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야돌스키입니다.
최근 조용히 눈팅하며 간간히 떡쳐가면서 지내고 있는데..
문뜩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예전에 듣기로는 어렸을때 취향이 나이 먹어가면서 바뀐다고 했는데..
저는 아직까지 가슴쪽보다는 엉덩이가, 그리고 육덕보다는 슬림이 좋습니다.
최근에 인스타에서 육감적인 몸매의 처자 하나 낚아서 만나먹었는데.. 흠..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몸매는 사진으로 봤을때나 실제로 만났을때 웬만한 육덕 마니아들은 환장 할법한 몸매에 대화하다보니 마인드도 매우 오픈 마인드의 처자라 만나면 즐떡할줄 알았으나..
휴.. 저는 아직 잡식이 아닌가봅니다..
인스타 펌:




몸매는 참 괜찮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약간의 보징어가 있었던 아이였습니다..
하... 보징어라도 없었으면.. 시발.. 손가락으로 씹질 했는데.. 보징어 냄새가 아침까지 계속 나서 비누로 한 10분 씻었습니다.. ㅅㅂ ㅅㅂ ㅅㅂ ㅅㅂ
프로필상 50넘어도 안봄
맞아요 보통 프로필에서도 한 5키로정도 후리니까..
5키로가 뭐에요 최소 10키로는 후려치던데요
오우쉣.. 선 씨게 넘었죠..;;
사람 나름이죠. 님처럼 엉덩이만 쭉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가슴 좋아하는 사람은 나이 먹고도 가슴만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제 글을 제대로 안 보셨군요! ㅋㅋㅋ 제 글에 요지는 한번 좋아한 취향은 안 변한다가 제 의도였습니다 ㅋㅋㅋ
진짜 오징어가 콧속으로 스멀스멀 기어들어오는것 같이 냄새가 코를 찔러대죠.
저 몸매에 옥에 티네
그러게요.. 저는 한국이 아니고 태국인데.. 태국녀 저런 몸매라면 평타만 해줬어도 꽤 즐거운 시간이었을텐데.. 보징어가 선을 씨게 넘었죠.. ㅠㅠ
태국입니다 ㅋㅋㅋㅋ
전 어릴때부터 가슴에 집중했습니다
그쵸? ㅋㅋㅋ 어릴때 확고된 취향은 죽을때까지 안 바뀌나봅니다 ㅋㅋ
취향이 쉽게 안바뀌죠.
그래서인지 업소 프로필을 볼때도 키랑 무게가 대략
정해진 선에서 고르게 되는데, 문제는 내상입은
년이 이름 바꿔서 가게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경우
또 마주칠 가능성이 빈번해진다는...
실제로 뒤치기할때 똥내 풍기는 씨벌년이 있는데,
선호하는 프로필 체형이라 이름바꿔서 여기저기
옮기는 통에 종종 마주치곤 바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 씹스런 상황이 있어요.ㅠ
아이고.. 보징어보다 더한 똥내.. 오우쉣.. 위로드립니다..
프로필만 보고 골라야하는 입장에선 프로필상의 숫자가 취향저격이면 너무나 맛있는 떡밥이죠.. 휴..
똥 쌌으면 똥 좀 제대로 닦지 씨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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