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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볼 일 있어 영등포 갔는데 오랜만에 구경이나 할 까 둘러봤습니다.
타임스퀘어 안쪽 홍등가는 다 문 닫았고 대로변(큰 길가) 끝쪽 아줌마 들만
호객 및 영업 하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문득 그 길을 지나가는데 좀 이뻐보이는 분이 있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한 번 하는데 8이라고 하네요......
예전에 5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오피나 휴게처럼 젊은 여자도 아니고
여관바리 아줌마 처럼 생긴 분들이 8이라니....
8이면 너무 하네요.. 4만 해도 할 까 말까덴... 그리운 영등포가 되려나 봅니다.
여탑 모르고 오프뿐이 모르는 사람도 은근 많기 떄문에 8에 걸려드는 손님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신세계쪽 20대 언니들 코로나에 문닫는 날도 많아서 반대쪽 아줌마들만 혜택 많이보져. 5로 해달라고 하면 바로 깍아줍니다. 3주전에 5에 하고왓습니다
지들이 아깝다고 생각들면 8 부르고 지들이 아쉽다고 생각되면 5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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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면 너무 하네요.. 4만 해도 할 까 말까덴... 그리운 영등포가 되려나 봅니다.
자지 썩을까봐
아니 그런 아줌마랑 자지가 서기나 할까요??
여탑 모르고 오프뿐이 모르는 사람도 은근 많기 떄문에 8에 걸려드는 손님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신세계쪽 20대 언니들 코로나에 문닫는 날도 많아서 반대쪽 아줌마들만 혜택 많이보져. 5로 해달라고 하면 바로 깍아줍니다. 3주전에 5에 하고왓습니다
거기 아줌마들 서 있던데 ㅋㅋㅋㅋㅋ
놀다가라며...
와꾸가 되야 8을 주지 그렇지 않으면
걍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낫죠...
윗댓형님들 말처럼 5라면 가봐야겠네요
지들이 아깝다고 생각들면 8 부르고 지들이 아쉽다고 생각되면 5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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