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진찰을 받는편이라 오늘 방문했습니다
역시 다 다녀봐도 깔끔하고 클린한 진찰과 속도감은
여타 비뇨기과들이 따라 올수 없습니다.
이게 왜 장점이냐면
얼마전 방문한 비뇨의사가
부인외에 다른 분과 잔적있습니까를
졸라 큰소리로 물어봄..
모기만한 소리로 ...아니요
오줌에서 염증반응이 있는데
무슨 소리입니까
다시 큰소리로 진짜 없습니까?
왜 이런지..욕나오더군요
이런 상황은 만들지 않으려면 엠케이 가셈
비뇨의사들 10에 5은 꼭 이럽니다.
그리고 약을 미리 주셔서
다시 오지 않아도 되게 만드심
다음날 바로 문자로 결과 알려주시고
균있으면 약드시고 아니면 드시지 말라고 함.
대체로 다른 병원은 일주일 후에 재방해야함
그리고 병원 후기를 쓰면 ㅋㅋ
일단 데스크이 간호사님들이 두분인데
한분은 젊은 분 아니 어린 분..
마스크위로봐도 이쁘십니다 슬림형이십니다
피뽑을때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래 약국도 여자 두분인데
처방전 받는 분 이쁩니다
가슴은 좀 없지만 숙이면 좀 보입니다~




오우야 조공짤은 옳습니다. 막짤녀 뽀얀게 먹음직스럽네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의사 개또라이가 봅니다.
아님 지는 못가봐서 그런가?
아놔 진짜 그때 싸울뻔 했는데 나이를 저보다 더 쳐드셔서 참았습니다
대답도 안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미친새끼 또 열받네~
그런 의사가 비뇨과룰 봅니까?? 개 똘아이네요. 그리고 한가지 회원님들께 팁을 드리자면 엠케이 원장님은 성병외에 탈모 전립선 질환도 처방 저렴하게 해주십니다.. 엊그게 대상포진 예방 접종 가능한지 여쭈어 보니 그것도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다음 방문때 접종 예정입니다만...
맞습니다 성지라고 봅니다~
어떤 씨벌노무 의사새끼가 그딴 응대를 합니까?
병원명좀 까주시죠.
솔직히 MK 비뇨과가 다른 비뇨과에겐 욕을 얻어
먹을순 있겠지만, 여탑인이나 유흥인에게 있어선
성병과 관련해서 큰 의지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창피함을 같이 선사해 주시려고 해서 진료 안받겠다라고 하고 나왔죠 그후로는 엠케이만 갑니다
솔직히 여탑에 이런 병원이 계시다는건 달림어들에게 큰힘이됩니다~
달리고싶어짐
달리고 병원검진~
비제인데 솔직히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후에 재방문을 해야지 소변검사를 외주에 의뢰해서 결과를 알수있져 그래야 결과지도 받을수 있구여 ...
검사외주를 거의 하루면 합니다 여기는~!
엠케이는 몇년전 헤르페스처방 받으러 가고 제가 이사를 하는 바람에 못가고 있는데
헤르페스 자꾸 올라 와서 방문 해야겠어요
건강에 더욱 유의하셔야 되겠군요 위로를 드립니다~
한번 올때 제대로 처방받고 갈 수 있는곳이죠~
다행이 저는 가까운 곳에 계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죠~
맞습니다 이것도 간과 할 수없는 포인트인데,,,뭐가 난거 같다고 해애 겨우 바지내라고 쓱한번 보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일일히 검수하시고 안심콜을 주셔서 너무 고마운 분입니다~
친절했는데 퇴사한지 오래된듯
구혜선이 성격이 이상한애 잖아요~
덕분에 가끔 검진받는데 좋아요 ㅎㅎ
네 부담없이 가서 안심하고돌아오는~
아니요 그냥 받으셔도 됩니다~똑같습니다~
약국에 처방전 받는 여자애 바꼈나보네영
전엔 뚱땡이가 하나 있었는데
MK는 성지 인정이죠~
뚱은 여전히 계시고 처벙전받는 친구가 ㅎㅎㅎ
진짜 MK는축복입니다 항상감사드립니다
여탑의 축복이죠~
엠케이 에서 비뇨기질환과 관련된건 다 진료 받아야 겠군요~ 안그래도 조만간 가볼 생각인데 ㅎㅎ
탈모도 가능하십니다~ㅎ
집안 유전에 탈모가 없는 축복 유전자 입니다^^ 숱도 많습니다^^ 모발이 얇고 가는게 흠이지만요 ㅎㅎ
저도 숱이 너무 넘쳐서요 ㅎㅎㅎ
언제한번 엠케이 방문해봐야겠군요
보안관 이시라니 ㅎㅎㅎ
1년째 후기없이 조용히 달리면서 눈팅중이다보니 소령에서 강등당한 보안관입니다 ㅋㅋㅋㅋ
우리는 원래 형제인가 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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