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휴게텔쪽을 이용하다..
일산쪽 스파를 오늘 첨 가봤네요..
어떻게 가다보니..주간할인이라해서 11에 갔다왔는데..
앞타임 마사지야..머 soso
문제는 뒤쪽 떡타임인데..
내가 기본적으로 귀찮은 걸 싫어해서 가만히 누워있으니
언니가 혼자 전투적으로 세워주고 찍어주고..
머 나쁘지 않더군요..
근데..솔직히 언니들이 한국사람이라는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몰겠다는..
좋게 말해 프로페셔널하고..
안좋게 말하면 기계적이고..
11장이라면 가끔 갈만한거 같은데...
원래 금액이라는 13에는 그닥..
그냥 원래 가끔가던..참하게 생기고..순한 푸잉이 나은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기계적인거 안좋아해서 야구장 몇번 가본뒤로 열쇠방만 다녔어요!
제 스타일은 아님 ㅠ
그래도 아가씨들이 손잡고 입구까지 배웅해주는건 좋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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