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토요일에 방문 해 봤었는데 , 토요일 같은 피크에 전부다 불 꺼놓고
방역 확산 방지를 위해 휴업한다는 안내 종이들 집집마다 붙여 놓고 전체가 다 휴업이더라구요.
수원 빡촌 조질때 써먹던 방법 얼마전에 쌈리에도 써먹어서 업소 몇 곳 탈탈 털렸다던데
그 여파로 전부 휴업 중인거 방역 핑계 대고 있는건지, 헤깔리네요.
같은 날 같은 경기도인 용주골은 영업 했었던걸로 봐선 단지 방역 문제만은 아닌거 같은데.
방문하려면 40분 거리 인데 가볼까 말까 망설여 지네요.
근처 사시는 분들 혹시 불 켜져 있는지 보신분 계세요?
아마 단속이 잦아지면서 가게 찾아오는 손놈들도 줄어들고 수입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포주들이랑 언니들이 그냥 방역수칙 준수를 핑계로 가끔 휴업을 하는 것 같습니당- 이런 수순대로라면 결국 쌈리 폐지도 머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네용- 내 고추를 퐁퐁물로 씻어주고 정상체위로 노콘좆물 받아줬던 지혜언니의 얼굴이 가끔 떠오르며 그립습니다-
아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다른데는 규모조차 파악도 못하면서 왜 그렇게 집결지만 못살게 구는지.. 페미 정부와 한통속이 된 여가부냔들 뭔가 일하고 있다는 성과 보여주고 싶어서 완전 바락을 하는군요. 음지로 음지로 계속 숨어 들게 만들지 말고 오히려 시설 더 깔끔하게 지원도 해 주고 장려를 해야 되는데 진정한 빡침이 느껴 집니다. ㅠㅠ
구멍동서네요 ㅎㅎ 지혜 7월달까지 봤는데..그 후로 안 보이네요....
오늘 부터 정상 영업한다고 톡 왔음~
오오... 오늘부터 정상 영업이군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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