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쯤 의문에 전화(010-2394-6985걸려옵니다.
"000씨 되시지여~"
"신논현 00 2019년 11월에 다녀온적 있으시지여?"
"관계자인데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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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싸이트로 신논현 00 아가씨이름 00...."
이름도 00씨 라고하며 장황하게 약깐 어눌한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이세끼가 누굴 호구로 알로~
저에게도 이런 피싱사기가...
이럴땐 잘 대체햐야합니다.
당신누군데 나한테 전화 했느냐?
여탑이 뭐냐?
내 연락처는 어떻게 알았느냐?
강한 어조로 이야기 하닌 전화를 끊어버리네여~
여러분 조심하세여~
몇일전은 문자로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고 오더만...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입금해준다고 계좌 알려달래서 18원을 이체 해주고 신고해야지여
물론 입금 수수료가 안드는분들만 ㅎ
그래야 대포통장 하나 막아버릴수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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