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섹파 있는 분들이 간간히 보이는 듯 하네요. 오후에 외부 손님이 와서 근처 커피샵에 갔는데 단둘이 달달한 분위기에 손잡고 얘기하다가 저한테 걸렸네요 ㅋㅋ
그렇지만
ㅋㅋ 외부손님하고 들어가는 거여서 못본척 했습니다.
뭐 이런 건 모른척 해주는게 여탑인의 본분이라고 생각했죠.
평소에 옷을 블랙계열로 입고 다녀서~ 스타일도 나쁘지 않아서 언제밥한번 먹자고 했는데~ 임자있는거 보고 그냥 모른척 합니다~ 근데둘다 유부인건 함정~ ㅋㅋ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껄 후회되고 아깝네요~ㅋㅋ
저보다 어린 직원들이지만 저 일이 있고 나서 주변 애기를 들어보니 술자리 가지는 오피스 커플이 조금 보이네요~ 아 이런 게 삶이구나 싶습니다~ ㅎㅎㅎ
능력자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결혼식도 다녀왔네요
결혼 후에도 보시나요 ㅋ?
세번중에 두번이나.. ㅎ
오 다들 대단하네요 전 같은 회사 내에서는 어려울꺼 같은데
근데 이게 끝낼때더러워요
평생같이있을껀아닐꺼고
사내에서 사귀면 누구에게분명들키기마련입니다 이런건
그리고 혹시나 한쪽에서이별통보하면
사내에서 얼굴보고이러는거 껄끄럽죠
예전부터 직장내는건디는게아니다라는말이
괜히있는게아니죠
오피스와이프... 남들 다하고 좋다길래 만들어봤쥬
결론은 끝이 정말 좋을수가 없더라구유 거의 매일 보게되고 그러다보면 한쪽이 집착을 하든 간섭을 하든 티를 안낼수가 없고
그러다 소문나고 걸리고
지는 다행히 그쪽 상황만 잘 마무리하고 끝났지만 딴사람들은 집안을 말아먹을 정도로 난리가 나던데유
만나려면 걍 밖에서 아무관계없는 여자를 만나는게 좋은거 같아유
공은 공
사는 사
직장내 또는 관련자는 절대 안 만들어요
학생때 CC는 피하자는 주의라
잘되면 상관없지만 깨지면 서로 보기 그러하니
하다못해 전공도 같은 과는 안만나니
그래야 내가 핑계댈 명분이 생기니 걍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죠 ㅋㅋㅋ
직장내에는 퇴사이후로는 또는 프로젝트 이후로 만든사람은 있지만 ㅋㅋ
회사의 규율에 따라서 다르지만, 우리 회사는 그런거 소문 조차 들은 바 없습니다
서로 오해사지 않으려고 사무실에 여자 남자 둘만 남아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비밀이란건 없습니다, 깊은 관계면 적어도 소문이라도 진하게 납니다, 유무녀남이라면 인사상의 불이익 / 퇴사권고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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