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지친 일상 모든분들이
힘든거 다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본인 의지와
다른 엄청난 피해 보시는분들
한계점이 왔죠
기다려 달라......
같은 맥락은 아니겠지만
여러분들은 자위 한달 금지 명령
내리면 이거 견딜수 있습니까
본능이고 생계입니다
직시할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죠
뾰족한 묘수도 없고
힘내라 힘내라 이거
진짜 힘이 날까요
참 답답합니다
코로나 종식되고 후폭풍의
영향
이것마저 두렵고
극단적인 선택 제발 없었으면 합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이글 읽으신다면
사람은 어떤 환경속에서도
살아갑니다
지금의 현실 잘 헤쳐나가시고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도
구걸하시는분들도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이런 말씀 상당히 조심스러운데요
솔직하게 앞을 못보고 사는
암흑한 인생보단 낫지 않습니까
부디 힘든 요즘 잘 버티시고
어찌 됐든 다 살아간다는 거
주제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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