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이가 없고 호구질 당한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처음으로 스웨디시를 경험했던 업소가 있습니다.
괜찮은 처자들이 거의 다 그만두고 이상한 처자들만 남아서 입문 초반에만 가고 오랫동안 안가던 업소입니다.
그러다 오랫만에 옛추억(?)이 떠올라 연락을 했더니 사장도 바뀌고 업체명도 바뀌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번 가봤습니다.
가보니 인테리어도 싹 바뀌었더군요. 그리고 금액도 90분에 12만원으로 바꿨더군요.
언니가 오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뭐... 초반은 평범했습니다.
그러다 마사지 받는 중간에 설명을 해줍니다. 예전과 몇가지가 바뀌었는데..
요기 원래 마무리 없는데... +5만원을 더 내면 특별 마무리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내면 어떻게 해주냐고 물어보니
마지막에 손으로 마무리만 해주는게 아니라 제 몸 위로 올라가는데.. 절대 낚였다고 생각 안들고 만족할꺼라고 부끄러운듯 말하더군요..
그때 그만 이 빌어먹을 호기심에 오케이를 하고 5만원 더 주고 서비스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전 탈의하고 삽입을 안하더라도 보지로 제 소중이를 문지르고 터치하게 해주고 뭔가 끈적 끈적한 서비스를 해줄 것을 예상했습니다...
왜?? 5만원씩이나 받아쳐먹어서...
그런데...
일단 베드 위로 올라가더니 허벅지로 제 다리와 꼬추를 문지릅니다. (보지에 가까운 허벅지가 아니고 무릎에 가까운 허벅지)
터치를 시도하니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제 다리쪽으로 가서 앉더니 손으로 사정을 시킵니다.
그리고 끝났습니다.
순간 혼란이 왔습니다. 뭐지?? 뭐지??? 다른곳 보다 수위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낮은데.. 왜 5만원을 추가로 받는거지??
그냥 5만원을 추가하면 허벅지로 몸 문지르는 것과 손으로 마무리해주는게 포함이었습니다.
와.... 진심 빡쳐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씻고 나왔습니다.
나갈 때 사장이 마음에 들었냐고 물어봤는데 열받아서 대꾸도 안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예전에 자주 갔던 곳이라 사이트 광고 안보고 갔는데 검색해서 보니 옵션 +5만원이 명시되어 있더군요...
스웨디시 자체가 다른 것에 비해 절대 가격은 낮아도 가격 대비 수위가 낮아 인기가 없어지는 추세인데...
오히려 역주행을 하네요....
사장에게 손님으로 가장해서 다른 경쟁 업체 가보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꾹 참았습니다.
차라리 오피를 갈껄... ㅠㅠ
원래 아는 곳이라 사이트안보고 갔는데 사이트를 보니 +5만원이 옵션 가격으로 명시가 되어있더군요.. 참... 얼마나 오래 갈지 궁금합니다. 누가 그돈 주고 스웨디시를 갈련지... 그렇다고 와꾸도 좋은 것도 아닙니다.
몸팔아 너무 쉽게 떼돈버는 잡년들
위투드립니다.. +5옵션이면 강남지역 외 휴게텔에서 노콘질사옵션인데.. 넘하네요;
금방 접을꺼 같습니다. 누가 미쳤다고 스웨디시를 17만원 주고 받는지.. 그렇다고 와꾸가 좋은 것도 아닌데요..
가끔 시체처럼 가만히 쉬고 싶을 때 스웨디시 가는데.. ㅠㅠ 항상 가던데 가야겠습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 그돈이면 선릉 강남쪽 휴게에서도 1시간이상 괜찮은 언니들과 좋은시간 보낼수 있는데.... 저도 한때 마사지, 안마 좀 다녀봤지만, 결국 가성비 생각하면 휴게나 오피가 좋터라구요.
스웨디시도 13만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잘 안가는데.. ㅠㅠ 17만원내고 13만원만도 못한 서비스를 받으니 멘탈이 나가더군요...ㅠㅠ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시체처럼 누워서 소프트하게 관리 받고 싶어서 갔는데.. 컨디션만 더 나빠졌습니다. ㅠㅠ
이쪽 소문은 빛보다 빠른데
조만간 문닫겠네요.
차리리 강남 떡건마를 가시지 ㅜㅜ
기분나쁘시겠지만 그런업소는 돈 돌려받을수있는거 아니면 굳이 계몽시킬필요없습니다. 그렇게 지들이 잘하는줄알고 장사하다가 망해봐야죠 ㅋㅋㅋㅋㅋ
위추 드립니다. 대체 거기가 어딥니까?
이제 속지 마시길....
위추드립니다
수원 인계동 가셔요~기본 상탈에 밀착서비스도 최고입니다.
한번가면 다른데 못감
예전에 하도 수원이 유명해서 건마 3번 정도 가봤는데 확실히 수위랑 와꾸가 남다르더군요 근데 너무 멀어서 못가겠더군요. 가는데만 1시간 반 가까이 걸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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