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의 갈등이라는것,세대간의 격차라는 것은 인간이 아마도 사고를 하면서 부터 생긴거라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6,7천년된 함무라비 시대에도 그렇게 씌여잇다고 하죠
"요즘 젋은 것들은 이상한 옷을 입고 알지도 못하는 음악소리를 내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당연히 한국사회에도 세대간의 격차가 있을텐데 과연 가장 그 갭이 큰 세대는 어디일까요?
저는 60년대생과 70년대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70년대생들의 경우 이전의 한국사회와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80년대 삼저호황을 누리던 대한민국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했고 이들이 성인이 되는 90년대에는 울 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소비세대라는 것이 생겨났고 그 혜탹은 70년대 생들이 누렸다고 생각합니다.
압구정오렌지내지는 야타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고 X-세대라는 말도 생겼죠.
컴퓨터,인터넷,스마트폰같은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도 거부감이나 어려움 없이 잘 받아들였고 잘 쓸줄도 알죠.
근데 60년대생들을 보면 확실히 그런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노무현대통령때 386세대라고 불리면서 이제는 586이 된 그들을 보면 특히나 IT분야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80년대 학번인 주변의 윗분들을 봐도 대학교육까지 받았지만 기기사용에 참 어려움들을 많이 겪고 있죠.
그러다 보니 정보를 얻음에 있어서 뒤떨어지고 그게 새대간의 격차를 보인다고 생각하네요.
제 생각에는 70년대생과 80년대생은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보여지고 90년생과 00년생간에 공감이 있다고 봅니다.
80년대생과 90년대 생과는 제가 봐도 확연한 차이들을 보이는거 같습니다.
횐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어디서 그러던데. 60년대 생은 그 이전 세대보고 조기 은퇴하라고 하고 지금은 은퇴 늦게 할거라는 세대라고 그 전 세대에서 뺏고 그 다음에는 안준다는 세대.
제가 X세대의 특징이라고 했지만, 한국전쟁 세대의 자녀 세대, 86세대의 자녀 세대가 갖는 특징입니다.
정확하게는 X세대 후반, 밀레니얼 세대 초반을 통칭하는 에코 세대의 특징입니다
갑작스런 imf충격을 온몸으로 맞은 세대이기도 하죠
대학을 졸업했는데 기업에서 채용을 안합니다
3~4년 선배만 해도 졸업하면 기업들이 채용설명회도 하면서 졸업생들을 데려갔는데 이젠 채용 자체가 없어진겁니다
우리경제의 단물 쓴물을 다 맛보게 된 세대이기도 하죠
그러면서 개인주의가 정착되기 시작한 세대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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