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히 스웨디시받으러 갔는데
90분 13만
언니가 샤워를 정성껏 씻겨주네요
원래 이런가
그리고 팔베개눕더니
자꾸 신상조사를 합니다
내가 안기부왔나
그러더니 미안하다며
자기가 피부알러지로 안좋아
오일을 못한답니다 마사지가 어렵다고
뭐야 고기집왔는데 고기가 없다고
그래 그럼 건식마사지 하나 했는데
마사지할 생각은 전혀 없고
좀 있다가 bj해줍니다
그리고 부비부비 하비욧합니다
자기가 미안하니까 다른거 해준답니다
넣으래요 그래 그럼 노콘으로
재밌게하다가 배싸하고
좀 있다 나왔네요
진짜 마사지 1도 안받음
느낀점....
정오부터 새벽2시까지 거의 휴일없이 먹자한다고 하니
떼돈벌겠네요. 물어보니 빚갚는다고
이렇게 시간이 길면 손관절 피부가 못견디죠
힘들땐 이런식으로 마사지안하고 떡 하나 주고
만만한 손님이면 잘 달궈서 팁받고 떡치고
근무시간이 길으니 오일 콘돔을 멀리하고
스웨디시 간판아래 일하는 특이한 언니네요
이 멘트를 저에게만 하는건 아니죠
쪽지는 사양합니다
그냥 그랬다구요
와꾸만 나오면 뭐 저정도면 즐달이죠....
혹시.. 수원의 프랜x 업소맞나요..? .. 제가 받고온 서비스와 너무 비슷해서 여쭤봅니다
네 맞아요 ㅋㅋㅋ 너무 똑같은 루틴이길래 글 읽으니깐 딱 떠오르네요..
아놔 노콘은 너무 위험한데~
마사지도 안하고 그냥.. 팔베개로 누워서 딜 5만치더라구요.. 초접에 혹하는 맘으로 호구짓 하고왓네요ㅠㅠ.. 재방의사 0프로입니다.. 여기 애들이 대체로 이런건지 다인실 오피도 그닥 맘에 안들더라구요ㅋㅋ
마사지없이 90분 섹이 더 좋죠 ㅋㅋ
제가 봤는데. 와꾸는 그닥 ㅋ
그냥 스웨디시 간판만 달고 대충 물빼주는 역활만 하는구먼요
예전에 선릉역 근방에 건마에 갔는데 너무 피곤하다며 엎드려 좀 있을게요
하길래 팬티 벗기고 손가락 장난 하다가 양손 가락으로 두구멍 다 찔러고
하비욧 한다면서 박아도 그냥 받아 주던애가 생각 나구먼요
나름 몸매 좋고 엉덩이 토실했고 얼굴도 상급이라 밑지는 장사는 아니었던
기억이 나구먼요
ㅅㅅㅌ 아닌가요??? 거기에 모든 구멍 오픈해주고 보지로 온몸 구석 구석 하비욧 해주던 유명한 걸레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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