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백신이 이슈라서
백신 맞을 생각도 없고 해서 혹시나 항체는 이미 갖고있는지 궁금해서
하나이비인후과인가 뭔가 11만원 주면 항체 검사 해준다고 하길래
항체 검사 받았더니 이미 항체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뭐 증상도 없었는데 항체는 이미 가지고 있고 언제 내 몸에 있었던거지
그동안 워터파크 오지게 다녔고.... 평소 일때문에 하루 수백명과 접촉하긴 했지만
역시 그정도 사람들과 접촉했으면 안걸렸었다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었겠군요.
백신 맞을 생각도 없었지만 항체를 이미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기분이 은근히 좋군요.
역시 바이러스는 확산력이 좋습니다.
그리 자랑할 일도 아닌것 같네
무증상일 수도있고 유증상일 수도 있는데
결국 치료는 못 받으시고 자연치유된듯 한데
그때까저 얼마나 퍼트렸을지도 알 수 없는일이고..
너무 뿌듯하게 올리시네요;;
무증상 슈퍼전염자 ㅎㄷㄷㄷ
특이한 상황이군요... 항체가 있다니.. 그럼 백신주사 안 맞아도 되나요?? / 주변에 확진자가 없었나요?
제약화사에 문의해보세요
아마 돈주고 님 피를 살수도 있습니다!!!
주식의 대가라고 했다고
암환자 라고 했는데 암환자가 항체가 풀? 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지금 이런 경우 많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이미 걸렸다 나아서 항체 있는 사람 많을거예요.
이건 본인만 알고 있어야 할 듯..
주변에 꽤 민폐인 듯 한데요..
친구도 회사에서 확진자나와서 어찌하다 전체 검사받으라고했는데 확진되어서 시설격리되어있는동안에도 아무증상이 없었다고하네요 이게 한달도 안된일입니다
백신은 맞읍시다. 특별한 지병이 없다면
왜 11만원 들어 항체검사하는지 의외로 학력고하 어리석은 분들 많아요!
사이언스지에서 취재나올듯.
11만원이나 들여 항체검사를 했다니.....독똑한건지 멍청한건지.....모르겄다....하하하하
펙트 : 항체 검사 3만원임.
어허 쉣... 한달전쯤 하나이비인후과에서 11만원 주고 했었는디..
가격이 다운된건가요
이미 걸렸었다는 야그네유???? 백신안맞아도 된다는 캠페인하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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