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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13에 제가빨ㅈ리해서두번가능하냐니까 한시간안에대면 가능이래서 보려구하는데요.
그런데 웃긴게 처자가 자기가 텔잡고 기다린다고 호수알려준다네요. 그래서 텔포가격인데 가성비좋은거같은데
뭔가 찜찜해서요.
보통 처자가 텔잡고 기다리는경우 경험해보신분있나용?
저는 그런 처자 많이 봤습니다.
호캉스로 가는 처자도 봤고
손님이 잡고 갔거나 잡은 김에 몇탕 뛰려고 하거나
그냥 먼저 들어가서 쉬는게 편하다고 하는 처자도 봤고..
딴 지역에서 와서 묵고가거나 여러 이유.. 외모나 스타일은 캐바캐 딱 한명의 엘프도 봤고
추녀도 봤죠.
문앞에서 보고 별로면 그냥 가면 되죠.
민짜처럼 보이면 런하는게 낫고 나머진 텔비 아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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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가 아닌 할줌마죠
로또 수준이지만....
남자가 볼땐 뚱이죠.
전 앞에서 텔에 전화해서 몇 호 여자애 하나가 대실 잡았냐고 하니 그렇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런 처자 많이 봤습니다.
호캉스로 가는 처자도 봤고
손님이 잡고 갔거나 잡은 김에 몇탕 뛰려고 하거나
그냥 먼저 들어가서 쉬는게 편하다고 하는 처자도 봤고..
딴 지역에서 와서 묵고가거나 여러 이유..
외모나 스타일은 캐바캐 딱 한명의 엘프도 봤고
추녀도 봤죠.
문앞에서 보고 별로면 그냥 가면 되죠.
민짜처럼 보이면 런하는게 낫고 나머진 텔비 아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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