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립카페 죽돌이였을때 하루는 23살 여자애가 취업을해서 지방에 내려간다고 이제 일을 안한다고 하길래 세타임 끊고 한번 서비스 받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던적이 있었음....
그냥 궁금했던것을 이거저거 물어봄
얼마나 일했냐 ??
--- 이곳말고도 다른데 일한곳 다 합치면 3년동안 중간중간 학교일 바빠서 쉬는기간 빼곤 한 2년넘게 일한거 같다 ..
소중이들 많이 보느라 고생했겠다 하니
-- 한달에 500-600개는 보니 만개는 넘지 않을까 싶다 ..
여기에서 듣다가 허걱함 ㅋ 많긴 많구나 ....
모든 남자나이대는 다 봤냐
--- 20대부터 할아버지까지 다봤다 .... 할아버지들이 기운찬 분들이 더 많다 ... 오히려 20대 중에 힘이 떨어지거나 조루가 더 많았다 ...
제일 빠른 조루는 시간이 얼마나 ??
보통 20대 초중반 애들인데 몇초만에 바로 싸버리는 손님들이 종종 있었음 .. 여자애들 입장에서야 땡큐라고 함 ...
우선 대화는 이정도가 기억나는데 정말 밖에서 보면 163/45 정도 일반 슬림한 여대생 외모였던걸로 기억나네요....
에체능이라 학비나 이거저거 돈이 많이 나가서 일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쯤 30대 초중반일거고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생활력이 강해보였으니 .....
과장이 섞인 말이겠지만 팬티 내릴 때 쓸려서 넣으려는데 이미 흘리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한 타임 날로 먹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저 보고 오래하지 말고 빨리 싸고 나가라는 소리겠죠
3초면 끝날 자신 있습니다
ㅋㅋㅋ 저도 그당시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 연예인이랑 거의 똑같이 생긴 여대생애가 립카페에 일하러 왔을때 2분을 못버틴적은 있네요 ㅋ
무슨 예약러쉬가 ㅋㅋ 하루 8시간 32명 풀예약을 10분만에 끝내바렸던 여대생이었음 ㅋㅋ 소문에 그당시 하루 80-90 이상 벌고 한달2000 이상 벌었다고 ...
남자들 여자 많이 만났다고 허세부리는거 보면 속으로 여자들 콧방구 뀌겠죠? 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외모보단 돈이죠 .. 못생겨도 돈만 많으면 미스코리아급 알몸도 원하는데로 볼수 있는 세상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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