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희는 시골 큰집이 장로교, 서울 큰아버지는 통일교, 일산 고모(생존)는 순복음, 저희는 천주교...
설 추석 명절이면 저희 집에서 종교대전이 벌어지곤 했습니다.-_-
(아무도 차례와 제사를 안 지내는 바람에 저희가 지냈죠.)
남당자강
남당자강 · 21-09-14
맞네요, 정답이죠.
저희는 모두 천주교 입니다. 근데, 최근 새로운 신부 색히가 지랄거려서 안간지 2년 되었습니다. 지가 뭔데.. 반말 찍찍거리고...밤에 골프연습장 쳐가고..
참나 종교가 월급쟁이 돈벌이 집단 된지 오래 됬죠.
잠이나자자구
잠이나자자구 · 21-09-14
최근에 천주교도 약간 안 좋은 소문이 있더군요.
신부님 월급이 10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골프연습장이라니.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가톨릭이 역사가 2천년이죠 그만큼 지은 악행이 엄청납니다 남미 대륙을 발견하곤 원주민들은 신성이 없으니 개종 안하면 죽여도 된다는 신부의 말에 따라 대학살이 벌어졌죠
유럽 미국 가톨릭 교회서 신부에 의한 남자아이 성범죄가 수십년간 조직적으로 일어났고 이를 알고도 묵인한게 가톨릭이라 미국서 이를 폭로하는 다큐 영화가 큰 반항을 일으켰구요 프랑스에선 어린시절 신부에게 당한 남성들이 미투?에 나서고 시위까지 일어났습니다
인도에선 신부와 수녀가 교회서 즐쎅하는 걸 발견한 한 수녀를 신부가 입막음 하려고 도끼로 살해한 사건도 있었구요
한국 신부들도 개차반 많아요 이게 7년을 신학교 다니고 사제서품 받았는데도 당황스런 경우가 많습니다 왜 헌금을 그거밖에 안내냐고 특정 신도 공개비난 하는 신부부터ㅋ 수원교구의 진보팔이 신부 하나는 같이 해외 봉사활동간 여신자 방에 가둬놓고 나도 나를 어쩔수 없어~ 명대사를 남기고 강간시도 했다가 여신자가 끝까지 반항해서 미수로 그치고 신문에 대서특필 됐죠ㅋ
종교는 인류의 정신병 입니다 김정은이 잘한거 딱 하나 개독들 고사포로 공개처형 갈기갈기 찢어죽인거 하나는 인정 ㅋ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9-14
월급과 별도로 용돈(?)이 제법 모입니다.
본당 신부를 하면 미사 후 할머니들이 신부님한테 용돈을 몰래 몰래 줍니다.
그리고 식사 같은 것도 항상 신자들이 고급 식당 위주로 모시죠.
당연히 골프 연습장도 신자들이 다 돈을 내죠...
시골, 지방 본당에는 주임 신부조차 없는데, 서울, 경기 수도권은 보좌 신부를 하려고 줄을 서죠.
카이로스
카이로스 · 21-09-14
한국천주교랑 서울천주교랑 사이가 안 좋긴 하죠(밖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는데 서울천주교 머라 할까요 지부라 해야 하는지 이게 한국천주교보다 힘이 더 쎄요 그래서 노터치 그 지랄 하고 있습니다.).. 서울천주교 지부는 신부들이 목사화 된다는 이야기는 한 10년 된거 같습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9-14
160~200 정도 되고....영업비는 별도입니다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9-14
목사들 보다는 훨씬 나은 집단이기는 하나, 역시나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집단이기도 하죠.
주변에 형제 가운데 신부님이 있는 사람을 아는데, ㅎㅎㅎ
이상한 사람도 꽤 많더군요...
예전 학교 다닐 때 재단 이사장인 박홍을 보면 와....
심통과 탐욕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러 내렸습니다.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머가리 골빈 여자 연예인들이 천주교 다닙니다 이유가 서양식 멋스란 성당과 신부 수녀 이미지가 영화 드라마서 많이 쓰이죠 주인공을 조력하는 선한 신부 주인공이 위급할 때 피신한 곳이 성당ㅋ 웅장하고 성스러운 분위기 뭐 이런 이미지에 현혹돼 무지성으로 성당 다니겠다도 세례 받아서 간지나는 세례명 받겠다고 다니는 병신들 많아요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9-14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머가리 골빈 여자 연예인들이 주로 가는 곳은 이촌동의 온누리교회, 서초역의 사랑의 교회가 아닐까 한데요...
천주교 쪽은 그다지...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사랑의 교회 제가 다니는데 ㅋㅋㅋ 잘 아시네요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1-09-14
제 부자 이모 자녀(사촌형, 사촌누이)들이 대를 이어 다니고 있거든요.^^
강남역에 분산되어 있을 때 부터 다니더니, 서초역 지하 공간 불법 점유한 이후에도 다니고 있네요.ㅎㅎㅎ
불법이 해소될 기미가 안 보이네요.ㅎㅎㅎ
서초구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사랑의 교회랑 사이가 좋아야 하고,
강동구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명성교회,
영등포 을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순복음교회랑 사이가 좋아야 한다는데, 순복음은 체인점 비슷해서 지역 노포인 위 두 교회랑은 차이가 좀 있죠.
원래 그 땅에 오피스텔을 지어서 분양하려고 했는데, 바로 길 건너 대법원에서 가만 안 둔다고 해서 땅주인(아마 당시 대림?)이 교회에 매각한 걸로 압니다.
얼마 전 이사한 집 기준으로 100미터 내에 대형교회가 2개가 있습니다.
권사님들의 정장을 볼 때마다 야릇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카핀
카핀 · 21-09-14
다음엔 착하게 사세요
각티슈
각티슈 · 21-09-14
조매독 ㄷ ㄷ ㄷ ㄷ
노상서
노상서 · 21-09-14
추천을 박아드립니다. ㅎㅎㅎ
매직왕자
매직왕자 · 21-09-14
드뎌 갔네요 ~~
와우콜
와우콜 · 21-09-14
이새끼 지가 손대면 앉은 뱅이 걷게하고 장님 눈뜨게 하는 동영상으로 사기도 친 새끼죠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그걸 진짜로 믿는게 순복음 신자들이에요
비스크
비스크 · 21-09-14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장례식도 국가원수급으로 했을듯..
joddosibar
joddosibar · 21-09-14
ㅋㅋ본인 가족도 죽으면 이런표현 쓰실건지
선은넘지맙시다
챠우챠우
챠우챠우 · 21-09-14
제가 선을 넘었나요?
오래된 사이비 교주가 하나님 팔아서 재산 축적하고, 바람피우고, 성병걸리고, 지아들 이혼시키느라 조폭 끌어들이고, 그러다가 천수를 누리고 죽었는데, 제가 욕을 했나요?
제 가족이 이런 놈이면 쌍욕 쳐바르고 연끊지, 이런 몇마디 정도로 안끝내요.
▒커피프림▒
▒커피프림▒ · 21-09-15
맞는 말 하셨는데... ㅎㅎ 인정 -__-)=b
럭셜맨
럭셜맨 · 21-09-14
조형기랑 이름이 순간 헷갈 렸습니다.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조용기가 60~70년대엔 기존 교단으로 부터 이단으로 지적 받았죠 그러나 교회가 대기업처럼 커지고 순복음 교단 따로 세우자 누구도 이단이라 못합니다 영등포서 국회의원 하려면 순복음 교회랑 척지면 아무것도 못하죠
순복음은 조용기에 대한 신자들 충성심도 워낙 높아서 진짜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이지랄 하는 병신들 투성인데 조용기가 세금탈루 지 자식한테 교회 대물림 이런거 우리 목사님이 다 교회 위해서 한거다 모르면 입다물란 식입니다
못배우고 무식한 앰창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전 mbc 현 mbn 앵커인 김주하도 유명한 용기빠죠 순복음서 송대관 처조카 사기꾼 남편 만나 결혼하고 남편한테 맨날 뚜드려맞으면서도 사기꾼 씨받아 애 2 낳고 결혼생활 한것도 다~ 신앙의 힘이죠ㅋ
안병장
안병장 · 21-09-14
교단을 따로 세운건 아니고 ‘하나님의 성회’ 라는 군소교단을 접수해 버렸죠~
150억 배임은 피의자가 가면 말소되는 거겠죠?^^
카이로스
카이로스 · 21-09-14
저분은 이미 예전부터 난 예수를 넘어 섰다 그러고 다니섰는데... 돈이 많으니 다 용서가 되네요.
qq88
qq88 · 21-09-14
조용기는 방언기도로 유명한 사람이잖아요- 와카라바카라카라바카라 오리야라바카야라바카- 뭐 이런 외계어로 혹세무민하신 분- 그래도 사업가로서의 수완은 매우 뛰어나서 거대한 단체 설립 및 방대한 자금을 끌어들인 점은 높이 평가할만하네요- 그냥 사업가로서 높이 평가할만함- 휘하에 거느린 인원이 500명 넘어가는 종교지도자는 더이상 종교인이 아니라 그냥 사업가죠 뭐-
일단 저는 신부나 승려는 결혼자체를 안하잖아요(물론 파계승도 있고 애인이나 좆집이 잇는 경우도 잇겠지만)
그러다 보니 물질에 대한 욕심이 덜 생기는게 아닌가 싶어요.
똑같은 40대 남자라도 혼자사는 남자와 유부남은 천지 차이입니다.
회사 때려치고 나올래도 독거남은 자기 생각만 하고 계산하면 되지만 유부남은 처자식까지 계산할라믄 어쩔수가 없잖아요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기독교는 예수를 메시아 신으로 인정하는 모든 예수교를 칭합니다 크라이스트를 중국 한자로 푼게 기독 입니다 따라서 가톨릭 동방(그리스 러시아)정교 개신교(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루터교) 모두 기독교 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천주교, 개신교 구분됩니다 개신교는 또 장로 감리 침례 그리고 장로교는 또 기장 예장 한기총 등등 수많은 교파 종파 교단으로 세분화 되구요 ㅋ 한국 개신교는 그냥 토속 무당신앙과 예수교가 믹스된 신흥종교 입니다
순댓국
순댓국 · 21-09-14
각 종파에 지식들이 뛰어나신듯 한데 지방 교회는 어떤가요?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9-14
시골 교회는 목사들끼리 매매 합니다 신자수 얼마? 매주 헌금 액수 얼마?냐에 따라 부동산 포함 가격이 정해지죠 그리고 목사되는거 쉽습니다ㅋ 전광훈이 목사죠ㅋ 근데 생긴 것만 봐도 띨빵하고 사짜인데 어떻게 신학교를? 실제로 이 새끼 80년대 목사안수 기록이 위조라는 말도 나오죠 한국 개신교에 교파 종파가 270개 입니다ㅋ 돈 몇천이면 지들끼리 목사 안수줘요 그리고 후줄근한 동네 들어가서 상가 하나 얻어서 교회라고 오픈합니다
안병장
안병장 · 21-09-14
한 10년 전부터인가 목사들이 예수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안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약자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분이
불편하겠죠~
나토루
나토루 · 21-09-15
카톨릭도 개신교도 다 예수를 메시아로 섬기는 기독교에요 구역질 나는 아멘충 들
깡따구
깡따구 · 21-09-14
역시 사업은 종교사업
여자땜에못살아
여자땜에못살아 · 21-09-14
기독교는 아니죠... 순복음교지
풋잡매냐
풋잡매냐 · 21-09-14
한가지 틀리셨네요
사람이 아닙니다
벌레입니다
아메망
아메망 · 21-09-14
말이 목사지 사이비종교지도자
크라토스
크라토스 · 21-09-14
조매독 갔구만 기레
갓바이미
갓바이미 · 21-09-14
대한민국 기독교는 종교로서 기능은 상실된지 오래고, 하나님 팔아서 부의 축적과 세습 주식회사나 똑같습니다!!
꿈쓰꿈쓰
꿈쓰꿈쓰 · 21-09-14
(주)순복음 회장님
로타로타
로타로타 · 21-09-14
저 개새끼 재산 은닉하고 빼돌린게 수천억인데 세금도 제대로 맞지도 않고 호의호식하다 가네요
젓같은 개독색히들
새우11
새우11 · 21-09-15
이세상 모든종교를 존경합니다 이단교 악마숭배교만 빼고요. 여지껏 살면서 자기입으로 하나님 먼저 내세우거나 카톡에 성경구절있으면 상대안합니다. 종교가 무슨 죕니까? 그걸 믿는 인간이 쓰레기지
랍럽랍스터
랍럽랍스터 · 21-09-15
ㅋㅋ 다들 어짜피 갈꺼
너량나랑
너량나랑 · 21-09-17
어차피 여기 모인 사람들 전부 좆집 쫒아서 여기까지 겨들어와 놓고, 매독이니 뭐니... ㅋㅋㅋ 아이고 참 누가보면 되게 순결한 사람이 매독걸린 사람 격멸하는 줄 알겠구먼. 그냥 게시판에 어울리게 좆이야기 하세요. 뭐 종교니 정치니 하지 말고... 오그라 들지도 않으쇼? 누군가는 또 보면 이러겠지. 나는 그래도 저렇게는 안산다고.. 저렇게 안사는게 아니라 저정도 사람도 못되는거겠지. 양심적으로 아니요?
그냥 문선명과 같은 종교팔이죠...
참고로 저희는 시골 큰집이 장로교, 서울 큰아버지는 통일교, 일산 고모(생존)는 순복음, 저희는 천주교...
설 추석 명절이면 저희 집에서 종교대전이 벌어지곤 했습니다.-_-
(아무도 차례와 제사를 안 지내는 바람에 저희가 지냈죠.)
맞네요, 정답이죠.
저희는 모두 천주교 입니다. 근데, 최근 새로운 신부 색히가 지랄거려서 안간지 2년 되었습니다. 지가 뭔데.. 반말 찍찍거리고...밤에 골프연습장 쳐가고..
참나 종교가 월급쟁이 돈벌이 집단 된지 오래 됬죠.
최근에 천주교도 약간 안 좋은 소문이 있더군요.
신부님 월급이 10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골프연습장이라니.
유럽 미국 가톨릭 교회서 신부에 의한 남자아이 성범죄가 수십년간 조직적으로 일어났고 이를 알고도 묵인한게 가톨릭이라 미국서 이를 폭로하는 다큐 영화가 큰 반항을 일으켰구요 프랑스에선 어린시절 신부에게 당한 남성들이 미투?에 나서고 시위까지 일어났습니다
인도에선 신부와 수녀가 교회서 즐쎅하는 걸 발견한 한 수녀를 신부가 입막음 하려고 도끼로 살해한 사건도 있었구요
한국 신부들도 개차반 많아요 이게 7년을 신학교 다니고 사제서품 받았는데도 당황스런 경우가 많습니다 왜 헌금을 그거밖에 안내냐고 특정 신도 공개비난 하는 신부부터ㅋ 수원교구의 진보팔이 신부 하나는 같이 해외 봉사활동간 여신자 방에 가둬놓고 나도 나를 어쩔수 없어~ 명대사를 남기고 강간시도 했다가 여신자가 끝까지 반항해서 미수로 그치고 신문에 대서특필 됐죠ㅋ
종교는 인류의 정신병 입니다 김정은이 잘한거 딱 하나 개독들 고사포로 공개처형 갈기갈기 찢어죽인거 하나는 인정 ㅋ
월급과 별도로 용돈(?)이 제법 모입니다.
본당 신부를 하면 미사 후 할머니들이 신부님한테 용돈을 몰래 몰래 줍니다.
그리고 식사 같은 것도 항상 신자들이 고급 식당 위주로 모시죠.
당연히 골프 연습장도 신자들이 다 돈을 내죠...
시골, 지방 본당에는 주임 신부조차 없는데, 서울, 경기 수도권은 보좌 신부를 하려고 줄을 서죠.
한국천주교랑 서울천주교랑 사이가 안 좋긴 하죠(밖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는데 서울천주교 머라 할까요 지부라 해야 하는지 이게 한국천주교보다 힘이 더 쎄요 그래서 노터치 그 지랄 하고 있습니다.).. 서울천주교 지부는 신부들이 목사화 된다는 이야기는 한 10년 된거 같습니다.
160~200 정도 되고....영업비는 별도입니다
목사들 보다는 훨씬 나은 집단이기는 하나, 역시나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집단이기도 하죠.
주변에 형제 가운데 신부님이 있는 사람을 아는데, ㅎㅎㅎ
이상한 사람도 꽤 많더군요...
예전 학교 다닐 때 재단 이사장인 박홍을 보면 와....
심통과 탐욕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러 내렸습니다.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머가리 골빈 여자 연예인들이 주로 가는 곳은 이촌동의 온누리교회, 서초역의 사랑의 교회가 아닐까 한데요...
천주교 쪽은 그다지...
제 부자 이모 자녀(사촌형, 사촌누이)들이 대를 이어 다니고 있거든요.^^
강남역에 분산되어 있을 때 부터 다니더니, 서초역 지하 공간 불법 점유한 이후에도 다니고 있네요.ㅎㅎㅎ
불법이 해소될 기미가 안 보이네요.ㅎㅎㅎ
서초구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사랑의 교회랑 사이가 좋아야 하고,
강동구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명성교회,
영등포 을에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순복음교회랑 사이가 좋아야 한다는데, 순복음은 체인점 비슷해서 지역 노포인 위 두 교회랑은 차이가 좀 있죠.
원래 그 땅에 오피스텔을 지어서 분양하려고 했는데, 바로 길 건너 대법원에서 가만 안 둔다고 해서 땅주인(아마 당시 대림?)이 교회에 매각한 걸로 압니다.
얼마 전 이사한 집 기준으로 100미터 내에 대형교회가 2개가 있습니다.
권사님들의 정장을 볼 때마다 야릇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추천을 박아드립니다. ㅎㅎㅎ
드뎌 갔네요 ~~
이새끼 지가 손대면 앉은 뱅이 걷게하고 장님 눈뜨게 하는 동영상으로 사기도 친 새끼죠
장례식도 국가원수급으로 했을듯..
ㅋㅋ본인 가족도 죽으면 이런표현 쓰실건지
선은넘지맙시다
제가 선을 넘었나요?
오래된 사이비 교주가 하나님 팔아서 재산 축적하고, 바람피우고, 성병걸리고, 지아들 이혼시키느라 조폭 끌어들이고, 그러다가 천수를 누리고 죽었는데, 제가 욕을 했나요?
제 가족이 이런 놈이면 쌍욕 쳐바르고 연끊지, 이런 몇마디 정도로 안끝내요.
맞는 말 하셨는데... ㅎㅎ 인정 -__-)=b
렸습니다.
순복음은 조용기에 대한 신자들 충성심도 워낙 높아서 진짜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이지랄 하는 병신들 투성인데 조용기가 세금탈루 지 자식한테 교회 대물림 이런거 우리 목사님이 다 교회 위해서 한거다 모르면 입다물란 식입니다
못배우고 무식한 앰창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전 mbc 현 mbn 앵커인 김주하도 유명한 용기빠죠 순복음서 송대관 처조카 사기꾼 남편 만나 결혼하고 남편한테 맨날 뚜드려맞으면서도 사기꾼 씨받아 애 2 낳고 결혼생활 한것도 다~ 신앙의 힘이죠ㅋ
군소교단을 접수해 버렸죠~
150억 배임은 피의자가 가면 말소되는 거겠죠?^^
저분은 이미 예전부터 난 예수를 넘어 섰다 그러고 다니섰는데... 돈이 많으니 다 용서가 되네요.
조용기는 방언기도로 유명한 사람이잖아요- 와카라바카라카라바카라 오리야라바카야라바카- 뭐 이런 외계어로 혹세무민하신 분- 그래도 사업가로서의 수완은 매우 뛰어나서 거대한 단체 설립 및 방대한 자금을 끌어들인 점은 높이 평가할만하네요- 그냥 사업가로서 높이 평가할만함- 휘하에 거느린 인원이 500명 넘어가는 종교지도자는 더이상 종교인이 아니라 그냥 사업가죠 뭐-
사실 외국사례는 모르겠고
그래도 한국에서는
천주교>>불교>>>>>>>>>>>>>>>>>>>>>>>>>>>>>>>>>>>>>>>>>>>>>>>>>>>>>>>>개독교
이 순서가 아닌가 싶네요.
일단 저는 신부나 승려는 결혼자체를 안하잖아요(물론 파계승도 있고 애인이나 좆집이 잇는 경우도 잇겠지만)
그러다 보니 물질에 대한 욕심이 덜 생기는게 아닌가 싶어요.
똑같은 40대 남자라도 혼자사는 남자와 유부남은 천지 차이입니다.
회사 때려치고 나올래도 독거남은 자기 생각만 하고 계산하면 되지만 유부남은 처자식까지 계산할라믄 어쩔수가 없잖아요
각 종파에 지식들이 뛰어나신듯 한데 지방 교회는 어떤가요?
한 10년 전부터인가 목사들이 예수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안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약자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분이
불편하겠죠~
구역질 나는 아멘충 들
역시 사업은 종교사업
순복음교지
한가지 틀리셨네요
사람이 아닙니다
벌레입니다
말이 목사지 사이비종교지도자
오래고, 하나님 팔아서 부의 축적과 세습 주식회사나 똑같습니다!!
(주)순복음 회장님
저 개새끼 재산 은닉하고 빼돌린게 수천억인데 세금도 제대로 맞지도 않고 호의호식하다 가네요
젓같은 개독색히들
ㅋㅋ 다들 어짜피 갈꺼
어차피 여기 모인 사람들 전부 좆집 쫒아서 여기까지 겨들어와 놓고, 매독이니 뭐니... ㅋㅋㅋ 아이고 참 누가보면 되게 순결한 사람이 매독걸린 사람 격멸하는 줄 알겠구먼. 그냥 게시판에 어울리게 좆이야기 하세요. 뭐 종교니 정치니 하지 말고... 오그라 들지도 않으쇼? 누군가는 또 보면 이러겠지. 나는 그래도 저렇게는 안산다고.. 저렇게 안사는게 아니라 저정도 사람도 못되는거겠지. 양심적으로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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