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버리고 아파트 짓는다하네요.. 보상도 얼추 마무리 됐다합니다.. 요즘 스파가면.. 생긴거나..서비스 스탈이나..딱 용주골 스러운 언니들이 있는데...아마도..ㅋ
김세정
김세정 · 21-09-13
님아 이 얘기 돈지가 5년넘었어여... ㅋㅋㅋㅋ 태클은 아님
완월동이최고
완월동이최고 · 21-09-13
용주골 쌈리도 나가리되면 진짜 수도권 집창촌은 끝장나는거네요
dalb
dalb · 21-09-13
30분 12 너무쎄네요;
현궁
현궁 · 21-09-13
30분에 12정도 될려면 그만큼 물이 조아야 경쟁력이 있겠지요
옛날엔 용주골이 별 볼일 없었어요 그주변이 미군 상대클럽으로 가득 찼을때는
클럽에 일하는 얘들이 꽤 괜찮았죠 용주골 , 법원리 그쪽은 군바리 상대하는 정도 였구요
청량리가 단속 심해지면서 그쪽으로 왕창 이동하던 때 부터가 핫플레이스로 뜨기 시작했죠
fdfafff
fdfafff · 21-09-13
용주골은 너무 비싸네요 ...그냥 철거하는게 나을듯
알가리스
알가리스 · 21-09-13
그앞 1사단 탄약고 2층에서 하... 추억...
낮걸이조아영
낮걸이조아영 · 21-09-14
전진~ 저도 그앞에있는 부대중 하나 나왔습니다 ㅋㅋ 몇년군번이신가요
알가리스
알가리스 · 21-09-14
전진 ! 01년 이죠 2258 ?
오샤
오샤 · 21-09-14
오...2258 같은데.나왔네요 ㅋㅋ
시마상무
시마상무 · 21-09-13
2000년대 정말 어머어마했는데
사랑비
사랑비 · 21-09-13
와 1시간 20 너무 쎄네요
아자자자
아자자자 · 21-09-14
감사합니다 추천
1박3일
1박3일 · 21-09-14
가끔 사파리가는데 교복 풀셋으로 입고있는 애들도있고 간혹 와꾸 좋은애 있긴한데 12는 돈아깝
메탈쏘울
메탈쏘울 · 21-09-14
군대시절 부대에서 멀지않아 외박때 한번 가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추억이지만 그리 좋지 않은 기억이였습니다 .
매직왕자
매직왕자 · 21-09-14
군대 파견시절 파주쪽이어서 외출 외박떄 자주갔었는데..
삼식이3
삼식이3 · 21-09-14
용주골이 진짜로 없어지나요
숨어푸우
숨어푸우 · 21-09-14
1시간에 20이면 후덜덜
메인보털
메인보털 · 21-09-14
안가면 되겠군요ㅎ
유바베베
유바베베 · 21-09-14
가격 경쟁력이 없군요..
스파클링라임
스파클링라임 · 21-09-14
몇년전에 갔었는데 예전만큼은 안되는거 같았어요
2소대장
2소대장 · 21-09-14
광탄 근처에서 근무해서 자주 갔었는데 아쉽네요ㅠㅠ
깡따구
깡따구 · 21-09-14
가격이 너무 올랐네
숲속동굴
숲속동굴 · 21-09-14
금액은 기억 안나는데 옛날에 청량리 588에서 호기심으로 한시간짜리 해본적 있었습니다. 아가씨가 하라고 유도한건 아니고 제가 순전히 궁금해서 차이를 물어보니 좀더 애무를 자극적으로 오래 해주고 사정하는데 시간 여유도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해봤습니다... 뭐 확실히 애무를 좀더 자극적으로 오래해주긴 합니다. 그리고 노콘에 질싸를 하게 해주었는데 약 30분 정도하고 끝났습니다. 애무는 5분 정도 해주었던거 같네요. 그 당시엔 청량리만 다녔었는데 청량리 588도 이젠 추억이네요.
패튀쉬김
패튀쉬김 · 21-09-14
90년대말 2000년대 정말 핫했는데요
샤워서비스와 전신애무 빠구리 2번
1시간짜리 끊으면 해줬죠... 10장이었나 12였나?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9-14
용주골...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거리... 딱 한번이었네요 까무잡잡한 아가씨 였는데 나쁘지 않았던 기억... 이젠 다 없어진다니.. 안타깝긴하군요..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9-14
헐 넘 비싸네요^^;
우수한
우수한 · 21-09-14
용주골은 외노자 많이 가는곳으로 바뀐것 같더라구요~ㅜㅜ
5074부대
5074부대 · 21-09-14
한시간에 20이면 차라리 오피한번 가지 ㅋㅋㅋ이러니까 망할수 밖에 ㅋㅋ
복귀하자
복귀하자 · 21-09-24
설마요 아직 재개발될려면 5~10년 걸릿듯 집창촌 쉽게 못건들려요 창녀들 목숨줄인데 용주골 재개발이야기 5년전에도
이야기나왓어는데 결국안됨 그리고 용주골 평리 없어지면
정보공유글은 언제나 추천이죠
97년도에 처음 갔을때...1시간10이였는데...매년1만원씩 오르더군요...3~4년동안은 참 잼잇고 좋았었는데...
5만원에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것도 20대 초반 영계들로....ㅋㅋㅋ
저는 20대초반에 거기 처음 가봤고,
요즘엔 가끔 한번씩 가는데요,
없어진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용주골에 단골 아가씨도 몇명 있었는데..
한명은 몇년동안 봐왔었는데
30살되니까 딱 그만두더라고요..
그런데 용주골이 진짜로 없어지나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용주골만한 곳이 없거든요..
파주 고양 재개발중이라
보상도 얼추 마무리 됐다합니다..
요즘 스파가면.. 생긴거나..서비스 스탈이나..딱 용주골 스러운 언니들이 있는데...아마도..ㅋ
용주골 쌈리도 나가리되면 진짜 수도권 집창촌은 끝장나는거네요
30분 12 너무쎄네요;
30분에 12정도 될려면 그만큼 물이 조아야 경쟁력이 있겠지요
옛날엔 용주골이 별 볼일 없었어요 그주변이 미군 상대클럽으로 가득 찼을때는
클럽에 일하는 얘들이 꽤 괜찮았죠 용주골 , 법원리 그쪽은 군바리 상대하는 정도 였구요
청량리가 단속 심해지면서 그쪽으로 왕창 이동하던 때 부터가 핫플레이스로 뜨기 시작했죠
용주골은 너무 비싸네요 ...그냥 철거하는게 나을듯
저도 그앞에있는 부대중 하나 나왔습니다 ㅋㅋ
몇년군번이신가요
와 1시간 20 너무 쎄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간혹 와꾸 좋은애 있긴한데
12는 돈아깝
군대 파견시절 파주쪽이어서 외출 외박떄 자주갔었는데..
용주골이 진짜로 없어지나요
1시간에 20이면 후덜덜
몇년전에 갔었는데 예전만큼은 안되는거 같았어요
가격이 너무 올랐네
금액은 기억 안나는데 옛날에 청량리 588에서 호기심으로 한시간짜리 해본적 있었습니다. 아가씨가 하라고 유도한건 아니고 제가 순전히 궁금해서 차이를 물어보니 좀더 애무를 자극적으로 오래 해주고 사정하는데 시간 여유도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해봤습니다... 뭐 확실히 애무를 좀더 자극적으로 오래해주긴 합니다. 그리고 노콘에 질싸를 하게 해주었는데 약 30분 정도하고 끝났습니다. 애무는 5분 정도 해주었던거 같네요. 그 당시엔 청량리만 다녔었는데 청량리 588도 이젠 추억이네요.
90년대말 2000년대 정말 핫했는데요
샤워서비스와 전신애무 빠구리 2번
1시간짜리 끊으면 해줬죠... 10장이었나 12였나?
용주골...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거리... 딱 한번이었네요 까무잡잡한 아가씨 였는데 나쁘지 않았던 기억... 이젠 다 없어진다니.. 안타깝긴하군요..
헐 넘 비싸네요^^;
한시간에 20이면 차라리 오피한번 가지 ㅋㅋㅋ이러니까 망할수 밖에 ㅋㅋ
설마요 아직 재개발될려면 5~10년 걸릿듯 집창촌 쉽게 못건들려요 창녀들 목숨줄인데 용주골 재개발이야기 5년전에도
이야기나왓어는데 결국안됨 그리고 용주골 평리 없어지면
원주 포항 부산 마산으로 언니들 이동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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