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의 의미를 망각하고 있는가?
스페인식 티키타카가 만능키가 아님은 수차례 확인되었고
일본의 오만전 패배로 보다 확인된 팩트다.
최종예선은 결과를 꼭 가져와야 하는 경기!
이제 우리의 월드컵 여정은 그야말로 지옥문이 열렸다.
우당탕 퉁탕골도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면 시도해야 한다.
희찬이나 인범, 재성등 자원도 없지 않은데도 시종 잘게 썰기만 하니....
윙백자원도 상우나, 영우(미선발) 등 신예들이 있음에도 언제적 이용을 집어넣는지....
게다가 매너있고 겸손하던 흥민이의 침대축구 개탄 발언은 또 뭔지...
이라크는 최근 경기중 가장 정상적인 경기를 벌였다.
화요일 레바논 경기는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면서.......
티키타카 이젠 한물 갔죠... 뭔가 전술이 지루하고 루즈해 보이는 벤투 축구 같습니다. 아시아 예선은 그래도 공격적으로 해야 이기는데
이번월드컵은 정말 오랫만에 한국, 일본 모두 본선진출 실패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티키타카라도 잘하면 좋은데,,,,,
어제 보니까 인범이는 아닌거 같음....
맞아요 차라리 백승호 한번 써보지 벤토는 절대 안쓰죠
조3위만 해도 진출인데 뭐가 걱정임??
요즘 아시아 실 력많이 올 라왔어요 만만한팀 없어요 2010박지성때 한국 일본 이란 호주 일티어가 100이라면 당시 이티어 국가들이 90-95면 요즘은 94-97까지 올 라옴 지금은 카타르 까지 일티어로 분류해도됨
우리나라 선수들은 소잡는 식칼인데 그걸로 정밀 혈관접합수술 집도를 하고 앉아있슴
이라크는 아드보카트 감독 뽑아서 축구 잘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은 아드보카트 사퇴 이후로는 계속 2~3류 외국인 감독만 뽑고 있는 상황- ㅎㅎㅎ
아드보카드가 훨씬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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