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아직 유흥을 잘 모르던 시절 모 커뮤니티에서
풀싸롱모임이 있어서 신청후에 모르는 사람들과
풀싸롱을 가게된게 유흥의 첫발이었네요
너무 어색했지만 다들 벗고서는 물고 빨고
제게는 신세계였지요. 그중 한분과 연락도 하며
이곳 저곳 다녔던 추억이 있네요
이곳도 예전에는 정모도 있고 했다던데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분들이 있으시겠죠
서로 정보도 공유하시고 좋을것 같네요
진정한 정보 공유가 되는 곳이 됐으면 좋겠네요
여탑도 예전 교류가 활발했었지요.
정모도 있었고요.
그때가 재미 있었는데...
전 술마시는거 그닥 좋아라하지 않아서 안했지만
금요일 토요일에 조각 맞추기 하는 분들 좀 있었죠
핸플 활발할때는 핸플 언니들도 나오는 번개 같은것도 있었고요
지금은 없어진 타사이트에서 활동할때
퍼블,쩜오,텐프로,북창하드코어,요정 벙개가 있었는데
15년이 훌쩍 넘었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여탑도 예전 교류가 활발했었지요.
정모도 있었고요.
그때가 재미 있었는데...
전 술마시는거 그닥 좋아라하지 않아서 안했지만
금요일 토요일에 조각 맞추기 하는 분들 좀 있었죠
핸플 활발할때는 핸플 언니들도 나오는 번개 같은것도 있었고요
지금은 없어진 타사이트에서 활동할때
퍼블,쩜오,텐프로,북창하드코어,요정 벙개가 있었는데
15년이 훌쩍 넘었네요 ㅋ
근데 진짜 찐따들 천지이긴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