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가 그런건지
후기금지인 업소도 있고,
언니 자체 후기 금지도 있고,
후기업소인데도
언니가 업소에서 후기쓰는거 싫어 한다고 대놓고 말하고
(거기 가라 과장 후기가 다수 보이는 업소인데...)
또 요새 다니는 업소는 현재 여탑 비제휴
이래 저래 후기 끊게 된지 오래네요.
근래는 많이 달리진 않았지만,
몇 보는 언니들이 20대 손님 이야기하며,
'실장에게 20대 손님 금지 해달라고 해야겠다'고 말하더군요.
예전에 듣기로는 '아는 사람 볼까봐' 라는 이야기로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노티나는 손님 보다는 젊은 손님이 좋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동일 연령대의 대화도 좀 통하고,
잠시 관리된 몸도 보면 스트레스 풀리지 않을까 생각했더랬죠.
언니들 말로는
키방 다니는 20대가 두타입이 많은데,
관리좀 된 애들은 너무 당연하다는듯
'나이먹은 아저씨 보다 자기처럼 젊고 괞찮은 애 만난걸 감사해라'는 식으로 엄청 들이대고
들이대지(전번, 섹스등) 못하게 하면 인상쓰고 틱틱 거린다더군요.
또 하나는 아저씨보다 더 관리 안된 애들이 와서 말조차도 제대로 못해서 시간이 지겹다는 이야기 더군요.
(아저씨 보다 더 테러 당한다고 ㅋㅋㅋ)
뭐 모두는 아닌데,
20대에 대부분이 두 종류 중 하나라더니 몇일후 프로필에 20대 금지가 붙더군요.
뭐 저도 안 들이대는 건 아닌데 어느 정도이길래 그런지 ㅋㅋㅋ
그냥 잡담입니다.
그래서 돈낸만큼 뽕을 뽐으려 들음..
언니 말로는 근자감 이라던...
전 얼굴 평범하고 그래도 헌팅도 다닐정도로 나쁘진않구요
저 언니들 말에 일리는 가긴하는데 20대가 훨씬 유리하고 재밌습니다 제 친구들 포함 경험담이구요 ㅋㅋㅋㅋ
당연하죠. 일단 같은 공감대가 있으니 훨씬 유리 하죠.
그래서 언니도 그렇게 들이대는 친구에게
'어디서 많이 주워 먹고 다녔나 보네?'라고요 ㅋㅋㅋ
말씀하신대로 관리도 되어있고, 재미 있게 놀아서 언니들이 잘 논것 같네요.
항상 즐달은 축하 드립니다.
20대가 20대 만나면 재미있고 시간 가는줄 모르지요
근데 문제는 대화도 좀 되고 달착지근하게 해주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해주는 애들은 별로 없고
다 지지리 궁상 맞은 애들이나 돈 꼬개꼬개 모아서 큰 맘 먹고 와서
뽕 뽑을려 하는 애들도 많고 막 들이대는 애들도 있으니 골치 아프죠
사실 돈되고 재미있는 정도라면 30대 정도가 아닐까요
40대 정도 되면 잘 만나면 스폰서 될수도 있고
재미있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해줘야 하는데.
재미 없고 시간 안 가는줄 안다고 하더라구요.
20대는 성적호기심이 왕성해서 무조건 들이대거나 야동에서 본 대로 하드코어 진상짓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함. 그래서 병원 다니면서 고생한다고 누가 그랬음.
후기보고 찾아오는 손님 중에는 변태들이 확률적으로 많다고 함. 후장ㅅㅅ요구는 기본, 매니저 들어오기전 홀딱벗고 누워있는데...그와중에 넥타이를 매고 있다가 목졸라달라는 놈도 있었다고 또다른 누가 말했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하긴 요새 언니들이 후기 써진지 얼마 안됐다고,
진상 몰리니까 후기는 손님 좀 빠지고 써달라는 말도 하더군요.
(저도 후기 보고 갔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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