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분은 예전에 트위터에서 활동했던 항공과 여대생 입니다.
당시 "수석 과탑 안 놓치는 내가 민둥보지 왁싱 매일 하는 섹트녀인거 아무도 모름" 등등
자극적인 문구를 쓰며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던 사람이었죠.
사진부터 보겠습니다.

부르마에 구멍을 내놓고 셀카를 찍어 올리는 그녀. 가슴은 좀 작지만 긴 생머리에 예쁜 얼굴이 블러 뒤로도 보이는듯합니다.

브라를 자랑하더니, 곧바로 노팬티로 빽보지임을 자랑합니다.
당시 적혀있던 문구가 "수석 과탑 안 놓치는 내가 민둥보지 왁싱 매일 하는 섹트녀인거 아무도 모름" 이었는데,
하관만 봐도 미인인 이런 여자가 개변태음란녀인걸 알게되면 동기,선배,후배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속까지 음란한 그녀는 캠퍼스내에서도 노팬티스타킹을 유지합니다.
옆자리에서 같이 강의 듣는 동기가 저런 모습이란 걸 아무도 모른다니...
그리고 그 모습을 스스로 트위터에 자랑처럼 올리다니, 정말 대단한 세상이네요.

항공과 유니폼 속에 감춰진 그녀의 본모습입니다.
엉덩이가 새빨개질때까지 쳐맞으면서 남자에게 복종하고, 그 모습을 인터넷에 올리는
그저 그런 하찮은 암컷일뿐이죠. 현실의 모습은 모두 꾸며진 모습일겁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바니걸 코스프레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끝으로 그녀는 자취를 감췄고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죠.
어딘가에서 엉덩이를 맞으면서 노팬티로 대학을 다니고 있을 그녀를 응원해줍시다!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원피스나 스커트속을 궁금해 하기도 했지만
여자들도 노팬이 아주 자극적인 느낌이 들듯요
무척 상상하게 만드는 언니들이 많네요 ㅎㅎ
아주 좃스다
허리,골반라인 예술이네요~
마조 성향있는 암캐 보지 진짜 맛있죠.. 특히 얼굴도 이쁘고 몸매 (특히 골반, 엉덩이)까지 좋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욕하면서 따먹는데 이년이 나 걸레야.. 나 더러운 창녀야. 라고 외치면서 벌려주면 진짜 꼴릿합니다.
트위터 당장 가입해야겠ㄴ네요 ㅋㅋ
감성적인 글이군요^^
포샵을 하도 오지게 해놔서ㅋ
예전 딸방 오대 천녀 민정이가 수원모전문대 항공과였죠ㅋ
전에 키방에 항공과재학생 만났었는데
취향이 묶고 맞는거 ㄷㄷ
원하는 대로 해줬던기억이
라인좋은처자네요
터진것보니 찐인거 같은데 아쉽네;;
부럽습니다...
캬 진짜 먹고싶네 발기됫습니다
뜨아!! 대~~에~~박~~!!
이런거 보면 바로 추천 팍~~ 해드려야줘..ㅎㅎ
소중한 자료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일어서십시오- 다 같이 크게 세 번 외치겠습니다- 보지빨고싶다- 보지빨고싶다- 보지빨고싶다아아-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다시 앉아주십시오-
역시 항공쪽은 창녀들. 경험상 말이 항공이지 못생긴 년들이 많았는데 요년 예쁘네요. 굿입니다.
사랑스럽네요.
마지막 사진 굿이네요..
몸매가 후덜덜 하네요
Good Good Good Good Good Good Good Job!!
전문대 항공운항과 과탑 수석 타이틀이 그리별로 대단한거 같진 않은데.... ㅡㅡ;;;
저런애들은 도대체 어디에 숨어있는건지..
공부 열심히하길
와우 굿입니다욧
의외로 성향녀들이 좀 많은듯
주변에 생각치 못한 섹녀들이 있더군요~
몸매 살벌하네요
굳굳 아쉽네요 이쁭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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