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보릉내, 징어냄새 단계 - 1. 무색무취무미
10명중 2명 꼴로 희귀하게 영접할 가능성 있음.
정말 신기하게 샤워하지 않아도 지린내 조차 안나는
사람인가 궁금할 정도의 아무 냄새도 맛도 없는 여자들이 가끔 있음.
보통 이럴땐 감동의 보빨+ 혼신의 보빨 시전+스스로 샘솟는 보빨의 의지 강력하게 상승.
남자경험이 많던 적던 봊이 색깔이 까맣던 핑크던 3無봊이는 존재하긴 한다.
팬티색깔흔적 구분: 거의 자국없으며 하루를 안씻어도 오히려 팬티에서 세제향기가 남
여자 보릉내, 징어냄새 단계 -2. 지린내 봊이
제일 흔한 봊이인거 같아도. 남자색기들의 비위 여부에 따라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림
나 같은 냄새 전문가는 ' 이 정도는 지린내다!' 라고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으나
여자 경험 별로없고 비위 몹시 약한 남자들은 지린내도 보징어로 구분지을 수 있다.
그렇다면 비공식적인 나의 주관적인 판단 근거는 무엇이냐
보빨을 하지않아도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후배위 즉 뒷치기 자세가 일때는 지린내 따위는 풍기지 않는다.
그럼 언제 풍기느냐! 봊빨 시전할때 풍김.
손으로 대음순을 좌우로 약 7-8센치 벌릴때 짭조름한 간장냄새 비슷하게
이틀 안갈아입었던 니 팬티냄새랑 비슷하다면 그것은 '지린내'
사족 : 지린내는 질염과 거리가 멀다.
팬티색깔흔적 구분: 흰색 면팬티 기준으로 거시기 부분이 매우 노랗다
여자 보릉내, 징어냄새 단계 -3. 항아리 냄새 봊이
보징어는 들어봤어도 항아리 냄새 봊이는 무었인지
여자 경험조차 없는 애들에게 설명하자면
쉽게 말해...
한 여름 뜨거운 뙤약볕 손대기 뜨거울 정도로 달아오른
속이 텅텅비어있는 항아리 뚜껑을 열어 재치고 풍겨오는 그 냄새....
바로 그게 항아리 봊이 냄새다.
시큼하다기 보다 구수한 냄새가 풍긴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듯.
아마 여자 경험좀 있다는 남자들은 이 말 듣고
'아 맞다 그 냄새였어!' 라고 동의할 놈도 분명 있을듯.
팬티색깔흔적 구분: 구분없음
여자 보릉내, 징어냄새 단계 -4. 치즈냄새 봊이
자 눈을 감고 상상해보자.
냉장고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을 꺼내
비닐을 벗겨내고 그 치즈에 코를 대본다고 생각하자.
시큼시큼하면서도 살짝 역할수 도 있는.....
이것은 호불호 라고 하기전에
이 냄새 마저 좆몽둥이 해면체에 파워 혈액스핀 되는 애들 분명있다.
그 놈은 나처럼 스멜 페티셔 라고 봐도 무방할듯.
전문가인 입장에서 봣을때
치즈냄새 봊이정도 부터는
예민하지 않은 여자라도 소변보려 팬티까고 변기위에 앉았을때
지 봊이 시큼시큼한 살짝 꼬랑내가 올라올것 이다.
이쯤되면 클라마디아 질염을 의심할 수 있다.
맞다면 냉이 무척 심하고 냉 색깔이 밀키스 먹고 가래뱉으면 딱 그 모양이다.
보통 여자경험이 한정적인 남자놈들 + 비위가 약한애들은
이쯤에서도 보징어란 표현을 붙임.
팬티색깔흔적 구분: 옅은 갈색으로 세로로 길개 나있음 냉이 많이 비추기 시작하는 단계
5. 본격 보징어 냄새
남자입장에서 보면 열의 아홉은
봊이에 입을 못댄다. 아니 봊 터래기 근처까지만 가도
내려간 머리가 다시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강력한 잦이 원상태 디버프에 걸리게 된다.
필자인 나도 봊이 냄새 매니아라고 불려도 손색없지만
보징어 단계는 입을 못댄다. 하지만 필자는 매너남이라
손가락은 넣어준다. 믿을껀 치약 뿐..(경험있는 놈들은 무슨말인지 이 해할듯)
하지만 강력한 보징어냄새는 치약으로도 지울수 없다.
비누는 더더욱 안된다. 오직 흐르는 시간과 공기의 흐름저항만이 그 냄새를 지울수 있다.
보징어 냄새는 일단 심한 악취를 띤다.
마른오징어 껍데기에 사과2배식초 살짝 쳐발라서
말려놓은담에 그 오징어 껍데기에 코를 갖다대면 딱 그 냄새일거다.
팬티색깔흔적 구분 : 매우 진한 갈색으로 딱쟁이 져서 심하게 뭍어있음. 하루에 한번 꼬박꼬박 갈아 입는다고 해도
팬티 흔적이 무시무시함. 냉이 시도때도 없이 나오므로 항상 거칠게 딱쟁이 져 있는 경우가 많음.
6. 오징어 어선 좌초냄새
여자 몸에서 날 수 있는 최악의 징어. 궁극의 스멜이다.
강원도 대포항에 오징어를 대박 낚아들어오던 배가
거친 태풍을 만나 외딴 섬 한가운데 좌초되어 한달 묵혀 놓은듯한 냄새.
어디선가 읽어본 경험담으로는
극보징어를 장착한 여자와 자취방에서 떡을 치다
여자가 다리를 벌릴 때마다 공기청정기가 미친듯이 굉음을 낸다는 썰도 있었다.
절대 방심할 수 가 없는것이
평생 한 여자만 바라보고 살거라는 놈들은 만날 확률이 없겠지만
이년 저년 다 쑤시겠다는 발기찬 녀석들은 반드시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
팬티색깔흔적 구분 : 니가 상상하는 그 이상
타이어 바람빠지는 냄새랑 비슷한데 한 100배 더 역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콘돔껴도 자꾸 죽고 콘돔 밑에 보짓물 닿으면 걍 이틀은 좆에서 개같은 냄새납니다
한겨울에 자취방에 온냄새가 다 베겨서 구역질하면서 창문 다열구 페브리즈 두통사서 천장부터 싹다 뿌리고 이불 빨고 칩구집에서 자면서 눈물 흘렸네요ㅠ
28살에 20살 먹는다고 좋다고 집으로 불렀더만 바로 차단박고 연락 끊었습니다
ㅆㅂ 상상만해도 토나오네요 ㅜㅜㅜ
예전에 만나던 처자가 치질이 좀 심했슈
몸매도 슬림하고 비율좋고 무엇보다도 잘빨고 섹에 미친뇬처럼 덤비던 처자라 정성들여서 꼬셔놨는데
그 치질이 보징어에도 영향이 가는거 같더라구유
잘씻고 할때는 모르겠는데 잠깐 안씻고 뒷치기라도 하면 정말 그 냄새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유
그때가 처저랑같이 포켓볼치려고 자주가던 당구장을 갔을때인데 장사망하고 다 철수했더라구유..지하였는데 문열어서 사람없는거 확인하고 나가려다가
순간 삘이와서 걸어올라가는 처자 붙잡아서 빨아달라고 하고 급하게 뒤에서 꼽는데....와.....
오죽하믄 처자가 미안하다면서 얼릉 모텔가서 씻자고 했겠슈
6번은 3번은 본거같다 물론 미시건마에서.
그덕에 건마는 안다니고있음
재미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잘 씻겨 먹도록 준비하세요
보믈리에과 학사 학위 합격~~ ㅎㅎ
아와~~ 다리를 벌릴떄 마다 공기 청정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속이 뒤집혀
아 ...제가 겪은 극악의 단계를 빼먹으셨내요
매운보징어..
와 ㅅㅂ 냄세가 나다 못해 눈이 매워서.....꼬무룩해지는 꼬치는 를 느낄세도 없이
흐르는 눈물닦으며 웃줏어 입구 튀어나왔습니다.ㅜㅜ..
ㅋㅋㅋ 싱크로나이즈 잠수하는 선수들이 코에 사용하는 코찝개로 코 물어놓으면 보징어 괜찮지 않을까요-???
예전 휴게에서 지대로 한번 걸렸는데 진짜 그 심한 역함은 아 지금 상상만해도 우웩 ㅠㅠ
간만보니 웃프네요 ㅋㅋ
간만에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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