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몬 어플로 어찌저찌 알게되서 대화한지 하루만에 안고있기만 하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는 순간 와.... 34살이 아니라 6.25피난가는 우리의 어머니 세대를 보는거 같은 여자가 뙇!!
그래도 몸은 여자니까 일단 텔로 고고씽 했어요.....
샤워하고 나왔는데 여자 김경진이 뙇!!.....
거기까지 참고 일단 관계는 안하고 껴안기만 하기로 하고 누웠습니다.
가슴은 할미젓에.... 그래도 일단 꽂고보자는 마음으로 키스를 하는데 냄새가.....
말한대로 가슴만 만지고 거기는 철통방어 하던데 생리하는거 같더군요 가방에 생리대가....
돈은 안들거 같은데 ....
여러분이라면 여자 김경진이어도 꽁떡이면 드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발기가 안될 것 같아서 안합니다.
키방 20대 어린애들도 몸매 안좋거나 상판이 좀 않 좋으면
손만 잡고 어깨동무하고 이야기만 하다가 일찍 퇴실 합니다.
이것저것 따지면 그냥 손절이 빠르겠죠^^
남자가 참 간사한게...굶으면 그런 처자라도 꽂아보고 싶으실거에요...진짜 최악만 아니신거면 공떡이니까 끈을 놓지는 마세요
직접블럭짓는게아니라면 수집과투지라도
머리에좀 새로운개념을 이식시킬때가아닌지싶습니다
비위도 좋으시네요 전 같이 모텔가는것도 쪽팔릴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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