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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예뉴스에, Hot 한 뉴스.
제주도 노키즈 식당 사건.
최근, 재난지원금 88% 사태를 보면서,
참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인터넷뉴스에는 알파벳으로 익명 처리된것을...
굳이 찾아봤다.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단지 안에 있었네...!
그런데 막상 찾아서 알아보니,
뭐 그렇게 대단한 음식점도 아닌것 같은데...
식당 컨셉상, 저녁은 술+안주 인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아이들 출입을 제한 할 수 도 있어 보여요....이해는 됩니다.
문제는, 이번에, 특정인의 가족을 출입시켰고,
출입시킨 이유에 대한 해명이, 일반인이 납득 할만한 사유가 아니라는거죠.
그니까요...방송국 다닐때는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방송국 그만두고는 계속 구설수에 오르내리네요
그러게요.
원칙을 깰때는, 이유가 납득할만 해야 하는데...
이유가 모두를 납득시킬만한 것이 아니라서...
개인적인것을 알 수 없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느끼기에 연예인 혜택을 누린것으로 여겨집니다.
노키즈인거 알고 간 년이 더 미친년이죠...
문제는 저 아나운서년의 관종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년이 작년엔가도 코로나 막 퍼지는 봄 시즌에 여행갔다고 염병떨어서 문제가 되었죠.
남편이 9시뉴스 앵커였는데 뉴스에서는 국민여러분 외출,여행을 자제하시고 되도록이면 집에서 머물러 주세요. 이랬는데
정작 이 가족은 시골 펜션인지 어디로 여행가고..
그것도 다 몰랐는데 미틴년이 쓸데없이 SNS에 우리 여행다녀왔어요.. 하면서 말만 많아지고
이번에도 SNS에만 올리지 않았서도 이러한 사태 안 났을 겁니다.
호의를 베푼건지, 아니면 유명인의 힘을 빌어 유명세를 타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으나 식당의 이미지도 망가지고...
공공장소도 아니고 나라에서 지키라고 만든 규칙도 아니고
사업주가 자기 가게영업 방침으로 만든건데,,,,,
사업주가 오케이 해서 아이를 받았다면 잘못인가?
식당측에서 노키즈식당인 줄 알고 온 다른 손님들에게 다 양해를 구했다면 문제 될 건 없다고 생각됨.
이것랑 비교 할 수 없는 사회적으로 부조리하고 부당한 일들이 차고 넘치는데,,,,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일들은 당연하다고 여기고
이런 가쉽거리에 더 흥분하는거 같음
언론에서 더 부추기는 거 같구요
달아주신 댓글에 답이 다 있네요 ㅎㅎ
현장에 있던 분들이 애들 때문에 식사하는데 방해 됐다.
그런데 박지윤은 아이들 통제도 안하고 있더라,,,,,이런 식의 문제 제기라면 이해 되지만
결국 나는 아이들 데리고 갔다가 거절 당했는데,,, 박지윤은 가능했다, 연예인 특혜 아니냐? 이건데,,,,
식당 주인이 자기가 노키즈존을 하던 시니어존을 하던,,, 자기 맘이고,,,, 누구를 손님을 받던 안받던 그것도 자기 맘이고
그렇게 식당 운영하다,,, 이렇게 소문나서 소비자 별점1점 받고 손님들 떨어져 나가서 폐업하던
다 자기 선택에 대한 자기 책임이지,,,,, 다 거기 까지 선인거 같음.
사실관계를 조금 바로 잡으면
문제 제기를 한 사람은, 아이들과 가고 싶어서 문의를 했으나, 노키즈라고 해서 예약을 못해서 가지 못함.
박지윤 가족은, 차명으로 예약하고 방문했고, 현장에 있던 식당 대표 임의로 판단하여 입장 시킴.
이후, 문제 제기 한 사람이, 박지윤 인스타에서 인증사진을 보고 불만을 네이버카페에 올림.
그래서, 식당대표가 현장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입장을 시켰다고 해명과 사과를 함.
박지윤 인스타 비공개로 전환
노키즈존은 보통 애들때문이 아니라 부모들이 애들 앞세워서 진상 부려서 하는건데
이미지 신경쓰는 공인들은 오히려 진상 부렸다가 역풍 맞으니까
진상 안부릴 거라고 생각해서 받은걸수도 있죠.
홍보될거 같으니까 그런거죠 뭐.
홍보는 확실히 된거 같고 이제 뭄닫을 일만 남은듯요 ㅎㅎ
지꼴린대로 장사하는 장사치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하는 꼬라지봐서는 망해도 정신 못차리고 남탓하고 앉았을듯~
쌍년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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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대적일때가 많죠
식당 컨셉상, 저녁은 술+안주 인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아이들 출입을 제한 할 수 도 있어 보여요....이해는 됩니다.
문제는, 이번에, 특정인의 가족을 출입시켰고,
출입시킨 이유에 대한 해명이, 일반인이 납득 할만한 사유가 아니라는거죠.
그니까요...방송국 다닐때는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방송국 그만두고는 계속 구설수에 오르내리네요
만약 예약시에는 몰랐다가 가보니 알았다면
안갔어야했고
그랬음 끝나는거
거절했는데 식당주인이 방송하는사람이라 그냥 오라고했다면 더 병맛이고
그러게요.
원칙을 깰때는, 이유가 납득할만 해야 하는데...
이유가 모두를 납득시킬만한 것이 아니라서...
개인적인것을 알 수 없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느끼기에 연예인 혜택을 누린것으로 여겨집니다.
노키즈인거 알고 간 년이 더 미친년이죠...
문제는 저 아나운서년의 관종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년이 작년엔가도 코로나 막 퍼지는 봄 시즌에 여행갔다고 염병떨어서 문제가 되었죠.
남편이 9시뉴스 앵커였는데 뉴스에서는 국민여러분 외출,여행을 자제하시고 되도록이면 집에서 머물러 주세요. 이랬는데
정작 이 가족은 시골 펜션인지 어디로 여행가고..
그것도 다 몰랐는데 미틴년이 쓸데없이 SNS에 우리 여행다녀왔어요.. 하면서 말만 많아지고
이번에도 SNS에만 올리지 않았서도 이러한 사태 안 났을 겁니다.
호의를 베푼건지, 아니면 유명인의 힘을 빌어 유명세를 타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으나 식당의 이미지도 망가지고...
공공장소도 아니고 나라에서 지키라고 만든 규칙도 아니고
사업주가 자기 가게영업 방침으로 만든건데,,,,,
사업주가 오케이 해서 아이를 받았다면 잘못인가?
식당측에서 노키즈식당인 줄 알고 온 다른 손님들에게 다 양해를 구했다면 문제 될 건 없다고 생각됨.
이것랑 비교 할 수 없는 사회적으로 부조리하고 부당한 일들이 차고 넘치는데,,,,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일들은 당연하다고 여기고
이런 가쉽거리에 더 흥분하는거 같음
언론에서 더 부추기는 거 같구요
노키즈존이라 갔을거아니에요 시끄러운거싫어해서
근데 왜 양해를구해요? 얼굴붉힐일있나ㅋ
그리고 어떤자료를뒤져봐도 양해를구했다는말은없음
사업주가 오케이해서 문제없다는입장이면
소비자가 별점1점도 소비자마음이잖아요
느낀대로준거고
뭐 결과적으로 문제될건없네요 알아서감당하면되니
달아주신 댓글에 답이 다 있네요 ㅎㅎ
현장에 있던 분들이 애들 때문에 식사하는데 방해 됐다.
그런데 박지윤은 아이들 통제도 안하고 있더라,,,,,이런 식의 문제 제기라면 이해 되지만
결국 나는 아이들 데리고 갔다가 거절 당했는데,,, 박지윤은 가능했다, 연예인 특혜 아니냐? 이건데,,,,
식당 주인이 자기가 노키즈존을 하던 시니어존을 하던,,, 자기 맘이고,,,, 누구를 손님을 받던 안받던 그것도 자기 맘이고
그렇게 식당 운영하다,,, 이렇게 소문나서 소비자 별점1점 받고 손님들 떨어져 나가서 폐업하던
다 자기 선택에 대한 자기 책임이지,,,,, 다 거기 까지 선인거 같음.
사실관계를 조금 바로 잡으면
문제 제기를 한 사람은, 아이들과 가고 싶어서 문의를 했으나, 노키즈라고 해서 예약을 못해서 가지 못함.
박지윤 가족은, 차명으로 예약하고 방문했고, 현장에 있던 식당 대표 임의로 판단하여 입장 시킴.
이후, 문제 제기 한 사람이, 박지윤 인스타에서 인증사진을 보고 불만을 네이버카페에 올림.
그래서, 식당대표가 현장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입장을 시켰다고 해명과 사과를 함.
박지윤 인스타 비공개로 전환
노키즈존은 보통 애들때문이 아니라 부모들이 애들 앞세워서 진상 부려서 하는건데
이미지 신경쓰는 공인들은 오히려 진상 부렸다가 역풍 맞으니까
진상 안부릴 거라고 생각해서 받은걸수도 있죠.
홍보될거 같으니까 그런거죠 뭐.
홍보는 확실히 된거 같고 이제 뭄닫을 일만 남은듯요 ㅎㅎ
지꼴린대로 장사하는 장사치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하는 꼬라지봐서는 망해도 정신 못차리고 남탓하고 앉았을듯~
쌍년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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