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요청해서 갔더니 매니저가 손님이랑 게이플 같은거 즐기더라구요.. 저는 성향이 딱히 없으니 물론 거부하고 다시 돌아갔지만ㅋ 오줌 먹기는 힘들고 페니반까지만 어찌 어찌 해봤네요
하다다
하다다 · 21-09-13
뭐 그냥 거저 돈벌겠다는 거죠 ㅎㅎ 썅년들
황금공
황금공 · 21-09-14
페니반이머에요?
수원히로짱
수원히로짱 · 21-09-13
성욕넘치는 업소녀는 드뭅니다
Hope1234
Hope1234 · 21-09-13
저도 여기에 공감. 맨날 보는 게 지겨운 남자몸인데.
위에 여알못 참 많아요 ㅋㅋ
수원히로짱
수원히로짱 · 21-09-13
업소운영까지 해본결과 수백명이 넘는 언니들이 거쳐갔는데 그중에서 성욕넘치는 색녀는 딱 3명 봤네요
대부분은 남자몸만 봐도 질린다고.. 핸플할때는 팁주고 들이대는 손님이 제일 좋다고..ㅡㅡㅋ
현궁
현궁 · 21-09-13
성욕이 있다가도 업소에서 일할땐 그것이 싹 사라져요
춤추기 좋아하는사람도 업소에서 돈 받고 의무적으로 하루종일 추면 재미있겠어요 일 일 뿐이지
그러다 업소 관두면 또 성욕이 일어나죠
성욕이 남아도네 뭐네 하는건 손님 성향에 맞추어 대화해주고 기분 업시킬려 하는거에요
페티쉬에서도 플레이 여러가지 하는 사람은 돈이 되니까 조아하는거고
그냥 여자가 좋아서 적당히 놀고 매너 좋고 잘생기고 팁 잘주면 최고의 손님이죠
거유사냥
거유사냥 · 21-09-13
강남 스타킹 티아가 참 뜨거웠더고 하더군요.
이부장입니다
이부장입니다 · 21-09-14
예전에 마포맥스 다니던 20대 초반 페티쉬녀랑 동거했었는데 단 하루도 그냥 잔적이 없네요;; 무조건 자기 성욕 다 풀고자야하고ㅠㅠ
제가 점점 살빠지는거 같아보이니 이것저것 보약에 몸보신 매일 해주더라구요
너울꼬치
너울꼬치 · 21-09-14
페티시방이 몬가요?
삼식이3
삼식이3 · 21-09-14
남자몸만 봐도 질린다고
깡따구
깡따구 · 21-09-14
다 뭐 케바케 아닐까여
패튀쉬김
패튀쉬김 · 21-09-14
발을 빨아주면 흥분하여 전업으로 뛰어든 매니저는 봤습니다 대부분 몸안팔고 키스 안해도 되니 뛰어드는거죠 따로 한명과는 업소외에서 보다가 연락안되네요 그때도 섹보다는 플레이... 플레이를 좋아해서 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습니다 저도 2000년대 중반부터 다녔으니 오래되었네요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21-09-14
정빠 갈 사이즈는 안되고 디제이빠 많이가고 돈대주고 몸대주고 하는 오빠들 줄서서 성욕 걱정 없음
성욕은...시각촉각
정말 맘에 들거나 테크닉 조으면
물 존나 나오죠
그런데 찌질이들과 자기눈에 안맞는
놈들이 더 많아서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됨
글구 이것들 대개 남친들 있어 수시로
박아대죠
하루종일 일하는 요리사가 퇴근후에 음식이 땡길까요...??
아이린: 오빠 내가 끓여준 라면 먹으면 나랑 사귀는거다?
고조선 바나나 (방배)에서 노콘질싸한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 이틀 연속가서 하고 안갔는데...
제가 페티쉬 애들 3~4번 꼬셔봐서 아는데, 성욕 충만한 년들은 저같은 비페티성향인 놈이랑 그냥 즐깁니다.
따로 애인이 있는 애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그리고 페티쉬 성향인 손놈들과는 비즈니스로 접근하구요.
어차피 걔들이 페티쉬에 관심이 있어서 그 가게로 갔을까요?
pay가 세고, 손님들 들이대는 게 약해서 간거죠.
하긴 친했던 페티쉬 매니저들이 그 손님들을 사람으로 안 보더군요.
거의 장애인 취급?
명령에 복종하거나 아무튼 그런 손님도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여..
지명중 한명 일하다가도 하고 호빠도 따로가고 자위도 따로 한다던데요 성욕은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가 더 쎈듯요~ ㅎㅎ
성욕은 여자가 더 강하죠, 남자와 비교불가 잖아요.
여자 성욕이 많다면 남자는 맞춰줄 수 없잖아요
솔까 손님 마다 다르지만 자기발 빨고, 오줌 마시고, 여장시켜달라해서 페니반 입고 뒷치고 당하고, 개목걸이 달고 발발기고 또 조인할때 시키는데로
다른 손놈 고추빨고 똥꼬 빠는 놈이 사람새끼로 보일까 하네요. 뭐 돈준다면 하겠죠 어차피 걔들도 챙녀니깐.
손님이랑 게이플 같은거 즐기더라구요.. 저는 성향이 딱히 없으니 물론 거부하고 다시 돌아갔지만ㅋ
오줌 먹기는 힘들고 페니반까지만 어찌 어찌 해봤네요
뭐 그냥 거저 돈벌겠다는 거죠 ㅎㅎ 썅년들
저도 여기에 공감. 맨날 보는 게 지겨운 남자몸인데.
위에 여알못 참 많아요 ㅋㅋ
거쳐갔는데 그중에서 성욕넘치는 색녀는 딱 3명 봤네요
대부분은 남자몸만 봐도 질린다고..
핸플할때는 팁주고 들이대는 손님이 제일 좋다고..ㅡㅡㅋ
성욕이 있다가도 업소에서 일할땐 그것이 싹 사라져요
춤추기 좋아하는사람도 업소에서 돈 받고 의무적으로 하루종일 추면 재미있겠어요 일 일 뿐이지
그러다 업소 관두면 또 성욕이 일어나죠
성욕이 남아도네 뭐네 하는건 손님 성향에 맞추어 대화해주고 기분 업시킬려 하는거에요
페티쉬에서도 플레이 여러가지 하는 사람은 돈이 되니까 조아하는거고
그냥 여자가 좋아서 적당히 놀고 매너 좋고 잘생기고 팁 잘주면 최고의 손님이죠
강남 스타킹 티아가 참 뜨거웠더고 하더군요.
예전에 마포맥스 다니던 20대 초반 페티쉬녀랑 동거했었는데 단 하루도 그냥 잔적이 없네요;; 무조건 자기 성욕 다 풀고자야하고ㅠㅠ
제가 점점 살빠지는거 같아보이니 이것저것 보약에 몸보신 매일 해주더라구요
남자몸만 봐도 질린다고
다 뭐 케바케 아닐까여
정빠 갈 사이즈는 안되고 디제이빠 많이가고 돈대주고 몸대주고 하는 오빠들 줄서서 성욕 걱정 없음
그래도 페티업소에 사이즈 나오고 물좋은 손님이 예전에는 꽤 있었음
전화하면 30분 안에 달려올 자지들 많은데 왜 딸잡냐는게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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