하고
키는 65이상 몸무게는 맥스 48에서 49까지 보면
대충 영점이 나옴
항상 붕 가능한애를 보구요
65에 48이면 굉장히 슬림인뎁쇼?
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ㅎㅎ
항상 붕 가능... ㅎㅎㅎㅎㅎㅎ 솔직담백해서 좋네요... ^^
버버리가 칠공주에 있던아이죠?
누구였죠?
아마도... 버버리는 철산... 다율은 부천일 듯...
지금은 철산 아니고 다른데 있어요?
철산가기전이 칠공주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역시 고수
혹시 오수아 아닌가요?
슬림이 좋아요
슬림으로 대동단결~
매력 돋는 매니저였습니다... ㅎㅎ
저도 육덕의 떡감을 좋아라 하는데
슬림은 이상하게 떡감이 떨어지도라구요~
쿠션감(?)을 무시할 순 없죠... ㅎㅎ
시각적인 것도 중요하하다 보면... ㅋ
손놈인 우리도 그래야겠죠? ^^
오~~ 좋네요... 좋아... ^^
다행입니다... ^^
아이쿠~~~ 고맙습니다!
이야 몸매 정말 죽이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에 담는 즐거움이 있었던... ㅎㅎ
Gone with the wind...
뭐든지 예쁘고 볼 일입니다... (ㅇㅇ? ㅎㅎ)
저도 육덕족이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슬림녀보고는
취향이 180도 바뀌었더랬죠
몸매 좋은 언니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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